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그런말 전혀 없다 결혼하고 나니 장사가 안된다고 힘들다고 생활비를 안줘요... 집에 난방비나 전기세 공과금은 자기가 직접 냅니다. 밥은 주중에 바빠서 안해먹고 간식은 제가 채워둬요 주말에만 해먹어요 .집 대출금은 없어서 큰돈은 안나가지만 집안에 드는 돈은 공과금빼고 제가 번돈으로 다 합니다. 2년반동안 생활비식으로? 500? 받은거 같아요 가게 힘들다해서 제가 또 한 300은 준거 같은데 ...애가 없으니 그렇지 괜찮지 하는데 줄돈이 없으니 임신하면 제가 일을 못하니 자연스럽게애기또한 미뤄졌습니다.. 제가 30만원만 달라고 같이 적금하자는데 30만원을 안주네요...그렇게 평소에 아껴쓰는것도 아닌거같은데... 옷사고 뭐 다하는데... 집안일95프로 제가 합니다.애 없는데 생활비 못받거 당연한ㄴ 건가요.. 혼인신고안하고 결혼식만한 사실혼인데 위자료 가능한가요? 115
생활비안주는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