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장사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서( 제가 호프집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오후 5시쯤에 오픈에서 새벽3~4 까지 하는 일을 하다보니 정말로 몸이 가더라고요 솔직히 말해서 가게 목이 좋아서 장사는 되는 편이였고요 )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바야겠다 싶어서 여행을 접고 나서 2년전 11월달 부터 인강을 듣기 시작해서 재작년 10월에 동차를 합격하고 조금만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차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부터가 문제점이 뭐냐면 제가 생각 했던거랑은 정말 틀렸죠
예전에 했던 장사 생각이 계속 나더라고요 분명히 수입의 차이겠죠? 물론 부동산은 한방이 있기 때문에 임대부터 차곡 차곡 그리고 통매매 한껀식 하고 그런건 있는데 물론 재미가 없는거는 아니에요 일반 직장생활보다는 분명히 많이벌고는 있는데 성격이 그래서 인지 돈이 안되어도 항상 바쁘게 움직이는게 몸에 배여서 그런가 점점 힘도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몇일전에 친구들? 이랑 찐 친구라고 해바야 2명 밖에 없어서 ㅎㅎ 이런애기를 하닌깐
요강에 똥싸는 소리라고 하더라고요 맞죠 맞습니다.. 저는 그걸 몰라서 물어보는 애기가 아닌데 말이죠 ㅎㅎ 그러니 친구가 여자를 만나 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음~~~ 생각 해보닌깐 군대 갔다와서 2명 만나 본게 전부더라고요 그것도 2~3년 안에 다 정리가 되었던거 같고 지금은 생각도 안나네요
지금 생각하면 뭐했나 싶은 정도로 자괴감이 들고는 한답니다. 머했지 라고? 그러니 급 우울하면서 그러면 어떻게 라는 생각을 가질즈음에..
어머님 급성폐렴 ;; ( 폐렴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는데 요근래에 넘심해져서 병원가니 )
불이야 불이야 서울에 있는 보람병원?인가 보라매병원인가? 거기가서 3주정도 입원하시고
퇴원하셔서 지금은 대학병원에서 통근치료 중입니다. 그러다보니
아버님이 어머님을 모시고
하동에 있는 지리산으로 간답니다. 거기서 조그만한 글램핑장 지어서 노년을 거기서 보내겠다고
통보만 하시고 가신다고 하네..;; 여기서 멘붕..;;
지방에 아버님이 조그만한 주유소랑 셀프세차장을 운영 중에 계시고요
거의 20년정도 운영을 하셨습니다. 물론 자가 주유소고요
이제는 저보고 하시라네요;; 제 생각에는 팔고 그돈으로 노년을 즐기시고 남는거 있으면 조금줬으면 하는 바램? 이였거든요
아버지 하시는 말씀이 보통 3천씩 버닌깐 월2천씩 입금하고 그외에는 너 해라~는 식으로 애기하시네요 어머님도 똑같은 의견인거 같으시고요 주유소이외에 있는 부동산은 정리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어머님이 아프시닌깐 그런거 같더라고요
솔직히 이까지 읽으셨다면 다른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게 사는데 니가 복에 겨워서 그런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저는 돈이 행복의 척도는 될수는 있으나 지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0년동안 돈돈 거리고 살았으면 이제는 장가갈 준비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냥 맘접고 혼자살까요? 주유소에 부동산까지 한다고 했을경우 여유시간 1도 없습니다.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쓰고는 있지만 그래도 주인이 있는거랑 없는거랑은 많이 틀려서요 저의는 동네주유소입니다. 거의 사랑방 개념이라고 보시면되요
그냥 일만 하다가 혼자 즐기다가 살까요? 아니면 주유소 전문경영자 한테 맡기가 제 갈길을 알아서 가는게 맞는걸까요?
4 0대 미혼 남 입니다 물어볼께요
음~ 요즘 결혼에 대해서 무척이나 관심이 많은 흔남 입니다.
