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정품 품질 보증한다는, 명품을 왜 백화점에서 사냐는 발*이라는 사이트에서 279000원에 톰브라운 흰색 반팔 티셔츠를 여름에 입기 위해 구매하였고 여름이 되었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입을 일이 별로 없어 한두번 정도 착장 한 다음 8월말 세탁을 위해 드라이를 맡겼는데 흰티가 빨간색으로 이염되었습니다.
세탁을 한 작은 동네 세탁소에서는 이염이 제품문제인지 세탁문제인지 확인 후 보상을 해주겠다고 하였고 드라이는 다른제품과 같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어서 제품하자일수도 있으니 구입처에 문의해보란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 작은 세탁소도 세탁문제면 보상을 해주겠다고 대응하는데 발*이라는 업체는 정말.. 하....)
그래서 발*에 이염문제에 대해 문의를 하였는데 발*에서는 제품하자여도 교환 반품 환불 어떠한것도해줄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세탁보호법 이런거는 1도 관심없고 원래 해줘야다던데 왜 안해주냐 했더니 그냥 안해준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회사 자체 환불 반품 교환 규정이 있다면 어떠한 규정에 의해 불가한지 근거조항을 알려 달랬더니 본인들 회사는 그런거 없고 고객님께 알려줄 의무도, 이유도 없다는 황당한 답변을 들었습니다.(진짜 제품하자 보상에대한 책임을 1도 지지 않는듯한 남의 일 얘기하듯 백화점보다 싸게 샀으면 이런건 니 알아서해? 이런 느낌이였습니다 모릐쇠로 대처하는게 정말 너무 화가 났습니다)
본인이 어느 매장에서 옷을 사서 한 두번 입고 세탁을 했는데 이염이 발생했다면 어떻하겠냐고 그 매장가서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하지 않겠냐고 되물으니 공감은 하지만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어이없는 답변만 반복했습니다
답답해서 인터넷 검색을해보고 소보원에 문의를해보니 피해규제를 신청하면 제품하자인지 세탁하자인지 판단해 중재를 해준다기에 소보원에 민원을 넣었고 그랬더니 발란에 연락이 갔는지 그제서야 제품하자로 판별되면 보상해준다는 답변을 합니다 . 아마 소보원에 민원넣지 않는 고객은 보상을 안해주는게 정책인듯 싶네요.
이러는거보고 진짜 양**같은 놈들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손수 민원넣고 제품 포장해서 택배보내 제품의뢰하여 2주후에 심의결과가 제품하자로 나와 보상을 해달랬더니 내부회의중이라는 답변만합니다 언제까지 기달려야하니 당일까지 답변준다해서 5시55분까지 기다리다 전화하니(고객센터가 6시 까지 입니다) 아직 내부 회의 중이랍니다 교환 환불 안될수도 있냐고 물어보니 내부회의중이라 아무 답변도 못준답니다.무작정 기다리랍니다.
상담직원에게 화내는게 의미 없는거 같아 담당자바꾸라고 해서 대체 어떤 부분을 어떻게 무엇을 위해 회의를 하는지 알려줘야 나도 납득을 하지 않냐, 보상을 해준대서 소보원신고하고 제품의뢰까지 보내 제품하자 결과 까지 받았는데 멀 더 논의 하느냐라고 따졌더니 내부회의중이랍니다. 2주전에 분명히 제품하자이면 보상해준다해서 제가 소보원에 의뢰 맡긴다고 햇는데 지금까지 보상 기준도 안 정하고 이제와서 회의하는게 말이 되느냐 무슨 동네 점빵도 그렇게는 안하겠다 했더니 내부 회의중이랍니다. 정말 너무 어이 없고 화가나서 진짜 ㅆㅂ 양아치들이네 라고 했더니 반말과 욕설을 해서 상담을 종료 하겠답니다. 그래서 끊어도 제가 끊는다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진짜 외출로는 딱 1번 입고 그대로 드라이 맡기기 아까워서 집앞에 친구랑 커피마시러 갈때 한번 입은 옷입니다. 물세탁도 불안해서 명품이라고 만원주고 드라이 맡겼습니다.그런데 3월에 제품을 구입해서 220일이 지났다고 60프로만 환불해준답니다. 제품하자로 이염이 생겼는데 제 잘못은 하나도 없는데 60프로 환불 해준다네요 ㅎㅎ
제가 세탁보호법은 잘 모르지만 제품하자로인해 1년 내 문제가 생기면 환불과 교환이 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환불 안받고 교환받겠다고 했더니 그건 안된답니다. 저도 보상받을 권리가 있는데 왜 안되냐니 자기들은 교환은 해줄수 없고 60프로 환불만 받으려면 심의 결과서원본을 보내랍니다
정말 어이 없어서 이번에도 씨* 진짜 도라이들이네 라고 욕설을 절로 튀어나왔습니다 이제 저도 할수있는거 다하겠다고 다시 소보원 민원넣고 보배드림이나 네이트 온에 글 쓰겠다 했더니 '그러세요' 라고 하네요.
