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 저는 부산에 사는 이십대초반의 한 여성학자입니다 저희 친 오빠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아니 저희 친 오빠의 배은망덕한 여친에 대해서 말해보려구요! 저희 친오빠는 나이는 혈기왕성한 27살의 아주 듬직한 남성이죠 오빠에게는 대구에 사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나이는 한살어리구요 저는 안봤지만 어머니가 보고 나서는 별로 마음에 안들어하십니다 -_- 그냥 이뿌고 애교가 많다더군요 저는 요때부터 이여자가 저희오빠 여자친구라는게 싫었어요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가 저희오빠 폰을 탐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담배를 사러가거나 응가를 하러 갈때면 저는 무의식적으로 오빠의 폰에 손이 갑니다 저절로,, 왜냐하면 문자같은경우 보면 재미나는게 많거든요 오빠랑은 연애에 관해선 별로 얘기를 하지않아요~ 서로들 알아서 하는지라~ 때는 반년정도 된거같아요 그때 그여자의 문자를봤죠 그여자왈 "오빠 나 돈쫌 빌려줘잉 급하게 쓸데가있어서 그래,, 대구오면 갚아줄꼐^^" 이런식으로 온겁니다 전 그때는 그여자에대해 잘모르던지라 별로 상관을 안했죠! 그리고나서 저히 오빠가 그여자의 선물을 샀나봐요 울오빠왈 "대구가면 선물줄꼐 기달려~" 그랬더니 이여자왈 "난 선물 필요없어!! 돈으로줘!!!!!!!!!!" 나참 -_- 요때부터 뭔가이상했어요~ 남자가 선물을 해주겠다는데 그 성의를 생각해서라도 말이라도 고맙다고 하던지 어떻게 돈으로 달란말을 할수있죠~? 그이후의 일은 잘은 모릅니다 전 문자만 보는 상황이었기땜에 -_- 이때도 뭐 오빠가 잘 하겠지~ 이렇게 넘겼는데~ 툭하면 그여자 문자와서는 "나 방세 내라구 난리야~ 아줌마 짜증나 죽겠어 돈도 없는데,," 이런식으로 돈관련된 얘기 안하는 날이 없었어요 -_- 내가봐도 짜증나는데 저희 오빤 오죽하겠어요? 그리구 또 몇달후에 그여자문자왈 "오빠 나 테스트기해봤어 병원가봐야겠어 돈좀부쳐줘,,,,,,," 이런식으로 왔다죠 그래서 저희 오빤 보내주겠다고 그랬죠 저도 직감했죠 무슨일인지 저희오빠의 부주의로 그렇게 되었겠지만 사실 안보고는 믿을수가 없잖아요? 대구가서 확인도 안해보고 돈만 무턱대고 보내달라니.... 전 이때 부터 열이 받았었어요,,,,, 그리곤 최근에 또 그여자가 "나아프다,, 돈쫌 빌려주면 안돼? 대구오면갚아 줄꼐,," 저희오빠왈 "이번에 입원해서 돈이 앵꼬다 미안하다,,아프면 병원가,," 저희오빠가 이번에 아파서 병원에 이주정도 입원했었거든요 나참 -_- 갚아주긴 멀 갚아줘 저희오빠 빌려주고 한번도 안받았을껍니다 하지만 이번에 오빠문자는 냉담하더군요 저히 오빠가 저랬더니그여자왈 "됐어,돈도없으면서 나보고응급실가라구?" 요런식으로 왔었어요 -_- 내참 진짜 문자 보면서 보면서 이렇게 짜증나고 재수없는 여자는 처음봤어요 그리고 문자 보면 꼬옥 같이 통장계좌번호도 보내거든요 돈 꼭 보내라는 식으로,,,,,, 그런데 이름을 보면 남자이름이에요 -_- 이것도 수상하구요 막 전화통화하는거 보면 애교도 많고 걱정도 많이 해주는데 한번씩 맨날 저런식으로 돈을 요구하는데 완전 어이가없어서 제가더 열이 나요 진짜 제가 봐도 저희오빤 돌+아이구요 완전 븅딱이랍니다 -_- 여자가봐도 정말 재수없는 여자 아닌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내일 오빠한테 당장 그여자랑 끝내라구 말하려구요 내일 후기 알려드리겠습니다 정말 지금도 제가 분해요!!!!!
친 오빠 등골 빼먹는 나쁜여자!!!!!!!!!!!!!!!!!!!!!!!!
