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 수능 잘 볼 것이라는 확신이 있거나 적어도 희망이 있는 장기간의 플랜에 따라 착착 진행 중. 수능 자체에 긴장은 되지만 당일까지 최선을 다하면 망할 것 같지는 않음. 목표대학과 목표학과가 있고, 운만 좀 따라주면 충분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
반대
- 겉으로는 아직 희망이 있는 것처럼 공부하고 있고 적어도 내 계획대로 가고 있는 척하지만 사실은 공부 진도 잘 안 나감. 딴에는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진심으로 돌이켜보면 딴짓이 더 많음. 자기 스스로도 자꾸 희망고문하지만 나도 모르게 N일의 기적 검색 중. 수능당일날 괴로울거 생각하면 너무 우울한데 그렇다고 공부를 더하지는 않음. 대신 공부계획은 날마다 새로 세우고 있음. 이러니저러니해도 결국 이미 수능 조졌고 잘 볼 희망 전혀 없는거 나 자신이 제일 잘 앎. 슬슬 재수 검색해보면서 재수하면 진짜 열심히 할거라고 스스로 합리화하고 부모님 설득할 계획짜고 있지만, 재수한다고 해서 내가 열심히 하진 않을거라는거 이미 알고 있음. 다만 외면할 뿐임. 그치만 막상 누가 나 공부 열심히 안했다고 하거나 안 힘든거 같다고 하면 ㅈㄴ화남. 내가 하루에 인강듣는 시간이 얼만데. 그리고 대한민국 수험생이 얼마나 힘든데.
수능 준비 상태로 추반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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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잘 볼 것이라는 확신이 있거나 적어도 희망이 있는 장기간의 플랜에 따라 착착 진행 중. 수능 자체에 긴장은 되지만 당일까지 최선을 다하면 망할 것 같지는 않음. 목표대학과 목표학과가 있고, 운만 좀 따라주면 충분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
반대
- 겉으로는 아직 희망이 있는 것처럼 공부하고 있고 적어도 내 계획대로 가고 있는 척하지만 사실은 공부 진도 잘 안 나감. 딴에는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진심으로 돌이켜보면 딴짓이 더 많음. 자기 스스로도 자꾸 희망고문하지만 나도 모르게 N일의 기적 검색 중. 수능당일날 괴로울거 생각하면 너무 우울한데 그렇다고 공부를 더하지는 않음. 대신 공부계획은 날마다 새로 세우고 있음. 이러니저러니해도 결국 이미 수능 조졌고 잘 볼 희망 전혀 없는거 나 자신이 제일 잘 앎. 슬슬 재수 검색해보면서 재수하면 진짜 열심히 할거라고 스스로 합리화하고 부모님 설득할 계획짜고 있지만, 재수한다고 해서 내가 열심히 하진 않을거라는거 이미 알고 있음. 다만 외면할 뿐임. 그치만 막상 누가 나 공부 열심히 안했다고 하거나 안 힘든거 같다고 하면 ㅈㄴ화남. 내가 하루에 인강듣는 시간이 얼만데. 그리고 대한민국 수험생이 얼마나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