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이렇게 의견을 많이 주실줄 몰랐는데 여러의견 감사합니다. 충분한 의견을 들은거 같아 본문내용은 삭제하겠습니다 결혼한지 이제 6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서로에 대해 잘 모르고 배려심이 없었던거 같네요 일단 저희 부부는 유년시절 풍족하게 보내지 못해 내가 능력이 안되면 아이를 낳지말자 주의였어서 딩크로 생각하고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하지만 현재 저도 사업체를 운영하고있고 신랑도 회사에서 입지도 굳어져가고 나름 부족하지 않게 되다보니 아이에 대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역시 제가 먼저 꺼낸말이였으나 남편도 망설엿지만 아이갖기로 합의를 하고 진행한것 이였습니다.둘다의 문제로 자연임신이 어려운 상황이라 나이가 더 들기전에 빠른 임신을 위해 시험관을 선택했던것이였습니다. 저희 부부에 대해 전체적인 상황을 구구절절 말씀드릴수는 없으나 댓글들을 보고 밤새 고민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 역시 아이는 포기해야할것 같습니다 ., 우리 부부에 미래에 대해서도 서로를 위해 다시한번 더 이야기를 나눌 생각입니다. 밤새 잠을 못잤지만 머리가 좀더 개운해진 느낌이네요 저에대한 좋은글이든 안좋은 글이든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운하고답답한아내vs 아내가이기적이라는남편
댓글로 이렇게 의견을 많이 주실줄 몰랐는데 여러의견 감사합니다.
충분한 의견을 들은거 같아 본문내용은 삭제하겠습니다
결혼한지 이제 6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서로에 대해 잘 모르고 배려심이 없었던거 같네요
일단 저희 부부는 유년시절 풍족하게 보내지 못해 내가 능력이 안되면 아이를 낳지말자 주의였어서 딩크로 생각하고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하지만 현재 저도 사업체를 운영하고있고 신랑도 회사에서 입지도 굳어져가고 나름 부족하지 않게 되다보니 아이에 대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역시 제가 먼저 꺼낸말이였으나 남편도 망설엿지만 아이갖기로 합의를 하고 진행한것 이였습니다.둘다의 문제로 자연임신이 어려운 상황이라 나이가 더 들기전에 빠른 임신을 위해 시험관을 선택했던것이였습니다.
저희 부부에 대해 전체적인 상황을 구구절절 말씀드릴수는 없으나 댓글들을 보고 밤새 고민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 역시 아이는 포기해야할것 같습니다 ., 우리 부부에 미래에 대해서도 서로를 위해 다시한번 더 이야기를 나눌 생각입니다.
밤새 잠을 못잤지만 머리가 좀더 개운해진 느낌이네요 저에대한 좋은글이든 안좋은 글이든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