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의 성매매와 배신에 죽고 싶어요

눈에서땀이2021.10.11
조회1,311
아주 긴 이야기...들어주실 수 있으실까요..?너무 답답하고 울렁거리고 자꾸 그 생각이 나서 토할 것 같아서 입맛이 떨어져 몸무게도 4키로나 줄고(사실 근손실) 머리도 계속 아프네요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처음은..진짜 예의바르고 순딩 같던 사람을 만났어요처음에는 챙겨주며 신경을 많이 써주고 잘해줘서 몇달간 지켜보다가 묵묵히 잘해주는 모습에 만남을 시작했죠하지만 사귄 후부터 절 보며 안절부절 못하며 ㅅ관계에 대해 집착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자신에게도 집착을 해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절 너무 사랑해서 그런가보다하고 그런 모습은 넘어갔죠

그런데 사건은 사귄 뒤 일년쯔음부터 시작됩니다.이제 제가 편해지고 익숙해지니 본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는데요..자신은 안착하다며 사랑에 빠진 저에게 그런 말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몸에 대한 불만을 툭툭 뱉더군요. 피곤하다며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그리고 자신에게 집착하지 마라며 핸드폰을 절대 절대 절 대 안보여주고 차 안에서 그 친구 핸드폰으로 노래를 듣다가 바꾸려고 그의 핸드폰에 손이 가면 표정이 썩어가며 기분 나쁜 티를 팍팍 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에 햄버거를 먹으러가자해서 그의 차로 햄버거를 먹으러 가는 길이였습니다. 자신이 보여줄게 있다며 인스타를 켰는데 헐벗은 여성들의 사진들이 뜨더군요. 저는 충격을 받아서 이게 뭐냐하고 내리는데 다 그런 이웃?들 뿐이였습니다.그런데 이 이야기에 한 스토리가 더 있습니다. 그 친구가 자신에게 집착을 해달라고해서 나는 하는 방법을 모르니 알려달라했고 그가 다른 여성들과 톡을 하는 모습이 보이면 언년이야 하며 장난식으로 말하고 그도 저에게 언놈이야 라는 단어로 장난을 하며 서로에게 집착아닌 집착을 했었죠. 저는 물어봐달라해서 묻기 시작한거구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그 장난이 짜증난다며 하지 마라고 정색을 하더군요. 하지만 그 기간이였기에 저는 하지마라는 그 말을 잊고 습관적으로,(하지만 정말 충격에 빠져) 언년이야 하다가 이게뭐야..? 했었죠그러자 그는 기분나쁜 티를 내며 핸드폰을 뺏아가며 차를 갑자기 차를 확 꺾어 유턴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우리 어디가..? 물어봤더니 자기 입맛이 떨어졌다며 집으로 간다는 겁니다.
저는 충격을 받았지만 그래도 대화를 해야한다며 며칠 뒤에 그를 만났습니다. 그는 자기가 같이 작업한 선생님 사진이였다며 말을 할 기회를 안줬다는 등 미안하다는 말 없이 나는 너의 그런 행동에 충격을 받았다하니 그냥 우린 여기에서 헤어지는게 맞다 라는 말을 하며 저희의 관계를 접더군요
저희는 그렇게 이별을 했고저는 그가 첫사랑이였기에 그의 그런 행동에도 한달간 내내 슬퍼하다가 제가 붙잡았습니다.그간 한달간 저에게 연락 한 번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제가 헤어질 수가 없었어요.성격의 문제라면 같이 대화하며 풀어가며 맞춰가면 되는 것이니까요.
그 이후로 저희는 계속 사귀기 시작했고좀 나아지나 싶었습니다.하지만 사람은 안변한다는 말이 역시나 맞는 말이더군요..
