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살짝 어그론데
내가 원래 다니던 입시학원을 그만 두게 됐거든
근데 전에는 친했던 남자쌤이 계셔 막 고민상담도 하고 내가 가서 쫄랑쫄랑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내가 혼자 입시 준비하고 학교생활도 힘들어져서 엄청 힘들어했단 말야 그래서 조용해지고 그래서 그 쌤도 포함해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전만큼 못 대해줬어
근데 난 학원에서 그 쌤 보이면 인사하고 그랬는데 맨날 내가 변했다고 서운해 하셨단 말야 뭐 이건 이해해
근데 내가 이제 마지막으로 학원을 갔는데 쌤이 날 붙잡고 얘기하시더니 뭐 서운하다는 식으로 얘기도 하셔서 내가 저 위에 쓴 내용을 얘기하면서 해명같은걸 했지 근데 내가 자기한테 다가와서 친해진건데 이렇게 힘들다고 무시하고 할거면 처음부터 자기한테 안 다가오는게 맞지 않냐 이러는거야
근데 또 진지하게 얘기하시길래 너무 당황스러웠음..
그래서 내가 뭐 쌤이 서운하실 수도 있고 그건 제 잘 못이 맞는 것 같다니까 또 자기는 안 서운하다, 너 잘 못이라 얘기하는거 아니다
근데 너가 다른사람들한테도 이러면 그 사람은 니 주변에 좋은 사람으로 남지 않는다 어쩌구 얘기하셨는데
너무 어이없고 학원 끊어서 다행이라고 생각 들었음
학원쌤이 나랑 연인인 것 처럼 말함
제목은 살짝 어그론데
내가 원래 다니던 입시학원을 그만 두게 됐거든
근데 전에는 친했던 남자쌤이 계셔 막 고민상담도 하고 내가 가서 쫄랑쫄랑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내가 혼자 입시 준비하고 학교생활도 힘들어져서 엄청 힘들어했단 말야 그래서 조용해지고 그래서 그 쌤도 포함해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전만큼 못 대해줬어
근데 난 학원에서 그 쌤 보이면 인사하고 그랬는데 맨날 내가 변했다고 서운해 하셨단 말야 뭐 이건 이해해
근데 내가 이제 마지막으로 학원을 갔는데 쌤이 날 붙잡고 얘기하시더니 뭐 서운하다는 식으로 얘기도 하셔서 내가 저 위에 쓴 내용을 얘기하면서 해명같은걸 했지 근데 내가 자기한테 다가와서 친해진건데 이렇게 힘들다고 무시하고 할거면 처음부터 자기한테 안 다가오는게 맞지 않냐 이러는거야
근데 또 진지하게 얘기하시길래 너무 당황스러웠음..
그래서 내가 뭐 쌤이 서운하실 수도 있고 그건 제 잘 못이 맞는 것 같다니까 또 자기는 안 서운하다, 너 잘 못이라 얘기하는거 아니다
근데 너가 다른사람들한테도 이러면 그 사람은 니 주변에 좋은 사람으로 남지 않는다 어쩌구 얘기하셨는데
너무 어이없고 학원 끊어서 다행이라고 생각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