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파릇파릇한 18세 여자입니다 이렇게 두번째 판을 쓰게되네요 정말 힘들고 미쳐버릴것같아서 톡커님들께 조언을 좀 구하고자 글을 올려봐요 지루하시겠지만 읽어보시고 댓글 하나씩만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해요.. 제가 23살된 이제한달만 지나면 24살이 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랑 나이차이가 조금 납니다 제가 직장에 다니고있는데 거기는 성인만 받아주는데여서 나이를 속이고 들어왔어요 저 정말 열심히 일했어요 야간일이여서 밤새는게 조금힘들뿐이지 돈버는 재미에빠져서 정말 재밌게 일했어요 그러다 남자친구를 만나게 됬는데요 처음엔 그냥 직원과 직원의 사이였어요 그러다 제가 먼저빠져서 맨날 밥먹으러 오면 그사람 몰래몰래 훔쳐보고 혼자 히죽거리곤 했죠 그러다 그사람이 먼저대쉬를 했어요 정말 하늘을 나는듯 기뻤어요 제휴대폰번호를 가져가시더니 그날부터 문자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좋아라 문자를 했어요 그다음날이 저 6시간 쉬는날이여서 만났어요 같이 술먹고 오빠의 선배들 만나서 같이 놀았어요 저 집까지 데려다주고 문자를 했습니다 그러다 고백받아서 사귀었구요 처음엔 엄청 잘해줬어요 근데 남자친구한테 나이를 속인것 때문에 죄짓는기분이 자꾸들어서 애들한테 고민상담도 좀 하고 혼자 열심히 생각하다가 퇴근길에 같이 집에가면서 말했습니다 나 나이속였다고 20살이아니라 18살이라고 말했어요 어이없다고하면서 계속 헛웃음을 짓더라구요 그날부터였어요 남자친구가 바뀐게.. 그래도 저잘챙겨주고 집에도 잘데려가고 연락도 예전만못하지만 그래도 답장은 잘해줬어요 근데 요새.......는요 거의 하루에 문자한통 할까말까 이구요 전화 ? 안합니다 저보고 웃지도않구요 뽀뽀도 절대안하구요 안아주지도 않아요 그냥 무표정....... 집에도 먼저가서 쉰다고 저희집으로 가래서 집에가서 잤습니다 요즘엔요 ..... 예전처럼 다정하게 해주지도않아요 잠자리만.... 요구하는데.. 정말 힘듭니다.. 저번에 쉬는날 친구들하고 술을 마셨는데 제가 취해서 울면서 하소연을 해버렸네요 어떻게 해야되냐고 그랬더니 친구들이 다 헤어지랍니다 .. 헤어지기 싫다고 그러기엔 너무많이 좋아해버려서 헤어지면 내가 더 힘들다고 그건 못하겠다고 했더니 친구들이 저보고 병신이랍니다 .. 어제 오빠가 집에 데려갔는데요 오빠가 집에갈때부터 계속 누구랑 문자를해요 집에 도착해서도 누구랑 문자를 하더라구요 오빠가 씻으러 들어갔을때 문자를 봤는데 ... 잠금 설정해놔서 내용은 못보게해놨더라구요 원래 잠금설정 안되있었거든요.. 등록된 이름만 봤는데 ................................... 매력적인동네꼬맹이 이건 뭘까요 바람피는걸까요 ?? 너무 혼란스럽고 답답해서 죽을것같아요 힘들고 일을해도 능률도 안오르고 울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 톡커님들 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__)(--)(__)
조언좀 구하고자 올려봐요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파릇파릇한 18세 여자입니다
이렇게 두번째 판을 쓰게되네요
정말 힘들고 미쳐버릴것같아서
톡커님들께 조언을 좀 구하고자 글을 올려봐요
지루하시겠지만 읽어보시고 댓글 하나씩만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해요..
제가 23살된 이제한달만 지나면 24살이 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랑 나이차이가 조금 납니다
제가 직장에 다니고있는데 거기는 성인만 받아주는데여서
나이를 속이고 들어왔어요
저 정말 열심히 일했어요 야간일이여서 밤새는게 조금힘들뿐이지
돈버는 재미에빠져서 정말 재밌게 일했어요
그러다 남자친구를 만나게 됬는데요
처음엔 그냥 직원과 직원의 사이였어요
그러다 제가 먼저빠져서 맨날 밥먹으러 오면
그사람 몰래몰래 훔쳐보고 혼자 히죽거리곤 했죠
그러다 그사람이 먼저대쉬를 했어요
정말 하늘을 나는듯 기뻤어요
제휴대폰번호를 가져가시더니 그날부터 문자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좋아라 문자를 했어요
그다음날이 저 6시간 쉬는날이여서 만났어요
같이 술먹고 오빠의 선배들 만나서 같이 놀았어요
저 집까지 데려다주고 문자를 했습니다
그러다 고백받아서 사귀었구요
처음엔 엄청 잘해줬어요
근데 남자친구한테 나이를 속인것 때문에 죄짓는기분이 자꾸들어서
애들한테 고민상담도 좀 하고 혼자 열심히 생각하다가
퇴근길에 같이 집에가면서 말했습니다
나 나이속였다고 20살이아니라 18살이라고 말했어요
어이없다고하면서 계속 헛웃음을 짓더라구요
그날부터였어요 남자친구가 바뀐게..
그래도 저잘챙겨주고 집에도 잘데려가고
연락도 예전만못하지만 그래도 답장은 잘해줬어요
근데 요새.......는요
거의 하루에 문자한통 할까말까 이구요
전화 ? 안합니다
저보고 웃지도않구요 뽀뽀도 절대안하구요 안아주지도 않아요
그냥 무표정.......
집에도 먼저가서 쉰다고 저희집으로 가래서 집에가서 잤습니다
요즘엔요 ..... 예전처럼 다정하게 해주지도않아요
잠자리만.... 요구하는데.. 정말 힘듭니다..
저번에 쉬는날 친구들하고 술을 마셨는데
제가 취해서 울면서 하소연을 해버렸네요
어떻게 해야되냐고 그랬더니 친구들이 다 헤어지랍니다 ..
헤어지기 싫다고 그러기엔 너무많이 좋아해버려서
헤어지면 내가 더 힘들다고 그건 못하겠다고 했더니
친구들이 저보고 병신이랍니다 ..
어제 오빠가 집에 데려갔는데요
오빠가 집에갈때부터 계속 누구랑 문자를해요
집에 도착해서도 누구랑 문자를 하더라구요
오빠가 씻으러 들어갔을때 문자를 봤는데 ...
잠금 설정해놔서 내용은 못보게해놨더라구요
원래 잠금설정 안되있었거든요..
등록된 이름만 봤는데 ...................................
매력적인동네꼬맹이
이건 뭘까요 바람피는걸까요 ??
너무 혼란스럽고 답답해서 죽을것같아요
힘들고 일을해도 능률도 안오르고 울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
톡커님들 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