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 안나는 새아빠인데 의붓딸이 귀엽고 이쁘고 가끔 이성적으로 끌려서 스킨십하고 뽀뽀함. 딸이 짜증내도 세상 귀엽고 용서가되는데 딸이 자기를 변태취급하고 피할때마다 기분이 몹시 나쁘고 서운함.진짜 웬수같다가도 자꾸 하나하나 신경쓰여서 돌봐주고싶은데 딸이 짜증낼까봐 망설여짐. 친아빠랑 친했는데 갑자기 나타난 거의 삼촌~큰오빠뻘되는 사람이 아빠란게 황당함.매번 자기 이뻐해도 스토커같고 소름임.그리고 언제 자길봤다고 쓰담쓰담하고 애칭붙이고 뽀뽀할때마다 죽여버리고싶음.근데 또 짜증냇다가 엄마한테 꼰지르거나 나만 나쁜애되는것같아 참음.
둘이 가족이라면 누가 불쌍해?
이성적으로 끌려서 스킨십하고 뽀뽀함.
딸이 짜증내도 세상 귀엽고 용서가되는데
딸이 자기를 변태취급하고 피할때마다 기분이 몹시 나쁘고
서운함.진짜 웬수같다가도 자꾸 하나하나 신경쓰여서
돌봐주고싶은데 딸이 짜증낼까봐 망설여짐.
친아빠랑 친했는데 갑자기 나타난 거의 삼촌~큰오빠뻘되는
사람이 아빠란게 황당함.매번 자기 이뻐해도 스토커같고
소름임.그리고 언제 자길봤다고 쓰담쓰담하고 애칭붙이고
뽀뽀할때마다 죽여버리고싶음.근데 또 짜증냇다가
엄마한테 꼰지르거나 나만 나쁜애되는것같아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