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9월 15일 새벽에 운전하다가 어떤 k9 차 번호판을 부숨 (하지만 엄마는 몰랐음) - 10월 8일 차주한테서 물어내라고 연락옴 (신고는 바로 했지만 경찰이 느려서 이제서야 연락했다함) - 10월12일 차주가 오늘 수리할테니 수리비+위로금+뺑소니값(?) 합해서 약 500만원을 요구함 (이때 경찰은 알아서 합의 보라함) 결론 위로금으로 200만원 정도를 요구하시는데 이게 합당한 위로금인지 모르겠어요. 모든 방면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 엄마께서 교통사고를 내셨습니다
-9월 15일 새벽에 운전하다가 어떤 k9 차 번호판을 부숨 (하지만 엄마는 몰랐음)
- 10월 8일 차주한테서 물어내라고 연락옴 (신고는 바로 했지만 경찰이 느려서 이제서야 연락했다함)
- 10월12일 차주가 오늘 수리할테니 수리비+위로금+뺑소니값(?) 합해서 약 500만원을 요구함 (이때 경찰은 알아서 합의 보라함)
결론
위로금으로 200만원 정도를 요구하시는데 이게 합당한 위로금인지 모르겠어요. 모든 방면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