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좀 읽어주세요] 제 지인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희야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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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밝고 착하고 남을 배려하던 지인이 지난 주 주말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밖에서 만나 식사를 할 때마다 "원장,원감때문에 힘들다"하는 말을 자주하였으며 전화통화로도 원장 원감에 대한 힘듦을 저에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지인에게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옮기자라고 권유하였지만 지인은 남을 아이들이 불쌍하다며 이직을 거부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린이집에서는 고인을 우울증으로 인한 극단적인 선택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고인은 매년 받는 건강검진에서도 우울증이라는 글자를 찾아볼 수가 없었고 항상 밝고 남을 잘 살피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청원을 해주셔서 억울한 죽음을 풀어줄 수 있게 도와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nx8WF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