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살아야할까요?

쓰니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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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1세의 애셋아빠입니다...
첫째7살둘째3살 막내 11개월 곧 돌다되감
아내가....가출을햇읍니다. 가출은 3번 잇고요
길어서 본문 만. 정확히 9월23일 아내가 저야간출근하고 집을나갓네요. 또. 시간 퇴근후 집에오니. 상황이 이래되어잇음 큰아들이
두동생들케어하고잇엇어요. 잠두안자고 저올때까지 제가항상. 큰아들한테. 엄마나아빠없음 니가. 다지켜줘야한다고얘기햇거든요. 글구아내한테 저나하니 저나기꺼져잇음 카카오스토리에 쪽지남기고 112에 가출신고하고 경찰와서 아내정보주고 아버지께 sso쳣죠. 아내 또가출햇다고 아버지 바로 경찰서 가자고하고 아동방임죄로 신고한다고. 접수하고. 집에와서 또쪽지남기고 잠을좀잣죠 큰아들이랑 글구출근24일 저녁때쯤 막내아드리 열이 좀잇어서 해열제먹이고 출근햇고 25일퇴근후집에오니. 열은내려갓더라구요. 문제는저녁부터. 막내가. 목소리도 이상하고잘놀지도않고. 해서 아직열땜에 그런가싶어. 해열제먹이고 출근. 애들은부모님이 보시고요 회사도착하자말자 어머니한테저나하니. 괜찮아졋으니. 걱정말고 일하고오라고 하셔서 일마치고26일. 집에오니 괜찮아진거같아 잠을자고( 교대근무라7시퇴근오후2시출근이라 )출근하기전 애기상태를보니.괜찮은거같아서. 출근하고. 일하다부모님 저나옴. 애가기운도없고 숨소리도. 가늘다고. 전 안되겟다싶어. 조퇴를하고옴. 바로 병원응급실 데리고 가니 조금만 늦게왓어도 급성호흡기관지염. 입원시키고. 그담날. 회사에계획도없든 년차내구. 부장한테욕먹음 그담날두 건강검진땜시. 년차냇거든요. 이유설명하고. 월요일 저녁에 아버지랑 간호교대하고 집으로옴 글담날 애기들얼집보내고 건강검진받으로갓구요. 건강검진센터 상담받는데서. 정신과치료받으라고 권유도 받음. 살이 급격하게 빠졋다고. 신경쓰는것과스트레스로 검진다받고. 애들하원시키고. 본가로 와. 저녁쯤 아내한테 카카오스토리쪽지로 이제자길 놔달라고 전 안된다고. 애들 어쩔거나고요. 솔직히 저희 막내아들 뇌수막염. 머리에 물이차고 머라고햇는데 기억이 뇌른보호해주는 뼈? 그래서 엄마가잇어야한다고. 그러니 몇일잇다 1일날 온다고. 전그래두애들엄마라 돈없을줄알고 돈10마넌보냇구요 그뒷날29일 날요 밥사먹으라고 애기엄마니깐 글구30일 11시쯤 카스로또쪽지가오더라구요 5마넌만더 보내달라고 병원간다구
저는 내일오면카드줄테니. 가라고. 그뒤로지금까지 연락이 없네요 어떻하죠?
죄송하지만 앞뒤가 안맞다고 욕하지 마세요. 제맘은찢어집니다
느낌상. 앞전처럼 남자와같이 잇을거같은데. 이번에는물증이없으니... 혹시 아내사진 여기올림. 찾을수있을까요? 애들이 너무힘들어하네요 둘째와막내는 자다가도 옆에 저 부모님들잇는지. 확인하고 자네요 이런거 보면 정말죽고싶은생각밖에 안드네요. 저같은아빠만나서 이런고생을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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