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일단 남자고, 어렸을땐 잘 그냥 모르고 넘어가는 부분이였는데 크면서 여자들의 행동이 가끔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어. 뭐 이게 틀리다라는건 아니고 걍 내가 남자여서, 여자로 살아본적이 없으니, 진짜 잘 몰라서 물어보는거야. 여자들은 이글을 보면 자세하게 답변해주면 ㄹㅇ 매우 고맙겠어...
1. 여자들끼리는 왜이렇게 서로 가식칭찬을 하는가?
진짜 찐친, 혹은 자매사이가 아닌 이상은 서로 엄청 칭찬하더라고. 근데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딱히 칭찬할만한 것도 아니고, 정작 칭찬하는 사람도 딱히 진심처럼 느껴지지않아....어쩔땐 그냥 서로 자랑하거나, 칭찬만 하다 대화가 끝나는 경우도 있더라고. 어떤 애는, 앞에서 그렇게 칭찬했으면서 뒤에선 욕하드라.
2. 여자들끼리는 왜 친한척을 하는가?
진짜 본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서로 내꺼라느니, 공주님이라느니, 자기야라느니....;; 남자들의 시각으로 봤을때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아. 심지어 서로 사랑한대. 근데 혹여 남자들끼리 그런 장난하면 더럽다느니, 너네 게이라느니....;; 그래서 내가 너네 레즈냐고 물어보면 정색해;; 이거 도대체 왜 그러는거야? 난 내가 여자였어도 죽어도 저렇겐 못하겠어;; 당장 카카오톡 오픈채팅만 들어가봐도, 서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데, 사랑한대;;
3. 여자들끼리는 왜 기싸움을 하는가?
2번처럼 서로 사랑한다 어쩐다 했던 사이여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서로 알 수없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아. 말에 뼈가 있다고 해야하나? 옆에서 듣고 있으면 내가 괜히 불편해져. 그러다가 나중에 갑자기 서로 원수되는것도 한순간이더라. 특히 나이많은 여자들이 어린 여자들한테 괜히 더 찔 넣고, 그러는 여자도 많다던데...;;
4. 여자들끼리는 왜 꼭 더치페이, 혹은 칼같이 나눌까?
서로 무언가를 나눌 때, 진짜 칼같이 나누더라. 대표적인게 계산. 서비스업 할때 여자들끼리 온 손님들 많았는데 100에서 90이 거의 다 더치페이 하드라. 그나마 나머지 10은 나이 있는여자가 어린 동생 사주는거 정도. 친구들끼리는 웬만해선 다 더치페이. 남자들끼리는 그냥 서로 돌아가면서 산다던지, 아니면 돈 좀 버는 친구가 걍 쏜다던지, 그 날 기분 좋은애가 산다던지 하거든. 여자들은 진짜 칼 같더라고... 뭐랄까...서로 조금이라도 손해보기 싫어하는 느낌이랄까...;;
이상 질문을 마치도록 할게. 여자들끼리의 이런 행동들이 정말 왜 그런지 궁금해서 몇개 질문을 해봤어;; 그렇다고 주변 여자들에게 물어보기엔 좀 그러니까;; 익명의 힘을 빌려, 또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여기에 적어봤어....물론 안저런 여자들도 있을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내가본 많은 여성들이 다 저랬어서;;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답변 꼭 부탁해!
여자들끼리의 이해안되는 행동들
1. 여자들끼리는 왜이렇게 서로 가식칭찬을 하는가?
진짜 찐친, 혹은 자매사이가 아닌 이상은 서로 엄청 칭찬하더라고. 근데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딱히 칭찬할만한 것도 아니고, 정작 칭찬하는 사람도 딱히 진심처럼 느껴지지않아....어쩔땐 그냥 서로 자랑하거나, 칭찬만 하다 대화가 끝나는 경우도 있더라고. 어떤 애는, 앞에서 그렇게 칭찬했으면서 뒤에선 욕하드라.
2. 여자들끼리는 왜 친한척을 하는가?
진짜 본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서로 내꺼라느니, 공주님이라느니, 자기야라느니....;; 남자들의 시각으로 봤을때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아. 심지어 서로 사랑한대. 근데 혹여 남자들끼리 그런 장난하면 더럽다느니, 너네 게이라느니....;; 그래서 내가 너네 레즈냐고 물어보면 정색해;; 이거 도대체 왜 그러는거야? 난 내가 여자였어도 죽어도 저렇겐 못하겠어;; 당장 카카오톡 오픈채팅만 들어가봐도, 서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데, 사랑한대;;
3. 여자들끼리는 왜 기싸움을 하는가?
2번처럼 서로 사랑한다 어쩐다 했던 사이여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서로 알 수없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아. 말에 뼈가 있다고 해야하나? 옆에서 듣고 있으면 내가 괜히 불편해져. 그러다가 나중에 갑자기 서로 원수되는것도 한순간이더라. 특히 나이많은 여자들이 어린 여자들한테 괜히 더 찔 넣고, 그러는 여자도 많다던데...;;
4. 여자들끼리는 왜 꼭 더치페이, 혹은 칼같이 나눌까?
서로 무언가를 나눌 때, 진짜 칼같이 나누더라. 대표적인게 계산. 서비스업 할때 여자들끼리 온 손님들 많았는데 100에서 90이 거의 다 더치페이 하드라. 그나마 나머지 10은 나이 있는여자가 어린 동생 사주는거 정도. 친구들끼리는 웬만해선 다 더치페이. 남자들끼리는 그냥 서로 돌아가면서 산다던지, 아니면 돈 좀 버는 친구가 걍 쏜다던지, 그 날 기분 좋은애가 산다던지 하거든. 여자들은 진짜 칼 같더라고... 뭐랄까...서로 조금이라도 손해보기 싫어하는 느낌이랄까...;;
이상 질문을 마치도록 할게. 여자들끼리의 이런 행동들이 정말 왜 그런지 궁금해서 몇개 질문을 해봤어;; 그렇다고 주변 여자들에게 물어보기엔 좀 그러니까;; 익명의 힘을 빌려, 또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여기에 적어봤어....물론 안저런 여자들도 있을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내가본 많은 여성들이 다 저랬어서;;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답변 꼭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