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야홍 알았나 몰랐나

권혁철2021.10.11
조회105
제목 : 무야홍 홍준표 알았나 몰랐나??

무야홍 홍준표님은 경남도지사 재직중 경남도청 인사과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에 대해서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몰랐다면 무능한 것이고 알았다면 진실을 국민에게 공개해야 합니다.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은 공소시효가 종료되어 공소권 없음이 맞지만, 부정합격자가 경남도청에서 사무관 서기관으로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으므로 부정합격자를 색출해서 합격을 취소해야 합니다.

정유라 이화여대 부정입학, 조민 부산대 부정입학은 중요하고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은 왜 검사 판사 눈치보고 모르는척 해야 합니까?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은 국민영웅 윤석열 검사가 고의로 은폐하고, 봐주기 얼렁뚱땅 재판을 한 부산지법1심 박형준(현.부산지법 수석부장판사)가 법원장을 노리고 버티고 있고, 사건은폐에 동의한 사람들이 고위직에 포진하고 있어 진실을 공개하기 어렵습니다.

검찰과 법원이 한 번 결정한 사건을 뒤집는 것은 사회질서를 흔들고 혼란을 초래하기 때문에 무조건 덮고 따르는 게 타당성은 있지만, 그 사건 윤석열 수사검사가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 자리를 노린다면 달리 생각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정부수립 후 최초로 발생한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고의로 은폐하고 죄 없는 수험생을 죄인으로 만들어 감옥에 보낸 사람이 어떻게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국가를 이끌어 갈 수 있을까요?

윤석열은 국민들이 지켜보는 TV토론에서 무야홍 홍준표 후보님께 '경남도지사(2012~2016) 때 산하기관 채용비리 몰랐느냐' 질문했어요.(경남도청 산하기관 13개 약40명 부정채용)

저는 윤석열의 뻔뻔한 질문에 무야홍 홍준표님이 뭐라고 답변할까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습니다.

윤석열은 2001년 부산지검(2001형제63921호)에서 근무할 때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고의로 은폐했는데 어떻게 무야홍 홍준표님께 저런 질문을 할까요?
무야홍이 당신은 2001년에 왜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덮었나고 역공을 가하면 어쩔려고....윤석열은 얼굴에 철판을 깔았는지 정말 용감무쌍한 사람입니다.

☆홍준표 국민의힘 후보님께 공개질문 : 윤석열이 부산지검에서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 은폐한 것 모릅니까?

질문1) 홍준표 후보님은 경남도지사 재직중 경남도청 인사과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에 대해서 보고 받았습니까?

질문2) 경남도청 행정국장은 홍준표 경남도지사님께 대법원 판결문을 제시하면서 권혁철은 명예훼손으로 구속되었고 '사실이 아니다고 사법부가 결정했다'고 보고했습니까?

질문3) '도지사는 공무원의 인사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도지사 앞에서는 허리도 제대로 펴지 못 한다'는 슬픈소리가 있습니다. 혹시, 홍준표 경남도지사님께 부하직원 중에서 '성적조작이 사실이다'고 귀속말을 전한 사람은 없습니까?

질문4) 윤석열이 2001년 부산지검(2001형제63921호)에 근무할 때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고의로 은폐했습니다. 비록, 대법원에서 결정이 났다고 해도 '수사검사가 사건을 조작하고 증인들이 위증하여 판사를 속이고 사건을 은폐했다'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질문5) 홍준표 후보님은 수사권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건 관련자에게 물어볼 수는 있습니다. 홍준표 후보님께서 직접 창녕군청에 찾아가서 서경도, 이진규의 육성녹음을 틀어놓고 박홍곤 수질관리팀장, 이진규 문화체육과장, 서경도(전,도천면사무소), 이정희(전,남지읍사무소), 김양득(전,창녕군청행정과)에게 검찰과 법원에서 <'시험관리관 교육시간에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한 것이 사실이 아니다'고 거짓말을 한 이유가 무엇인가>고 질문할 용의가 있습니까?

질문6) 일반적인 형사사건은 공소시효가 종료되면 '공소권 없음' 불기소처분이 맞습니다. 그러나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은 부정합격자가 사무관 서기관으로 승진해서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으므로 부정합격자를 색출해서 합격을 취소해야 '정의로운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홍준표 후보님은 공소시효가 지나면 부정합격자가 정상적인 합격자로 둔갑해서 평생 공무원을 해먹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법과 원칙에 맞다고 생각합니까?

질문7) 경남도청 인사과 고시계 5급 배종대(전,진주시부시장), 7급 박정준(전,산청군부군수.3급), 7급 김종순(전,고성군부군수.3급), 6급 김종철(전,서기관), 7급 김찬옥(전,서기관)은 성적조작에 가담한 덕분에 전원 부시장 부군수로 출세했습니다. 9급 출신이 부시장까지 승진하면 공무원 사회에서 '신화창조'라고 표현합니다.
홍준표 후보님은 성적조작에 가담한 공무원들이 처벌은커녕 모두 부시장 부군수를 해먹고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검찰과 사법부의 권위와 신뢰가 추락하고 사회적 파문이 예상되므로 영원히 숨기고 은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공소시효가 끝났기 때문에 찍소리 말고 무조건 덮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질문8) 윤석열은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하고, 조국 장관 일가를 도륙하여 국민영웅으로 추앙받고 대통령 후보가 되었습니다.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은폐하고 죄 없는 수험생을 교도소 보낸 윤석열 검사가 공정과 정의를 외치며 2030 청춘과 국민을 우롱하고 농락하고 있습니다.
홍준표 후보님은 정권교체를 위해서라면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영원히 은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열린공감tv https://youtu.be/uIoZvjzpqWU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216

게시자: 권혁철 010-6568-7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