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들으면 참말처럼 들리게하는 괴벨스식 선동 중단해야 합니다. 저는 제2차세계대전 당시의 독일 육군 전투방식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높게 평가합니다. 그러나 거짓말이 참말처럼 들리게하는 괴벨스식 선동은 정말로 중단되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10)
2021년 추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2022년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유력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총장께 정권을 넘겨주시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저 자신도 국정농단이 무슨 뜻인지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데, 하물며 대선주자라는 분들이 사법농단의 정의도 내리지 못하면서 국정농단을 부르짖는 것을 보면 대선출마를 거의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져 듭니다. 거기에 더 나아가서 대선주자라는 분이 최순실씨 비하발언을 쏟아내는 것을 보면 대선출마를 포기했다라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저는 그동안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 100%의 적중률을 보였습니다. (최대우 2021. 10. 02)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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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펀글] 홍라희·이부진·이서현, 2조원대 삼성 주식 내다 판 이유는 - 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2021. 10. 09)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등 삼성 일가가 2조 원대의 삼성전자 등 계열사 주식을 매각한다.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게서 받은 유산에 대한 상속세를 내기 위해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삼성 일가가 상속세 연부연납(年賦延納)을 위해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SDS·삼성생명 등 보유 주식의 일부를 법원에 공탁한 적은 있지만, 이처럼 직접 주식을 처분하는 건 처음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홍 전 관장은 지난 5일 KB국민은행과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1994만1860주에 대해 유가증권 처분신탁 계약을 맺었다. 처분신탁 목적은 ‘상속세 납부용’으로 돼 있다. 즉, 상속세를 내기 위해 주식을 팔겠다는 얘기다. 계약기간은 내년 4월25일까지다. 이는 전날(8일) 종가(7만1500원) 기준으로 1조4258억원에 달하는 규모로, 삼성전자 전체 주식의 0.33%에 해당한다. 홍 전 관장은 삼성전자 개인 최대 주주로 현재 2.3%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따라서 이번 매각이 이뤄지면 홍 전 관장의 지분은 1.97%로 낮아지게 된다.
같은 날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도 삼성SDS 주식 150만9430주(1.95%·8일 종가 기준 2422억원)에 대해,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은 삼성생명 주식 345만9940주(2473억원)와 삼성SDS 주식 150만9430주(2422억원)에 대해 각각 KB국민은행과 처분신탁 계약을 맺었다.
이날 하루에만 삼성 일가가 처분하려는 주식 가치는 8일 종가 기준으로 2조1575억원에 달했다.
앞서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달 30일자로 주식 매각을 위해 신탁 계약이 아닌, 삼성전자 주식 583만5463주(0.10%)를 추가로 법원에 공탁한 바 있다.
고 이건희 회장은 주식·부동산·미술품 등 약 26조원의 유산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계열사 주식 지분 가치만 약 19조원에 달한다. 이에 삼성 일가는 올해 4월 용산세무서에 12조원이 넘는 상속세를 신고하면서 향후 5년간 6차례에 걸쳐 분할 납부하겠다고 밝혔다. 주식 지분에 대한 상속세 규모만 보더라도, 홍 전 관장은 3조1000억원, 이재용 부회장 2조9000억원, 이부진 사장 2조6000억원, 이서현 이사장 2조4000억원가량으로 각각 추정된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최고 60%의 높은 상속세율 탓에 경영권 약화를 감수하더라도 지분 매각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적인 주식 매각, 부동산 매각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이준기(jeke1@edaily.co.kr)
(사진 설명)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발인식이 지난해 10월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영결식에 참석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이 버스에서 내리는 홍라희(가운데) 여사와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홍라희·이부진·이서현, 2조원대 삼성 주식 내다 판 이유는
2021년 추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2022년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유력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총장께 정권을 넘겨주시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저 자신도 국정농단이 무슨 뜻인지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데, 하물며 대선주자라는 분들이 사법농단의 정의도 내리지 못하면서 국정농단을 부르짖는 것을 보면 대선출마를 거의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져 듭니다. 거기에 더 나아가서 대선주자라는 분이 최순실씨 비하발언을 쏟아내는 것을 보면 대선출마를 포기했다라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저는 그동안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 100%의 적중률을 보였습니다. (최대우 2021. 10. 02)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펀글] 홍라희·이부진·이서현, 2조원대 삼성 주식 내다 판 이유는 - 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2021. 10. 09)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등 삼성 일가가 2조 원대의 삼성전자 등 계열사 주식을 매각한다.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게서 받은 유산에 대한 상속세를 내기 위해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삼성 일가가 상속세 연부연납(年賦延納)을 위해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SDS·삼성생명 등 보유 주식의 일부를 법원에 공탁한 적은 있지만, 이처럼 직접 주식을 처분하는 건 처음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홍 전 관장은 지난 5일 KB국민은행과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1994만1860주에 대해 유가증권 처분신탁 계약을 맺었다. 처분신탁 목적은 ‘상속세 납부용’으로 돼 있다. 즉, 상속세를 내기 위해 주식을 팔겠다는 얘기다. 계약기간은 내년 4월25일까지다. 이는 전날(8일) 종가(7만1500원) 기준으로 1조4258억원에 달하는 규모로, 삼성전자 전체 주식의 0.33%에 해당한다. 홍 전 관장은 삼성전자 개인 최대 주주로 현재 2.3%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따라서 이번 매각이 이뤄지면 홍 전 관장의 지분은 1.97%로 낮아지게 된다.
같은 날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도 삼성SDS 주식 150만9430주(1.95%·8일 종가 기준 2422억원)에 대해,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은 삼성생명 주식 345만9940주(2473억원)와 삼성SDS 주식 150만9430주(2422억원)에 대해 각각 KB국민은행과 처분신탁 계약을 맺었다.
이날 하루에만 삼성 일가가 처분하려는 주식 가치는 8일 종가 기준으로 2조1575억원에 달했다.
앞서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달 30일자로 주식 매각을 위해 신탁 계약이 아닌, 삼성전자 주식 583만5463주(0.10%)를 추가로 법원에 공탁한 바 있다.
고 이건희 회장은 주식·부동산·미술품 등 약 26조원의 유산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계열사 주식 지분 가치만 약 19조원에 달한다. 이에 삼성 일가는 올해 4월 용산세무서에 12조원이 넘는 상속세를 신고하면서 향후 5년간 6차례에 걸쳐 분할 납부하겠다고 밝혔다. 주식 지분에 대한 상속세 규모만 보더라도, 홍 전 관장은 3조1000억원, 이재용 부회장 2조9000억원, 이부진 사장 2조6000억원, 이서현 이사장 2조4000억원가량으로 각각 추정된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최고 60%의 높은 상속세율 탓에 경영권 약화를 감수하더라도 지분 매각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적인 주식 매각, 부동산 매각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이준기(jeke1@edaily.co.kr)
(사진 설명)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발인식이 지난해 10월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영결식에 참석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이 버스에서 내리는 홍라희(가운데) 여사와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