9살 때 가족끼리 오지 캠핑장 갔었는데 화장실 없어서 똥오줌 바닥에 눠야 했어. 똥 누러 간다고 말하고 따라오지 말라고 했지만 그때 너무 어려서 아빠가 따라왔는데 아빠가 들어주냐고 했는데 내가 싫다고 하고 그냥 혼자 쪼그리고 눴지 ㅋㅋ 들어주냐고 물어본 건 오래되서 확실한 건 아닌데 쪼그리고 눈 건 확실해. 어떻게 닦았는지 궁금할 텐데 확실한 기억은 나뭇잎 같은 걸로 안 닦은 거 밖에 없지만 안 닦았을 리는 없고 나 혼자 똥 닦기 시작한 게 초4니까 아빠가 미리 들고 온 휴지로 닦아 줬을 듯.
9살 때 오지 캠핑장에서 바닥에 쪼그리고 똥 눈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