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재회하고 다시 헤어지는 커플 특징은 헤어진 시간 동안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자기계발 하나도 안 하고 그냥 허송세월 보낸 사람들이 보통 많이 헤어집니다.
저는 남자입니다. 헤어진 후 저도 한 달은 그냥 시간을 버렸습니다.
그러다 현타가 오고 저 자신을 보니까 너무 망가진 모습에 정말 이런 식으로 살고 있으면 다시 만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 이후 자기 관리 및 자기 계발 정말 많이 했습니다.
저는 27년 동안 책을 왜 읽어? 책에 부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재회하고 결혼 한 형님을 오래간만에 만났는데 형님이 말씀해 주시는 게 정말 그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야 한다는 말을 해주시면서 책을 추천해 줬습니다. 그러다 너무 힘들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너무 놀라웠습니다. 점점 제 주변 사람들도 제가 변했다고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결국 이번 이별이 정말 나에게 있어 터닝 포인트구나 느끼면서 교보문구도 직접 가서 책을 사고 거의 하루에 한 번씩은 무조건 가서 자기계발 책 심리 책 등등 많이 읽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뭔가 제 자신이 자신감이 좋은 건지 여자친구에게 연락했습니다. 3개월 정도 지나서 그런지 여자친구는 원래 절대 연락 안 받을 거라고 말했던 사람이 어 나 잘 지내지라고 톡이 왔습니다. 그 이후 저는 바로 만나자 사귀자 등등 말 안 했습니다. 다시 꼬셔야 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진행했습니다. 여러 톡을 나누고 먼저 나 바빠서 나중에 연락하자~ 그러고 제가 먼저 톡을 끊고 일주일 후 저희가 서로 좋아하는 음식이 있는데 사진 찍어서 보내면서 나 오래간만에 여기 왔어! 보내니까 여자친구도 헐 나도 가고 싶다 ㅠㅠ 톡이 왔습니다. 그 이후 다음에 같이 먹자 톡을 보내니까! 다음 주 시간 괜찮아?라고 톡이 오고 제가 다음 주 좋지 하면서 만나 밥을 먹고 간단하게 술 한잔하는데 원래 둘 다 술 고래입니다. 그날은 3시간 동안 거의 소주 1병? 맥주 2병 정도 마시고 이야기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 이후 저희 집에 와 술 없이 5시간 정도 이야기 후 여자친구가 너 왜 이리 변했어 소름 돋아..라고 말하고 그냥 혼자 있다 보니 책을 많이 봤다. 말하니 여자친구가 그러니까 나 만나면서 책 좀 보라고 말 했잖아! 하면서 웃더라고요. 시간이 좀 많이 늦어 택시를 불러 보내주려고 하는데 갑자기 오빠 우리 다시 만나볼래?라고 말해 와 세상 진짜 너무 기분 좋았지만 티 안 내면서 에이 갑자기? 왜 그래 ㅋㅋ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 우리 이번주 주말에 또 한 번 볼까?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왜 대답 바로 안 해! 하면서 그래 주말에 보자~ 그러고 저는 주말에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꽃을 사고 만나 결국 제가 먼저 여자가 고백하면 쓰나 어?! 하면서 꽃을 주면서 고맙다고 앞으로 정말 예전처럼 감정적이고 외롭지 않게 해주겠다고 말하면서 재회했습니다.
요즘은 서로 독서실 데이트 자주 합니다.
여자친구도 시험 준비 때문에 공부하고 저는 그 옆에서 책을 보고 사업 아이템 구상 중입니다!
2년 7개월 만나면서 단 한 번도 독서실 데이트를 해본 적 없는데 요즘은 독서실 데이트 자주 합니다. 너무 행복하네요.
아 그리고 남성분들 진짜 여자친구에게 큰 선물 주는 거 좋습니다. 하지만 여성분들은 자기 이야기를 잘 경청해 주면서 대답해 주고 정말 외롭지 않게 하는 남자를 더 오래 기억한다고 합니다. (주변 여서 친 이야기)
재회 했습니다.
진짜 댓글 보면 다들 재회 왜 함? 또 헤어짐 ㅋㅋ 이런 댓글 정말 많습니다.
