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이혼해서 나 7살때부터 엄마가 혼자 키웠거든 근데 아빠가 양육비를 안줬나봐
그래도 전에는 엄마 일이 잘 되서 근처 다른 아줌마들한테 맞기기도 하고 나 돌봐주는 언니를 뽑기도 했어
근데 요즘 엄마 사정이 안좋아져서 나 아빠쪽 할머니네에서 몇달? 몇년? 살다가 엄마가 만나는 사람이 집을 사서 여기 들어와 살고 있거든
근데 엄마랑 엄마랑 만나는 사람이랑 많이 싸워
가끔 나한테 그 사람 바꾸라고 전화로 소리치기도 하고
할머니네 보내버린다고 협박도 좀 하거든
이게 난 좀 속상하고 맘에 쌓여있어서 오늘 엄마가 방청소 안한다고 혼낼때 엄마가 날 조금 때렸어 진짜 조금
근데 나는 너무 속상하고 해서 쌓였던걸 다 말했어 근데
엄마는 공감을 못하더라구 내가 좀 거칠게 말했었나? 그래서 엄마가 대드는 애는 키우기 싫다고도 말하고
나도 괜한 자존심 부리면서 간다고 막 그랬거든 그리고 방에 들어와서 쭉 있었고 잠깐 택배 보내러 밖에 나갔는데
엄마한테 밥먹으라고 전화가 와있더라고 밥 먹으면서 앞으로 대들지 말라고 그런말도 했고 그러다 엄마랑 만나는 사람도 들어오고 술을 좀 마셨어 둘이
그래서 엄마가 좀 더 솔직해졌나?
방에 있는 쓰레기를 내가 못 버렸거든
그래서 엄마 화내고 엄마랑 만나는 사람이 엄마 말렸거든
그래서 난 엄마가 던진거랑 청소 부족한거 치우고 있었고 그러다 엄마랑 만나는 사람이 들어간 것 같았어
엄마가 오더니 청소 이만큼밖에 못했냐면서
나한테 너는 아빠랑 엄마랑 이혼해서 두 군데서 받아먹으니까 좋지 않냐고 자살하고싶은데 동반자살 할까?
이런식으로 말해서 나도 화가 나잖아
그래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쳐다봤거든
근데 기분이 나빴나봐 내 뺨을 때리더라고 그러더니 나한테 나같은 년 키우기 싫다면서 아빠한테 보낸다고 하더라고 여기서 내가 뭘 잘 못 했는지 좀 알려줘 난 진짜 엄마랑 살고싶은데 정확하게 내가 잘못한걸 잘 모르겟어
나 정말 엄마랑 살고싶어
그래도 전에는 엄마 일이 잘 되서 근처 다른 아줌마들한테 맞기기도 하고 나 돌봐주는 언니를 뽑기도 했어
근데 요즘 엄마 사정이 안좋아져서 나 아빠쪽 할머니네에서 몇달? 몇년? 살다가 엄마가 만나는 사람이 집을 사서 여기 들어와 살고 있거든
근데 엄마랑 엄마랑 만나는 사람이랑 많이 싸워
가끔 나한테 그 사람 바꾸라고 전화로 소리치기도 하고
할머니네 보내버린다고 협박도 좀 하거든
이게 난 좀 속상하고 맘에 쌓여있어서 오늘 엄마가 방청소 안한다고 혼낼때 엄마가 날 조금 때렸어 진짜 조금
근데 나는 너무 속상하고 해서 쌓였던걸 다 말했어 근데
엄마는 공감을 못하더라구 내가 좀 거칠게 말했었나? 그래서 엄마가 대드는 애는 키우기 싫다고도 말하고
나도 괜한 자존심 부리면서 간다고 막 그랬거든 그리고 방에 들어와서 쭉 있었고 잠깐 택배 보내러 밖에 나갔는데
엄마한테 밥먹으라고 전화가 와있더라고 밥 먹으면서 앞으로 대들지 말라고 그런말도 했고 그러다 엄마랑 만나는 사람도 들어오고 술을 좀 마셨어 둘이
그래서 엄마가 좀 더 솔직해졌나?
방에 있는 쓰레기를 내가 못 버렸거든
그래서 엄마 화내고 엄마랑 만나는 사람이 엄마 말렸거든
그래서 난 엄마가 던진거랑 청소 부족한거 치우고 있었고 그러다 엄마랑 만나는 사람이 들어간 것 같았어
엄마가 오더니 청소 이만큼밖에 못했냐면서
나한테 너는 아빠랑 엄마랑 이혼해서 두 군데서 받아먹으니까 좋지 않냐고 자살하고싶은데 동반자살 할까?
이런식으로 말해서 나도 화가 나잖아
그래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쳐다봤거든
근데 기분이 나빴나봐 내 뺨을 때리더라고 그러더니 나한테 나같은 년 키우기 싫다면서 아빠한테 보낸다고 하더라고 여기서 내가 뭘 잘 못 했는지 좀 알려줘 난 진짜 엄마랑 살고싶은데 정확하게 내가 잘못한걸 잘 모르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