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ㅋㅋ 판에서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남겨봐서 떨린당ㅋㅋ 일단 편하게 말놓고 글쓸겡!!과연 얼마나 봐줄지는 모르겠지만 얼마전에 일어난 일이기도하고, 그냥 씁쓸하고, 인간관계 별거없다 해서 위로의 댓글받고 싶어서 써보는글이야ㅠㅠ 정 귀찮으면 추천이라도 부탁행
우선 내가 그 베프를 안지도 잼민이 였을 때부터여서 진짜 오래되고, 첫만남도 진짜 순하고 착하고 좋은인상&성격이여서 빨리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어 근데 그 친구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완전 생각없이 사는 악질이였어 한 새벽에 나보고 갑자기 나오라고 부르고, 걔 애인도 쌈박질하고 고등학교 퇴학당하고 애인지인들과 친구들은 소년원 갔다온 인생막장 애들이 대다수였어 애인한테 폭행폭언까지 당하면서도 애인이랑 놀면 비용은 9:1로 내고 그야말로 개호구ㅋㅋ 내가 시작부터 왜 이렇게 욕을 써놓는 이유는 계속 읽다보면 알게될거임ㅋㅋㅋ
그런 친구지만 그래도 서로 챙겨주고 사적인 얘기도 많이하고 진짜 자주 만났었거든 걔가 나한테 전화할 경우는 거의 지 남친이랑 싸울 때 나 지가 ㅈㄴ 심심할 때 주로했어 지금 생각하면 나도 참 ㅂㅅ짓 했다고 생각함ㅋㅋ 나도 자발적호구였지ㅋㅋㅋ 전화할 때 마다 거의 지 남친이랑 싸워서 고민얘기만 주저리 주저리하고 내가 그 전화 받아서 내용 들어주고 고민도 많이 나랑 있을 때도 심지어 남친이 1순위라서 나 혼자 놔두고 남친한테 가버리고 해서 짜증났지만 그래도 친구라고 참아야지 하고 그냥 넘어갔지 오래 갈 것 같고 만나는게 마냥 행복했었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지
베프한테 내 또 다른 친구를 소개시켜줬는데 그게 문제의 시작이 될지는 전혀 몰랐지ㅋㅋ
아 헷갈릴수도 있으니 베프를 a, 그냥 친구를 b로 할게!
둘이 첫만남에서 그 베프(a)가 갑자기 b에게 쪽팔린 내 과거 이야기를 들추더라?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었어 날 얼마나 개호구로 보고있었으면 보란듯이 내 앞에서 그랬을까 하......그러곤 나중엔 나보단 그 얘(b)한테 더 관심을 보이고 이젠 연락도 뜸해지더라?ㅋㅋㅋ 그래서 섭섭해가지고 왜 요즘 연락안하냐, 나한테 너무 무심한거 아니냐, 섭섭하고 서운하다고 토로했는데 알겠다고 했지만 고쳐지 않더라 내가 진짜 서운했던건 이젠 베프(a)랑 b랑 나 이렇게 셋이서 모였을 때 둘이서만 얘기하고 내 말을 거의 끼워주지도 않아서 진짜 너무 서운해서 집까지 엄청 울었어 a랑b간의 서로 비밀얘기도 아는걸보고 a랑 b가 나하고 안지도 얼마안됬는데 둘이 더 친하단 사실이 너무 서운하고 눈물났어
더 나아가서 이젠 심지어 a가 이젠 나한테 안했던 행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대놓고 무시하는 발언을 심하게 하기시작함. ex)외모비하, 몸매비하, 학벌비하, 패드립 등 알고보니 내 뒤에서 내 욕도하고다녔음;;;;
나 원래 인간관계 진짜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인데 위에 했던 행동들 생각해보면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 ㄴ이랑 연끊음
sns봤는데ㅋㅋ아직도 그 쓰레기같은 베프랑 애인이랑 사귀는거보고 진짜 웃겼음ㅋㅋㅋㅋ 역시 똥은 똥끼리 만나는구나~~ㅋ 하고ㅋㅋ웃어넘겼음 아 이젠 베프아니짘ㅋㅋㅋ 이렇게 친했는데 남들보다 못한사이되는거 보면 인간관계 정말 아무것도 아니고 부질없게 느낀다 넌 진짜 희대의 ㅆㄴ이였다ㅋㅋㅋ
그냥 하도 답답하길래 이렇게 글을 써봤어ㅋㅋ 거의 11년된 친구가 이따구로 하는거보고 나 인간관계에 목매지도 않고 기다조차 안한다 내가 더 아프고 상처받을까봐.....트라우마 생겼어 진심ㅜㅜ 그냥 위로받고 싶어서 써봤엉.... 그냥 뭐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도 생기는거고, 이것보다 더 힘든일도 생길수도 있는 인생인데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고, 이것도 인생의 경험이겠지 라고 생각해 그럼 여기까지 긴 글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친구ㅋㅋ 별거없네요....ㅎㅎ
