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가슴만진썰

ㅇㅇ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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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18 드디어 여자가슴을 정복했다....여친집에서 둘이있던도중 나는 급훙분을 하였고 브래지어 안으로 손을넣어 가슴을 만졌다...가슴은 내예상과는 다르게 매우 보드랍고 하얀 찐빵과같았고...가슴을 더듬는순간 내다리사이에있는몽둥이에 왕성한 호르몬활동이 시작됬다... 참을수없던 나는 마치 한마리의 황소와같이 숨소리를 거칠게 내며 다리까지 만졌는데 뭐랄까....엄청 부드러웠다... 하....진짜 미치기일보직전이였는데 여자친구가 제지하면서 나는 안절부절을 못하였다....
마지막으로 여자의가슴은 ...푸딩....여자의다리는 달짝지근한 카스테와 같다고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