솔직히 30만원돈 없어도 삽니다 근데 이 회사의 대응을 보고는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글로 적으니 별거 아닌거 같지만 9월 초 부터 지금까지 한달 반 간의 일입니다 몇번 연락하고 기다리라해서 기다리고 소보원 민원 작성하고 제품의로서 써서 보내고......
한 10만원 돈 싸게 티셔츠 사볼려다가 이 고생할꺼라고는 생각도 못했고
품질 보증한다느니 백화점을 왜가느니 하는 업체에서 하자제품에 대한 대응을 이렇게 할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혹시 이런분야에 계시면서 현상황에 대한 대응방법 아시는분 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품 하자임이 밝혀진 상황에서 이렇게 대응하는 업체에 대해 제가 어떻게 해야알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이 업체 광고카피가 왜 백화점에서 명품사? 이러던데...ㅎㅎ 전 이제 이 사이트 땜에 백화점에서만 명품 살껍니다.
그리고 요즘 명품구매대행에 대한 시장이 커지는 중이던데 혹시 이런 문제에 대한 기자님이나 협회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한번 연락드려보고 싶습니다.
명품파는 구매대행 발*의 어이없는 행태에 어떻게 대응해야나요?
3월 정품 품질 보증한다는, 명품을 왜 백화점에서 사냐는 발*이라는 사이트에서 279000원에 톰브라운 흰색 반팔 티셔츠를 여름에 입기 위해 구매하였고 여름이 되었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입을 일이 별로 없어 한두번 정도 착장 한 다음 8월말 세탁을 위해 드라이를 맡겼는데 흰티가 빨간색으로 이염되었습니다.
세탁을 한 작은 동네 세탁소에서는 이염이 제품문제인지 세탁문제인지 확인 후 보상을 해주겠다고 하였고 드라이는 다른제품과 같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어서 제품하자일수도 있으니 구입처에 문의해보란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 작은 세탁소도 세탁문제면 보상을 해주겠다고 대응하는데 발*이라는 업체는 정말.. 하....)
그래서 발*에 이염문제에 대해 문의를 하였는데 발*에서는 제품하자여도 교환 반품 환불 어떠한것도해줄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세탁보호법 이런거는 1도 관심없고 원래 해줘야다던데 왜 안해주냐 했더니 그냥 안해준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회사 자체 환불 반품 교환 규정이 있다면 어떠한 규정에 의해 불가한지 근거조항을 알려 달랬더니 본인들 회사는 그런거 없고 고객님께 알려줄 의무도, 이유도 없다는 황당한 답변을 들었습니다.(진짜 제품하자 보상에대한 책임을 1도 지지 않는듯한 남의 일 얘기하듯 백화점보다 싸게 샀으면 이런건 니 알아서해? 이런 느낌이였습니다 모릐쇠로 대처하는게 정말 너무 화가 났습니다)
본인이 어느 매장에서 옷을 사서 한 두번 입고 세탁을 했는데 이염이 발생했다면 어떻하겠냐고 그 매장가서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하지 않겠냐고 되물으니 공감은 하지만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어이없는 답변만 반복했습니다
답답해서 인터넷 검색을해보고 소보원에 문의를해보니 피해규제를 신청하면 제품하자인지 세탁하자인지 판단해 중재를 해준다기에 소보원에 민원을 넣었고 그랬더니 발란에 연락이 갔는지 그제서야 제품하자로 판별되면 보상해준다는 답변을 합니다 . 아마 소보원에 민원넣지 않는 고객은 보상을 안해주는게 정책인듯 싶네요.