우선 내가 그 베프를 안지도 잼민이 였을 때부터여서 진짜 오래되고, 첫만남도 진짜 순하고 착하고 좋은인상&성격이여서 빨리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어 근데 그 친구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완전 생각없이 사는 악질이였어 한 새벽에 나보고 갑자기 나오라고 부르고, 걔 애인도 쌈박질하고 고등학교 퇴학당하고 애인지인들과 친구들은 소년원 갔다온 인생막장 애들이 대다수였어 애인한테 폭행폭언까지 당하면서도 애인이랑 놀면 비용은 9:1로 내고 그야말로 개호구ㅋㅋ 내가 시작부터 왜 이렇게 욕을 써놓는 이유는 계속 읽다보면 알게될거임ㅋㅋㅋ
그런 친구지만 그래도 서로 챙겨주고 사적인 얘기도 많이하고 진짜 자주 만났었거든 걔가 나한테 전화할 경우는 거의 지 남친이랑 싸울 때 나 지가 ㅈㄴ 심심할 때 주로했어 지금 생각하면 나도 참 ㅂㅅ짓 했다고 생각함ㅋㅋ 나도 자발적호구였지ㅋㅋㅋ 전화할 때 마다 거의 지 남친이랑 싸워서 고민얘기만 주저리 주저리하고 내가 그 전화 받아서 내용 들어주고 고민도 많이 나랑 있을 때도 심지어 남친이 1순위라서 나 혼자 놔두고 남친한테 가버리고 해서 짜증났지만 그래도 친구라고 참아야지 하고 그냥 넘어갔지 오래 갈 것 같고 만나는게 마냥 행복했었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지
베프한테 내 또 다른 친구를 소개시켜줬는데 그게 문제의 시작이 될지는 전혀 몰랐지ㅋㅋ
아 헷갈릴수도 있으니 베프를 a, 그냥 친구를 b로 할게!
둘이 첫만남에서 그 베프(a)가 갑자기 b에게 쪽팔린 내 과거 이야기를 들추더라?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었어 날 얼마나 개호구로 보고있었으면 보란듯이 내 앞에서 그랬을까 하......그러곤 나중엔 나보단 그 얘(b)한테 더 관심을 보이고 이젠 연락도 뜸해지더라?ㅋㅋㅋ 그래서 섭섭해가지고 왜 요즘 연락안하냐, 나한테 너무 무심한거 아니냐, 섭섭하고 서운하다고 토로했는데 알겠다고 했지만 고쳐지 않더라 내가 진짜 서운했던건 이젠 베프(a)랑 b랑 나 이렇게 셋이서 모였을 때 둘이서만 얘기하고 내 말을 거의 끼워주지도 않아서 진짜 너무 서운해서 집까지 엄청 울었어 a랑b간의 서로 비밀얘기도 아는걸보고 a랑 b가 나하고 안지도 얼마안됬는데 둘이 더 친하단 사실이 너무 서운하고 눈물났어
더 나아가서 이젠 심지어 a가 이젠 나한테 안했던 행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대놓고 무시하는 발언을 심하게 하기시작함. ex)외모비하, 몸매비하, 학벌비하, 패드립 등 알고보니 내 뒤에서 내 욕도하고다녔음;;;;
나 원래 인간관계 진짜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인데 위에 했던 행동들 생각해보면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 ㄴ이랑 연끊음
sns봤는데ㅋㅋ아직도 그 쓰레기같은 베프랑 애인이랑 사귀는거보고 진짜 웃겼음ㅋㅋㅋㅋ 역시 똥은 똥끼리 만나는구나~~ㅋ 하고ㅋㅋ웃어넘겼음 아 이젠 베프아니짘ㅋㅋㅋ 이렇게 친했는데 남들보다 못한사이되는거 보면 인간관계 정말 아무것도 아니고 부질없게 느낀다 넌 진짜 희대의 ㅆㄴ이였다ㅋㅋㅋ
그냥 하도 답답하길래 이렇게 글을 써봤어ㅋㅋ 거의 11년된 친구가 이따구로 하는거보고 나 인간관계에 목매지도 않고 기다조차 안한다 내가 더 아프고 상처받을까봐.....트라우마 생겼어 진심ㅜㅜ 그냥 위로받고 싶어서 써봤엉.... 그냥 뭐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도 생기는거고, 이것보다 더 힘든일도 생길수도 있는 인생인데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고, 이것도 인생의 경험이겠지 라고 생각해 그럼 여기까지 긴 글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