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 으르신...

깨냥2021.10.11
조회7,898

냥님들은 참 묘한듯 합니다...
표정으로 감정을 말하는듯... 집사를 바라보는 표정이 참으로
많은것 같습니다.

너무 심심해 하시길래 굴러다니는 종이봉투를 드려봤습니다.

종이봉투 속에서 갖가지 표정으로 집사를 홀리시네요~^^

마지막으로...

집사의 호령에 스스로 쓰러지시곤 믿을수없다는 표정으로
한동안 저러고 계셨답니다!!ㅋㅋ


이제 추워진다합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