이러는거보고 진짜 양**같은 놈들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손수 민원넣고 제품 포장해서 택배보내 제품의뢰하여 2주후에 심의결과가 제품하자로 나와 보상을 해달랬더니 내부회의중이라는 답변만합니다 언제까지 기달려야하니 당일까지 답변준다해서 5시55분까지 기다리다 전화하니(고객센터가 6시 까지 입니다) 아직 내부 회의 중이랍니다 교환 환불 안될수도 있냐고 물어보니 내부회의중이라 아무 답변도 못준답니다.무작정 기다리랍니다.
상담직원에게 화내는게 의미 없는거 같아 담당자바꾸라고 해서 대체 어떤 부분을 어떻게 무엇을 위해 회의를 하는지 알려줘야 나도 납득을 하지 않냐, 보상을 해준대서 소보원신고하고 제품의뢰까지 보내 제품하자 결과 까지 받았는데 멀 더 논의 하느냐라고 따졌더니 내부회의중이랍니다. 2주전에 분명히 제품하자이면 보상해준다해서 제가 소보원에 의뢰 맡긴다고 햇는데 지금까지 보상 기준도 안 정하고 이제와서 회의하는게 말이 되느냐 무슨 동네 점빵도 그렇게는 안하겠다 했더니 내부 회의중이랍니다. 정말 너무 어이 없고 화가나서 진짜 ㅆㅂ 양아치들이네 라고 했더니 반말과 욕설을 해서 상담을 종료 하겠답니다. 그래서 끊어도 제가 끊는다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진짜 외출로는 딱 1번 입고 그대로 드라이 맡기기 아까워서 집앞에 친구랑 커피마시러 갈때 한번 입은 옷입니다. 물세탁도 불안해서 명품이라고 만원주고 드라이 맡겼습니다.그런데 3월에 제품을 구입해서 220일이 지났다고 60프로만 환불해준답니다. 제품하자로 이염이 생겼는데 제 잘못은 하나도 없는데 60프로 환불 해준다네요 ㅎㅎ
제가 세탁보호법은 잘 모르지만 제품하자로인해 1년 내 문제가 생기면 환불과 교환이 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환불 안받고 교환받겠다고 했더니 그건 안된답니다. 저도 보상받을 권리가 있는데 왜 안되냐니 자기들은 교환은 해줄수 없고 60프로 환불만 받으려면 심의 결과서원본을 보내랍니다
정말 어이 없어서 이번에도 씨* 진짜 도라이들이네 라고 욕설을 절로 튀어나왔습니다 이제 저도 할수있는거 다하겠다고 다시 소보원 민원넣고 보배드림이나 네이트 온에 글 쓰겠다 했더니 '그러세요' 라고 하네요.
솔직히 30만원돈 없어도 삽니다 근데 이 회사의 대응을 보고는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글로 적으니 별거 아닌거 같지만 9월 초 부터 지금까지 한달 반 간의 일입니다 몇번 연락하고 기다리라해서 기다리고 소보원 민원 작성하고 제품의로서 써서 보내고......
한 10만원 돈 싸게 티셔츠 사볼려다가 이 고생할꺼라고는 생각도 못했고
품질 보증한다느니 백화점을 왜가느니 하는 업체에서 하자제품에 대한 대응을 이렇게 할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혹시 이런분야에 계시면서 현상황에 대한 대응방법 아시는분 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품 하자임이 밝혀진 상황에서 이렇게 대응하는 업체에 대해 제가 어떻게 해야알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이 업체 광고카피가 왜 백화점에서 명품사? 이러던데...ㅎㅎ 전 이제 이 사이트 땜에 백화점에서만 명품 살껍니다.
그리고 요즘 명품구매대행에 대한 시장이 커지는 중이던데 혹시 이런 문제에 대한 기자님이나 협회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한번 연락드려보고 싶습니다.
이런 기사가 있던데
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296
이런일들이 적지 않게 발생하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