한달 두달이 흐르자 그는 돈이 없다며 저와의 만남을 피했고 만남시에도 뭐 먹을까 해도 돈이 없다하고 주말에 어디 가볼까 해도 돈이 없다는 말을 하더군요. 저는 보고도싶고 진짜 돈이 없는 줄 알고 여친이가 있잖아 하며 데이트 비용의 70퍼~80퍼이상을 제가 내기 시작하며 만남을 이어가고 같이 장보러가서 반씩 내주고 생활하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매달 그의 직장에서 일한만큼 월급을 제대로 안준다며 달 80~100 밖에 못번다며 불만을 표하길래, 제가 다니는 직장은 대표님이 진짜 믿음직하니까 거기 정리하고 여기에서 일해보라며 연결해주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렇게 그는 저와 같은 회사에서 일하게 되었고, 좋은 직장이였기에 그는 300~400을 벌기 시작했습니다.그는 여친님 덕에 좋은 직장 잡았네요 이 말 딱 한 번 했었고 그곳에서 일한 이후로 저에게 조금씩 잘해주더군요.
그런데 이게 또 문제가 되었습니다.
첫 헤어짐에 제가 줬던 커플링을 그가 버려서 이번에도 저렴하게 은반지하자 라고 하며 시내를 돌아다녀서 은반지를 골랐는데 그가 반지가 상하면 어떡하냐며 거부를 하길래 그것을 안사고 주말에 데이트겸 은반지 더 있나 볼겸 백화점에 갔습니다.가서 맛있는 것을 사먹고 구경하던 중에, 제가 몇달간 찾던 모양의 가방을 발견했습니다.  20만원대라서 오 이거 사야지 했고 잘 어울린다던 그도 제가 산다니 갑자기 물욕 올랐냐는 말을 하더군요. 그때 솔직히 화가 좀 났지만 참았습니다.그리고 백화점엔 은반지가 없어서 집으로 가는 길에 그가 갑자기 자기가 이제 400 넘게 버니 주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추석 때 뭔가를 사서 간다 하더라구요. 그건 아 그렇구나 하고 당연히 부모님이야기인줄알고 맞아 부모님이 좋아하시겟다하고 넘어가고그 때 객사(시내)에서 봤던 그 반지로 맞추자하니 물욕 터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때 저는 말을 잃었죠.그 반지는 3만9천9백원짜리였습니다.저는 현타가 왔고 지금까지 그가 나에게 한 행동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생각이 들었기에그 이후로 제가 맨날 먼저 하던 톡도 먼저 안하고 조용히 있었습니다.그런데 그도 그때 느낀 것 같더군요. 갑자기 집 앞으로 왔으니 나오라고 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하길래 늦은 저녁이였지만 산책을 하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그가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서 진짜 반지가 상할까봐 안한다한거다,내가 물욕이라해서 미안하다 하더군요.미안하다라는 말 그때 처음 들어봤습니다.저는 그말을 믿고 대화로 풀었고,반지를 왜 맞춰야 하는지 이해를 시켜주고 같이 반지를 맞췄습니다.이건 그냥 에피소드 하나였을 뿐
