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 글쓰는건 처음이고 모바일이라 양해부탁드립니다 여기에 쓰는게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평소에 강아지나 고양이를 너무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우선 저희아파트로 이사온지 얼마안됬는데 계약서에는 반려동물금지로 되어있었습니다 이사하고나서 앞집이나 다른호수에도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시더라구요 제가들어오기전 우리집도 강아지를키웠었구요 그래서 군데군데 강아지가 이빨로 긁어놓은자국이 있긴했습니다 심하진않아서 그냥 이런자국이있었다 집주인에게 말은해놨었구요 앞집강아지가 예민한편인지 저희부부가 문을열거나 도어락치고들어갈때 짖는소리가 항상 심하게나서 깜짝놀란적이 많았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반려동물에 대해 딱히 거부감이 없어서 저집강아지는 많이 예민하네 너무짖긴하네 하고 넘어갔었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오늘 몇시간전에 옆동사는 친구에게 이것저것 나눠먹을 음식을가지고 나가는데 역시나 짖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려는데 앞집 문이 열렸는데 강아지를 안고있어서 짖어도 무섭지는 않았어요 근데 엘베앞에있는걸 확인하더니 다시 들어가시더라구요 아이가 많이짖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엘베기다리는데 갑자기 앞집문이 빼꼼열리더니 그강아지가 무섭게짖으면서 저한테 달려들더군요 너무놀라서 뒷걸음질치면서 들고있던 봉지로 밀어내는데도 계속 달려들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그집주인분은 애 안물어요 하면서 웃으시며 느긋하게 나오더라구요 저는 막 아악 소리치면서 덜덜떠는데 애는안잡고 애가 겁이많아서 그렇다는둥 그런소리를 하는데 이때당시에는 너무 멘탈이나가서 소리만질렀네요 그 괴성을 들은 남편이 나와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보고 저는 남편보자마자 울음이터져서 그냥막울고.. 남편이 토닥여주면서 앞집에게 뭐라뭐라 하더라구요 그집 아주머니가 애가 겁이많아서그렇다 물지는않는다라고는 하는데 아직까지도 그 달려들면서 이빨들어내는게 생생합니다 상식적으로 안문다 겁이많다 이렇게 말하는게 이해가안가는게 이번친척집에 갔을때 못보던강아지가 있었는데 막짖고 으르릉을해도 달려들진않고 거리지키면서 짖더라구요 시간지나고 나서는 애교도 부리고 너무귀여웠거든요 강아지안고와서 강아지 머리잡고 사과해야지 뭐이러면서 궁디팡팡하고 저한테 많이놀라셨나봐요 물지않는데ㅎ 이러는데 미칠노릇이더라구요 저도 강아지 고양이를좋아하다보니 심한말은 못하겠고 그냥 너무놀래서 제 몸 추스리기에 바빳네요 시간지나 생각해보니 너무화가나니 이렇게 글써봅니다ㅠㅠ
아직도 떨려요
톡에 글쓰는건 처음이고 모바일이라 양해부탁드립니다
여기에 쓰는게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평소에 강아지나 고양이를 너무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우선 저희아파트로 이사온지 얼마안됬는데
계약서에는 반려동물금지로 되어있었습니다
이사하고나서 앞집이나 다른호수에도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시더라구요
제가들어오기전 우리집도 강아지를키웠었구요
그래서 군데군데 강아지가 이빨로 긁어놓은자국이 있긴했습니다
심하진않아서 그냥 이런자국이있었다 집주인에게 말은해놨었구요
앞집강아지가 예민한편인지 저희부부가 문을열거나 도어락치고들어갈때 짖는소리가 항상 심하게나서 깜짝놀란적이 많았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반려동물에 대해 딱히 거부감이 없어서 저집강아지는 많이 예민하네 너무짖긴하네 하고 넘어갔었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오늘 몇시간전에 옆동사는 친구에게 이것저것 나눠먹을 음식을가지고 나가는데 역시나 짖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려는데 앞집 문이 열렸는데 강아지를 안고있어서 짖어도 무섭지는 않았어요
근데 엘베앞에있는걸 확인하더니 다시 들어가시더라구요
아이가 많이짖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엘베기다리는데 갑자기 앞집문이 빼꼼열리더니 그강아지가 무섭게짖으면서 저한테 달려들더군요 너무놀라서 뒷걸음질치면서 들고있던 봉지로 밀어내는데도 계속 달려들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그집주인분은 애 안물어요 하면서 웃으시며 느긋하게 나오더라구요 저는 막 아악 소리치면서 덜덜떠는데 애는안잡고 애가 겁이많아서 그렇다는둥 그런소리를 하는데 이때당시에는 너무 멘탈이나가서 소리만질렀네요
그 괴성을 들은 남편이 나와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보고
저는 남편보자마자 울음이터져서 그냥막울고..
남편이 토닥여주면서 앞집에게 뭐라뭐라 하더라구요
그집 아주머니가 애가 겁이많아서그렇다 물지는않는다라고는 하는데 아직까지도 그 달려들면서 이빨들어내는게 생생합니다
상식적으로 안문다 겁이많다 이렇게 말하는게 이해가안가는게
이번친척집에 갔을때 못보던강아지가 있었는데 막짖고 으르릉을해도 달려들진않고 거리지키면서 짖더라구요 시간지나고 나서는 애교도 부리고 너무귀여웠거든요
강아지안고와서 강아지 머리잡고 사과해야지 뭐이러면서 궁디팡팡하고 저한테 많이놀라셨나봐요 물지않는데ㅎ
이러는데 미칠노릇이더라구요
저도 강아지 고양이를좋아하다보니 심한말은 못하겠고 그냥 너무놀래서 제 몸 추스리기에 바빳네요
시간지나 생각해보니 너무화가나니 이렇게 글써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