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안정환과 현주엽에게 벗어난 '혹 형제' 허재와 김병현의 첫 자급자족 섬 생활이 공개된다.
이날 허재는 애제자 전태풍과 하승진을 초대해 농구 코트가 아닌 섬에서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자마자 첫 자급자족에 끌려간 두 사람은 도움은커녕 삽을 부러트리며 '원조 혹' 허재, 김병현보다 뒤처지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붐은 "전원 혹이네요"라며 답답함을 토로한다.
‘안다행’ 허재, 제자 전태풍 당돌 말대꾸에 당황
허재, 김병현이 전태풍, 하승진과 험난한 자급자족을 펼치며 '혹4'를 탄생시켰다.
11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안정환과 현주엽에게 벗어난 '혹 형제' 허재와 김병현의 첫 자급자족 섬 생활이 공개된다.
이날 허재는 애제자 전태풍과 하승진을 초대해 농구 코트가 아닌 섬에서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자마자 첫 자급자족에 끌려간 두 사람은 도움은커녕 삽을 부러트리며 '원조 혹' 허재, 김병현보다 뒤처지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붐은 "전원 혹이네요"라며 답답함을 토로한다.
원문보기 : https://star.ytn.co.kr/_sn/0117_20211011164101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