현 직장으로 옮긴 후에도 전 직장의 회원들을 만난다며 만남을 지속했고, 그건 이해를 하니 그냥 넘어갔습니다.하지만 어느날 같이 휴가를 떠나려 그의 누나 미술관을 찾으려(예전에 같이 간 적이있었고, 이번에도 방문 예정이였음) 네비게이션 지난 목록을 보니 그 전 직장의 지역 모텔이 찍혀있더군요. 그 전 직장의 다른 지역의 회원의 만남이 얼마 되지 않아서 뭔가 느낌이 이상했지만 저는 그것을 그냥 아무 말 없이 넘어갔습니다. 아는 회원이 만남하는데 그쪽으로 오라해서 찍은거라 라는 말을 그 전에도 들었기에 그런 것들은 보여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추석 전, 그의 생일이였기에 저는 땀을 뻘뻘 흘리며 버스 타고 걸어다니면서 그의 생일을 준비했고그 전에도 그개 틱틱거려도 다 받아주고 있었습니다.생일을 챙겨준 후 이후로 그는 갑자기 저에게 친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요 여러분여자의 촉이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 것 같아요
저에게 갑자기 불안한 마음이 급격하게 찾아 왔는데아 내가 얘를 그만큼 사랑해서 그런가보다 내 사랑 방식이 이렇게 나타나나보다 이건 나의 문제다라는 생각으로 그 불안함을 무시하고 계속 지나갔거든요
그런데 생일 이후 주말에, 그가 갑자기 자기의 인생 영화가 있다며 보여준다길래 같이 핸드폰으로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그가 잠에 들었습니다.이건 진짜 제 잘못인데 갑자기 쎄함이 너무나도 크게 몰려왔기에 저는 제가 아닌 행동을 하고 말았습니다.그의 핸드폰을 뒤지기 시작한거죠..판도라의 상자가 열린거였습니다보아하니 생일 날 근무시간인데 밖에서 찍은 사진과 퇴폐업소 예약한 문자와 생일 쯔음이니 만원 할인해준다는 퇴폐업소의 개인적인 홍보 문자, 동네친구찾기 앱 2개, 여자 디제이 나오는 앱3개 이상이 나오더군요.그럼에도 저는 아니겠지하며 넘어갔고평일내내 의심가는 마음만 가지고 있는데 갑자기 금요일에뭔가 팍하니 그 문자들이 떠올라서 마당발인 부동산하는 여자인 친구에게 이런이런 곳 아냐고 물어봤습니다. 자기는 안가봐서 모르니 그런거 잘 아는 친구에게 물어볼까?라고 해서 안믿고 싶어서 그냥 나중에 라고 했죠.그때 남자친구가 점심을 먹으러 가자고 하는 거였습니다.먹을 때도 뭔가 쎄하더라구요.얘가 원래 점심 같이 먹자는 애가 아닌데 갑자기 왜그러지 했죠그런데 그 후로 4시간 뒤 친구에게 카톡이 왔습니다.
ㅇㅇ야 이건 아닌 것 같아라면서요...
전 친구에게 아닐거야 아니겠지 라고 하며 불안감에 아니길 바라며 퇴근 후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내내 인터넷,유투브 찾아보며 아니길 바라고 있었죠 하지만 더 정확해지며 퍼즐이 맞춰져갔죠..그래도 아니라하니친구는 자신이 사실확인까지 했다며 미친년아 정신차리라며 욕을 하더군요 얘 그런 곳 한두번 간게 아니라고 그건 빼박이라고 저를 말로 후들겨 패더군요
그 이틀내내 너무 울었던 것 같아요그런데 저희가 주말~추석까지 어디 안가고 같이 논다고 약속해놔서저녁을 먹자고하는 남자친구의 말에 그래 그래도 물어보자 아니겠지 라는 생각으로 나갔습니다.하지만 막상 말하려니 눈물이 나려고해서 말을 못 했죠.단지 대화는 제가 보증금을 빌려줘서 집을 얻은거라 부동산 친구가 그거부터 받으라해서 그건 잘 받았습니다..하지만 저녁식사내내 저는 물어 볼 수가 없었어요 맞다고하면 어떡하지 물어 볼 용기도, 눈물만 나오려고해서 말문이 막힌 상태로 저녁을 끝냈습니다.그렇게 헤어져 각자 집으로 돌아갔고, 다음날 일요일에 한옥마을에서 한복입고 돌아다니기를 약속해놨기에 안나갈 수는 없고 가기 전에 먼저 대화를 하자고 제가 요청했습니다..
