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복도에서 운동(빠르게걷기 운동)하는 여자가 있는데 거의 매일 하는거같아요 작년부터 지금까지 운동을 계속하고있어요 그동안에 관리실에다 밖에서 운동하도록 말해달라고 몇번 전화넣었었거든요 그게 소용이 없고 보란듯이 하고있어요 환기조차 편하게 못시키네요 마스크도 안끼고하고 창문도 다닫고 화장품냄새까지 지독하고.. 너무 편하게 하고있고 저는 그동안 관리실에 몇번 전화까지 넣었는데 전화넣는 저만 우습게되는거같아요 관리실에선 어찌말했길래 그사람이 계속하고있는건지 싶기도하지만 관리실보단 그사람이 보통사람이 아니라서 계속하는 거겠지만요 관리실에 말하기전에 제가 직접 말해본적이 있는데 복도가 니꺼냐 이런식으로 말을합니다 기쎈 여자분인데 관리실에 더 말을해도 들을거같지않아요 만약에 이번에 관리실 전화해도 운동하고 있음 포기할까요 아님 안할때까지 계속 관리실에 전화넣음 너무 민폐인가요ㅠ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다른분들같음 이런건 어떻게 해보시나요?
아파트 복도에서 운동하는 사람
거의 매일 하는거같아요
작년부터
지금까지 운동을 계속하고있어요
그동안에 관리실에다 밖에서
운동하도록 말해달라고 몇번 전화넣었었거든요
그게 소용이 없고
보란듯이 하고있어요
환기조차 편하게 못시키네요
마스크도 안끼고하고 창문도 다닫고
화장품냄새까지 지독하고..
너무 편하게 하고있고
저는 그동안 관리실에 몇번 전화까지 넣었는데
전화넣는 저만 우습게되는거같아요
관리실에선 어찌말했길래 그사람이 계속하고있는건지 싶기도하지만 관리실보단
그사람이 보통사람이 아니라서 계속하는 거겠지만요
관리실에 말하기전에 제가 직접 말해본적이 있는데
복도가 니꺼냐 이런식으로 말을합니다
기쎈 여자분인데 관리실에 더 말을해도 들을거같지않아요
만약에 이번에 관리실 전화해도 운동하고 있음
포기할까요
아님 안할때까지 계속 관리실에 전화넣음 너무 민폐인가요ㅠ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다른분들같음 이런건 어떻게 해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