나이 서른쯤에는 장사에 치여서 거의 7~8년을 장사에만 매달리고
장사에 지칠때쯤에 여행다니면서 한 1년동안 쉬었던거 같네요 재테크 도 하고 여러 모로^^
그리고 장사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서( 제가 호프집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오후 5시쯤에 오픈에서 새벽3~4 까지 하는 일을 하다보니 정말로 몸이 가더라고요 솔직히 말해서 가게 목이 좋아서 장사는 되는 편이였고요 )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바야겠다 싶어서 여행을 접고 나서 2년전 11월달 부터 인강을 듣기 시작해서 재작년 10월에 동차를 합격하고 조금만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차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부터가 문제점이 뭐냐면 제가 생각 했던거랑은 정말 틀렸죠
예전에 했던 장사 생각이 계속 나더라고요 분명히 수입의 차이겠죠? 물론 부동산은 한방이 있기 때문에 임대부터 차곡 차곡 그리고 통매매 한껀식 하고 그런건 있는데 물론 재미가 없는거는 아니에요 일반 직장생활보다는 분명히 많이벌고는 있는데 성격이 그래서 인지 돈이 안되어도 항상 바쁘게 움직이는게 몸에 배여서 그런가 점점 힘도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몇일전에 친구들? 이랑 찐 친구라고 해바야 2명 밖에 없어서 ㅎㅎ 이런애기를 하닌깐
요강에 똥싸는 소리라고 하더라고요 맞죠 맞습니다.. 저는 그걸 몰라서 물어보는 애기가 아닌데 말이죠 ㅎㅎ 그러니 친구가 여자를 만나 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음~~~ 생각 해보닌깐 군대 갔다와서 2명 만나 본게 전부더라고요 그것도 2~3년 안에 다 정리가 되었던거 같고 지금은 생각도 안나네요
지금 생각하면 뭐했나 싶은 정도로 자괴감이 들고는 한답니다. 머했지 라고? 그러니 급 우울하면서 그러면 어떻게 라는 생각을 가질즈음에..
어머님 급성폐렴 ;; ( 폐렴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는데 요근래에 넘심해져서 병원가니 )
불이야 불이야 서울에 있는 보람병원?인가 보라매병원인가? 거기가서 3주정도 입원하시고
퇴원하셔서 지금은 대학병원에서 통근치료 중입니다. 그러다보니
아버님이 어머님을 모시고
하동에 있는 지리산으로 간답니다. 거기서 조그만한 글램핑장 지어서 노년을 거기서 보내겠다고
통보만 하시고 가신다고 하네..;; 여기서 멘붕..;;
지방에 아버님이 조그만한 주유소랑 셀프세차장을 운영 중에 계시고요
거의 20년정도 운영을 하셨습니다. 물론 자가 주유소고요
이제는 저보고 하시라네요;; 제 생각에는 팔고 그돈으로 노년을 즐기시고 남는거 있으면 조금줬으면 하는 바램? 이였거든요
아버지 하시는 말씀이 보통 3천씩 버닌깐 월2천씩 입금하고 그외에는 너 해라~는 식으로 애기하시네요 어머님도 똑같은 의견인거 같으시고요 주유소이외에 있는 부동산은 정리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어머님이 아프시닌깐 그런거 같더라고요
솔직히 이까지 읽으셨다면 다른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게 사는데 니가 복에 겨워서 그런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저는 돈이 행복의 척도는 될수는 있으나 지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0년동안 돈돈 거리고 살았으면 이제는 장가갈 준비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냥 맘접고 혼자살까요? 주유소에 부동산까지 한다고 했을경우 여유시간 1도 없습니다.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쓰고는 있지만 그래도 주인이 있는거랑 없는거랑은 많이 틀려서요 저의는 동네주유소입니다. 거의 사랑방 개념이라고 보시면되요
그냥 일만 하다가 혼자 즐기다가 살까요? 아니면 주유소 전문경영자 한테 맡기가 제 갈길을 알아서 가는게 맞는걸까요?
쓴이 재산,외모? 목록입니다.
참고로 지방입니다.
대방아파트34평형자가 근저당없음
구분상가 전용면적 18평형짜리 하나있음 월 120정도 나옵니다 근저당2억정도 있음
마세라티콰트로포르테 17년식 할부 6개월남았네요
넥소(수소차) 할부 2년정도 남았습니다.
예금 약 1억원
CMA 2천정도
키 172
몸무게 78정도
MBTI ENFJ
얼굴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