나가서 그의 차에서 물어볼게 있다고 말을 꺼내자마자 눈물이 나더군요내가 세상에서 제일 믿었던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할리는 없을거야 와 너무나도 확실한 증거들 때문에 제 자신이 너무 혼란스러웠습니다.그는 평소에 자신은 까진여자 싫어한다, 위피 같은거 이상한거다 라며 극혐이라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죠.하지만 시간은 가고 있었기에 물어봤죠그는 처음에 당연히 아니라고 하더군요
자기는 마사지 받으러 자주 간거라고.하지만 제가 분명히 마사지는 나랑 같이 가자고 했는데도 왜 혼자갔어요 라고하니 당황해하며 시간이 안맞아서..라고 하길래 내가 더 늦게 자고 더 일찍 일어나는데 무슨 시간이 안맞냐고 하니까 당황해하면서 금액문제도있고..라며 말을 흐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분명 내가 그런 곳 혼자가지 말고 피곤하면 내가 돈 내줄테니까 혼자가지말고 같이 가자라고 몇번이나 말했죠 라고 하니까 아무 말 없이 입을 꾹 다물더라구요그 이후로 제가 눈물만 뚝뚝 흘리고 있으니 말하더군요남자가 야동보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로부터 시작해서 동남아 애들이 손버릇이 안좋다는 둥,마사지 받고 있으면 손으로 해준다해서 몇번했데요저랑 헤어진 후에 3~4번 갔고 저랑 사귀던 중에도 갔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서는 자신은 손으로 하는 곳으로 밖에 안갔다길래 제가 너가 하는 말 더이상 못 믿겠다며 나 병원 가봐야하냐고 물어보니 안가도 된다고 당당히 말하더군요. 그는 자기 몸은 끔찍히 챙기는 사람이라 다니는 비뇨기과도 있거든요. 하지만 전 그와의 관계 이후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내역을 다 달라고 했습니다.그러자 그는우리 각자 다른 길을 가는게 어때요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화가남에 왜 찔려?라고 했더니 아니 내역은 다 줄건데 그냥 각자의 길을 가는게 맞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나는 어떻게하면 이 떨어진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그쪽은 먼저 정리하자고 하면 내가 어떨 것 같냐고하니까 나만이관계를이어가려고하나 라더군요근데 그때 부동산하는 친구가 보증금 돌려받았으니 계약서 이야기하자며 사무실로 오라했다가 강아지 씻기느라 늦었다며 저희 집 앞으로 태우러 왔다고 전화가 막 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계약서 해결부터 먼저해야겠다며 그 후에 생각해보자며 저는 친구를 만나러 갔습니다.그 이후로 추석 내내 그에게 연락이 없었구요그 이후 평일 이틀동안 그에게 내역은 물론 연락조차 없었습니다.진짜 매일이 지옥 같고 심장에 칼 꼽힌 통증에너무 괴로우니 내가 소개시켜 준 그 직장 그만두라하고 2주 기간을 줬지만 그는 알겠다라며 말만했고 그만두지 않았고저는 아직까지 거기에서 그가 다른 사람들과 희희덕거리는 것을 보면서 지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가 저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다른 센터라 괜찮다 생각했고내 주위 사람들은 내가 한 말을 듣고 다 그만두지 마라고 해서 안그만둔거고,(성매매옹호)그쪽이랑 나랑은 더이상 연인관계도, 그 이상도 아니니까 나한테 그만두라 할 입장이 아니다.라고 하더군요
그와 같은 일을 하는 이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익히 들었지만 저는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라고 옹호하던 사람이였고, 그도 평소에 그렇게 말하며 자신은 절대 아니라며 믿으라며 세뇌와 그동안 그가 저에게 많은 가스라이팅을 해놔서자존감도 떨어졌고 진짜 다 내 잘못 같고 내가 직장 그만두라고 한게 진짜 너무한 요구였나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하지만.. 성매매옹호자들은 진짜... 너무 밉고지금도 울렁거리고 그 안좋았던 일들이 쉴 틈 없이 떠올라서 평소 머리 아픈건 기본이고 음식 섭취조차 어려워서 실생활이 너무 힘듭니다...더이상 이런 세상에서 살기 싫어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