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주일 전 외할아버지 쓰러지시고 뇌출혈로 입원해계심 그래서 병원비 간병인 비용 좀 많이 나감... 병원에서는 가망없다는데 에휴.. 맘아프다 2. 아버지도 작년까지 정직원 이시다가 시니어 로 월급 줄이고 이번년도 까지 일하심 3. 쓰니는 20대 초반 성인이고 대학 준비중임 (대학은 학자금대출으로 다니면서 장학금 노릴거고 공부만 할 예정임. 친구도 다가오는거 아니면 안사귈거임 절대 부모님 돈 안받을거야. 그러기 위해 공부중이고 다음달에 수시 결과나와) 4. 여동생 18살이 있고 강아지도 데리고 있음 (강아지는 귀에 작은 염증있어 그래서 한달에 한번은 병원가) 고민이 내가 옷이 없어.. 가을겨울 외투도 없어서 엄마 가디건 같이 입고 오늘도 반팔 긴바지 입고 병원 다녀옴 ㅜ 가디건 하나랑 맨투맨 두개랑 운동화가 헐어서 그저께 시장에서 신발 하나 샀는데 너무 정사이즈라서 발이아파.. ㅠㅠ 옷은 지그재그에서 2만원대로 살거고 운동화도 지그재그에서 2만원대로 살거야..ㅠㅠ 그래도 이거 너무 사치같아서 말을 못꺼내겠어.. 내가 사고싶어서 알바 하려는데 내가 핸드폰번호가 몇년째 없고 공기계만 써 ㅠㅠ (중딩때부터 우울증으로 자퇴하고 집에서만 지내는게 좀 오래되서..) 병원 다니는것도 다 부모님한테 연락오고 백신도 번호인증이 안되서 아버지 폰번호로 예약해서 맞았어. ㅜ 이래서 알바 지원 할수가 없다... 간간히 타싸에서 타로 봐드리는 걸로 용돈 버는데 요즘엔 내가 할아버지 편찮으신거 신경쓰느라 집중이 안되서 ㅠㅠ 돈 벌수가 없어 말해볼...까?.. 그냥 좀 참을까 ㅠㅠㅠ 병원도... 질염에 생리불순 이라 어제 다녀왔는데 어머니께 돈 받고 (5만원) 초진이다보니 돈 걱정이 되는거야 ㅠ 그래서 그냥 하나만 검사하고 와야하나..... 하고 걱정되서 공중전화 찾아가서 전화로 어머니 호출하고 같이 다녀왐ㅅ어.... 정신과 다니는데 이것도 나한테는 매번 너무 부담되서 그냥 약 안먹고 버티겠다고 울면서 매달린적도 있는데 그래도 이건 다니라고 하셔서...,, 약 꼬박 먹는중이야 ㅜ...
옷을 사고싶은데..
2. 아버지도 작년까지 정직원 이시다가 시니어 로 월급 줄이고 이번년도 까지 일하심
3. 쓰니는 20대 초반 성인이고 대학 준비중임 (대학은 학자금대출으로 다니면서 장학금 노릴거고 공부만 할 예정임. 친구도 다가오는거 아니면 안사귈거임 절대 부모님 돈 안받을거야. 그러기 위해 공부중이고 다음달에 수시 결과나와)
4. 여동생 18살이 있고 강아지도 데리고 있음 (강아지는 귀에 작은 염증있어 그래서 한달에 한번은 병원가)
고민이 내가 옷이 없어.. 가을겨울 외투도 없어서 엄마 가디건 같이 입고 오늘도 반팔 긴바지 입고 병원 다녀옴 ㅜ
가디건 하나랑 맨투맨 두개랑 운동화가 헐어서 그저께 시장에서 신발 하나 샀는데 너무 정사이즈라서 발이아파.. ㅠㅠ
옷은 지그재그에서 2만원대로 살거고
운동화도 지그재그에서 2만원대로 살거야..ㅠㅠ
그래도 이거 너무 사치같아서 말을 못꺼내겠어..
내가 사고싶어서 알바 하려는데 내가 핸드폰번호가 몇년째 없고 공기계만 써 ㅠㅠ (중딩때부터 우울증으로 자퇴하고 집에서만 지내는게 좀 오래되서..)
병원 다니는것도 다 부모님한테 연락오고 백신도 번호인증이 안되서 아버지 폰번호로 예약해서 맞았어. ㅜ
이래서 알바 지원 할수가 없다...
간간히 타싸에서 타로 봐드리는 걸로 용돈 버는데 요즘엔 내가 할아버지 편찮으신거 신경쓰느라 집중이 안되서 ㅠㅠ 돈 벌수가 없어
말해볼...까?.. 그냥 좀 참을까 ㅠㅠㅠ
병원도... 질염에 생리불순 이라 어제 다녀왔는데 어머니께 돈 받고 (5만원) 초진이다보니 돈 걱정이 되는거야 ㅠ 그래서 그냥 하나만 검사하고 와야하나.....
하고 걱정되서 공중전화 찾아가서 전화로 어머니 호출하고 같이 다녀왐ㅅ어....
정신과 다니는데 이것도 나한테는 매번 너무 부담되서 그냥 약 안먹고 버티겠다고 울면서 매달린적도 있는데 그래도 이건 다니라고 하셔서...,, 약 꼬박 먹는중이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