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는 20살 정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처음에 제가 먼저 좋아해서 사귀게 됐었고 군대도 기다렸는 데요, 문제는 제가 이제 마음이 예전같지가 않은 것 같아요. 이젠 그 사람이 뭘 하는지 궁금하지 않고 그냥 정말 오래 사귄 정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아요 제가 그 사람에게 마음이 식은 결정적 이유는 첫째, 너무 감정적이어서 그 넘치는 서운함과 삐짐등을 감당하기가 힘들구요.. 두번째는 그로 인한 잦은 이별통보때문이에요. 남친은 그런후에 다음날 또 잘못했다며 울고불고 매달립니다. 진심이 아니었다면서요. 그런 것만 아니면 평소에 정말 연락이라든지, 여자 문제 등 다른 것들은 정말 다 좋아요. 그래도 이젠 그만 헤어지고 싶어요. 근데 저렇게 울며불며 나 없으면 죽는다, 죽어버리겠다 이러는 모습에 자꾸 단호해지지 못 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게 끝낼 수 있을까요 914
애인이랑 어떻게 해어지나요
저는 20살 정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처음에 제가 먼저 좋아해서 사귀게 됐었고 군대도 기다렸는
데요, 문제는 제가 이제 마음이 예전같지가 않은 것 같아요.
이젠 그 사람이 뭘 하는지 궁금하지 않고 그냥 정말 오래 사귄 정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아요
제가 그 사람에게 마음이 식은 결정적 이유는 첫째, 너무 감정적이어서 그 넘치는 서운함과 삐짐등을 감당하기가 힘들구요..
두번째는 그로 인한 잦은 이별통보때문이에요. 남친은 그런후에 다음날 또 잘못했다며 울고불고 매달립니다. 진심이 아니었다면서요.
그런 것만 아니면 평소에 정말 연락이라든지, 여자 문제 등 다른 것들은 정말 다 좋아요.
그래도 이젠 그만 헤어지고 싶어요.
근데 저렇게 울며불며 나 없으면 죽는다, 죽어버리겠다 이러는 모습에 자꾸 단호해지지 못 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게 끝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