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허재, 제자 전태풍 당돌 말대꾸에 당황

ㅇㅇ2021.10.11
조회23

허재, 김병현이 전태풍, 하승진과 험난한 자급자족을 펼치며 '혹4'를 탄생시켰다.

11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안정환과 현주엽에게 벗어난 '혹 형제' 허재와 김병현의 첫 자급자족 섬 생활이 공개된다.

이날 허재는 애제자 전태풍과 하승진을 초대해 농구 코트가 아닌 섬에서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자마자 첫 자급자족에 끌려간 두 사람은 도움은커녕 삽을 부러트리며 '원조 혹' 허재, 김병현보다 뒤처지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붐은 "전원 혹이네요"라며 답답함을 토로한다.

원문보기 : https://star.ytn.co.kr/_sn/0117_20211011164101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