보통 재회하고 다시 헤어지는 커플 특징은 헤어진 시간 동안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자기계발 하나도 안 하고 그냥 허송세월 보낸 사람들이 보통 많이 헤어집니다.
저는 남자입니다. 헤어진 후 저도 한 달은 그냥 시간을 버렸습니다.
그러다 현타가 오고 저 자신을 보니까 너무 망가진 모습에 정말 이런 식으로 살고 있으면 다시 만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 이후 자기 관리 및 자기 계발 정말 많이 했습니다.
저는 27년 동안 책을 왜 읽어? 책에 부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재회하고 결혼 한 형님을 오래간만에 만났는데 형님이 말씀해 주시는 게 정말 그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야 한다는 말을 해주시면서 책을 추천해 줬습니다. 그러다 너무 힘들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너무 놀라웠습니다. 점점 제 주변 사람들도 제가 변했다고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결국 이번 이별이 정말 나에게 있어 터닝 포인트구나 느끼면서 교보문구도 직접 가서 책을 사고 거의 하루에 한 번씩은 무조건 가서 자기계발 책 심리 책 등등 많이 읽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뭔가 제 자신이 자신감이 좋은 건지 여자친구에게 연락했습니다. 3개월 정도 지나서 그런지 여자친구는 원래 절대 연락 안 받을 거라고 말했던 사람이 어 나 잘 지내지라고 톡이 왔습니다. 그 이후 저는 바로 만나자 사귀자 등등 말 안 했습니다. 다시 꼬셔야 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진행했습니다. 여러 톡을 나누고 먼저 나 바빠서 나중에 연락하자~ 그러고 제가 먼저 톡을 끊고 일주일 후 저희가 서로 좋아하는 음식이 있는데 사진 찍어서 보내면서 나 오래간만에 여기 왔어! 보내니까 여자친구도 헐 나도 가고 싶다 ㅠㅠ 톡이 왔습니다. 그 이후 다음에 같이 먹자 톡을 보내니까! 다음 주 시간 괜찮아?라고 톡이 오고 제가 다음 주 좋지 하면서 만나 밥을 먹고 간단하게 술 한잔하는데 원래 둘 다 술 고래입니다. 그날은 3시간 동안 거의 소주 1병? 맥주 2병 정도 마시고 이야기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 이후 저희 집에 와 술 없이 5시간 정도 이야기 후 여자친구가 너 왜 이리 변했어 소름 돋아..라고 말하고 그냥 혼자 있다 보니 책을 많이 봤다. 말하니 여자친구가 그러니까 나 만나면서 책 좀 보라고 말 했잖아! 하면서 웃더라고요. 시간이 좀 많이 늦어 택시를 불러 보내주려고 하는데 갑자기 오빠 우리 다시 만나볼래?라고 말해 와 세상 진짜 너무 기분 좋았지만 티 안 내면서 에이 갑자기? 왜 그래 ㅋㅋ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 우리 이번주 주말에 또 한 번 볼까?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왜 대답 바로 안 해! 하면서 그래 주말에 보자~ 그러고 저는 주말에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꽃을 사고 만나 결국 제가 먼저 여자가 고백하면 쓰나 어?! 하면서 꽃을 주면서 고맙다고 앞으로 정말 예전처럼 감정적이고 외롭지 않게 해주겠다고 말하면서 재회했습니다.
요즘은 서로 독서실 데이트 자주 합니다.
여자친구도 시험 준비 때문에 공부하고 저는 그 옆에서 책을 보고 사업 아이템 구상 중입니다!
2년 7개월 만나면서 단 한 번도 독서실 데이트를 해본 적 없는데 요즘은 독서실 데이트 자주 합니다. 너무 행복하네요.
아 그리고 남성분들 진짜 여자친구에게 큰 선물 주는 거 좋습니다. 하지만 여성분들은 자기 이야기를 잘 경청해 주면서 대답해 주고 정말 외롭지 않게 하는 남자를 더 오래 기억한다고 합니다. (주변 여서 친 이야기)
글 못 쓰는데 긴 글 읽어주셔가지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