안녕하세요 (--)(__)(--)
저는 부산에 사는 이십대초반의 한 여성학자입니다
저희 친 오빠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아니 저희 친 오빠의 배은망덕한 여친에 대해서 말해보려구요!
저희 친오빠는 나이는 혈기왕성한 27살의 아주 듬직한 남성이죠
오빠에게는 대구에 사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나이는 한살어리구요
저는 안봤지만 어머니가 보고 나서는
별로 마음에 안들어하십니다 -_-
그냥 이뿌고 애교가 많다더군요
저는 요때부터 이여자가 저희오빠
여자친구라는게 싫었어요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가 저희오빠 폰을 탐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담배를 사러가거나 응가를 하러 갈때면
저는 무의식적으로 오빠의 폰에 손이 갑니다 저절로,,
왜냐하면 문자같은경우 보면 재미나는게 많거든요
오빠랑은 연애에 관해선 별로 얘기를 하지않아요~
서로들 알아서 하는지라~
때는 반년정도 된거같아요
그때 그여자의 문자를봤죠
그여자왈
"오빠 나 돈쫌 빌려줘잉
급하게 쓸데가있어서 그래,,
대구오면 갚아줄꼐^^"
이런식으로 온겁니다
전 그때는 그여자에대해 잘모르던지라
별로 상관을 안했죠!
그리고나서 저히 오빠가 그여자의 선물을 샀나봐요
울오빠왈
"대구가면 선물줄꼐 기달려~"
그랬더니 이여자왈
"난 선물 필요없어!! 돈으로줘!!!!!!!!!!"
나참 -_- 요때부터 뭔가이상했어요~
남자가 선물을 해주겠다는데 그 성의를 생각해서라도
말이라도 고맙다고 하던지 어떻게 돈으로 달란말을 할수있죠~?
그이후의 일은 잘은 모릅니다
전 문자만 보는 상황이었기땜에 -_-
이때도 뭐 오빠가 잘 하겠지~
이렇게 넘겼는데~
툭하면 그여자 문자와서는
"나 방세 내라구 난리야~
아줌마 짜증나 죽겠어 돈도 없는데,,"
이런식으로 돈관련된 얘기 안하는 날이 없었어요 -_-
내가봐도 짜증나는데 저희 오빤 오죽하겠어요?
그리구 또 몇달후에
그여자문자왈
"오빠 나 테스트기해봤어
병원가봐야겠어
돈좀부쳐줘,,,,,,,"
이런식으로 왔다죠
그래서 저희 오빤 보내주겠다고 그랬죠
저도 직감했죠 무슨일인지
저희오빠의 부주의로 그렇게 되었겠지만
사실 안보고는 믿을수가 없잖아요?
대구가서 확인도 안해보고
돈만 무턱대고 보내달라니....
전 이때 부터 열이 받았었어요,,,,,
그리곤 최근에 또
그여자가
"나아프다,,
돈쫌 빌려주면 안돼?
대구오면갚아 줄꼐,,"
저희오빠왈
"이번에 입원해서 돈이 앵꼬다
미안하다,,아프면 병원가,,"
저희오빠가 이번에 아파서 병원에 이주정도 입원했었거든요
나참 -_- 갚아주긴 멀 갚아줘
저희오빠 빌려주고 한번도 안받았을껍니다
하지만 이번에 오빠문자는
냉담하더군요
저히 오빠가 저랬더니그여자왈
"됐어,돈도없으면서
나보고응급실가라구?"
요런식으로 왔었어요 -_-
내참 진짜 문자 보면서 보면서
이렇게 짜증나고 재수없는 여자는 처음봤어요
그리고 문자 보면
꼬옥 같이 통장계좌번호도 보내거든요
돈 꼭 보내라는 식으로,,,,,,
그런데 이름을 보면 남자이름이에요 -_-
이것도 수상하구요
막 전화통화하는거 보면 애교도 많고
걱정도 많이 해주는데
한번씩 맨날 저런식으로
돈을 요구하는데
완전 어이가없어서
제가더 열이 나요
진짜 제가 봐도 저희오빤 돌+아이구요
완전 븅딱이랍니다 -_-
여자가봐도 정말 재수없는 여자 아닌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내일 오빠한테 당장 그여자랑
끝내라구 말하려구요
내일 후기 알려드리겠습니다
정말 지금도 제가 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