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대학 말야. 아파도 이상한 소문듣고 애 한명 마녀사냥하듯 죽도록 까내리기 바쁨. 그래 너네들 덕분에 트라우마 생기고 더 이상 대면수업도 참가하고 싶지 않고 두려움. 이렇게 내 마음의 병 위로해주는 사람은 동생뿐이고. 그래서 난 가족빼고 사람들 안 믿음. 힘든 애보고 방관하고 조롱하고 욕하기 바쁜 사람들 진짜 싫어. 요즘 너무 힘들다64
진짜 싫어. 진심으로
아파도 이상한 소문듣고 애 한명 마녀사냥하듯 죽도록 까내리기 바쁨.
그래 너네들 덕분에 트라우마 생기고 더 이상 대면수업도 참가하고 싶지 않고 두려움.
이렇게 내 마음의 병 위로해주는 사람은 동생뿐이고.
그래서 난 가족빼고 사람들 안 믿음.
힘든 애보고 방관하고 조롱하고 욕하기 바쁜 사람들 진짜 싫어. 요즘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