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이런거 어디 말하기 그래서 물어봅니다
저랑 제 친구 이야기인데요 있었던 일 사실대로 제 주관 안들어 가고 쓰겠습니다 친구1로 표현하겠습니다
친구1밥을 먹던 중 친구 머리카락에 관련한 말을 하는데 제가 그 친구 한테 나는 너 전에 머리가 더 났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친구가 머리 한사람 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쌍수한 사람한테 쌍수 하기전이 났다고 말하는거랑 똑같다고 그래서 제가 바로 미안하다고 했고 좋게 헤어졌습니다
친구랑 다른친구랑 셋이 떠들고 있었는데 다른친구가 저한테 땡땡땡 소개 시켜줄까 했는데 (이건 명백히 제 잘못입니다 ) 개 빡대가리잖아 하니까 친구1이 저한테 화내면서 왜 체대입시 준비하는 애들 공부 못한다고 생각 하냐고 개네들 운동도 열심히하고 공부도 같이 열심히 하는 애들이라고 (친구 1이 체대입시 준비생이고 땡땡땡도 체대 입시생 입니다 ) 그러다 종쳐서 제가 너무 미안해서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보내고 그친구가 앞으로 체대 입시생 무시하지 말라는 식으로 보내고 잘 지냈습니다
제가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모여서 떠들고 있었는데 그친구가 와서 편의점 계란마요 샌드위치를 먹더라구요 다이어트 한다면서 그래서 저랑 다른 친구들이 다이어트 하는데 빵을 먹냐 차라리 밥을 먹어라 했는데 친구1이 자기가 다이어트 하는데 왜 뭐라 하냐고 그래서 저랑 제 친구들으 당황해서 아니야아니야 우리 뭐라하는거 아니라 그냥 말하는거다 라고 분위기 싸해지고 그뒤로 저도 그친구랑 말안했습니다
그러다 길에서 우연히 그친구1을 만났고 제가 인사를 하자 그친구가 잠시 시간 괜찮냐며 이야기 하자고 하고 너 왜 나랑 말 안하냐 혹시 그동안 내가 예민하게 말해서 그러냐 그래서 제가 남이 또 사과하려고 하면 민망해서 아니야 내가 미안하다 하고 화해하고 잘 지냈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인데 저랑 그친구랑 밥을 먹다가 김포에 잼민이 정말 많다고 우리나라 저출산이 아닌줄 알았다고 하니까 바로 우리나라 저출산은 맞지 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순간 저 당황하고 그친구가 아 나 겁나 공감능력 없다고 했어요 근데 저 여태까지 좀 그런 자잘한거 땜에 은근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지난번에 밥 먹을때 떡볶이를 먹는데 제가 맵찔이라 옆에 초등학생애들이 최고 매운맛으로 먹는 걸 보고 제가 친구1한테 야 나보다 훨씬 어린애들이 매운거 먹더라고 말하니까 그친구가 어린애라고 매운거 못먹는거 아니다 라고 말했을때 틀린말이 아니죠 근데 기분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제가 너 사람 무안하게 한다고 했더니 그친구 1이 왜 단점을 말하냐고 하더라구요 한찬 서로 말안하다가 밖에 나와서 친구1이 왜 저한테 너 왜 지난번 부터 사람 고집세다고 말하고 사람 무안하게 만드냐고 왜 그렇게 쳐 말하냐고 그렇게 말하면 사람 기분이 ㅈ 같다고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 말 너무 심하게 하는거 아니냐고 제가 여태까지 기분 나빴던거에 대해 말했더니 왜 그자리에서 말 안했냐고 너 나랑 안맞다고 생각하면 친구 안하면 되겠네라고 하고 저도 기분 상해서 그래그럼 잘가 하고 헤어졌어요
제가 잘못한걸까요?....
저랑 제 친구 이야기인데요 있었던 일 사실대로 제 주관 안들어 가고 쓰겠습니다 친구1로 표현하겠습니다
친구1밥을 먹던 중 친구 머리카락에 관련한 말을 하는데 제가 그 친구 한테 나는 너 전에 머리가 더 났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친구가 머리 한사람 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쌍수한 사람한테 쌍수 하기전이 났다고 말하는거랑 똑같다고 그래서 제가 바로 미안하다고 했고 좋게 헤어졌습니다
친구랑 다른친구랑 셋이 떠들고 있었는데 다른친구가 저한테 땡땡땡 소개 시켜줄까 했는데 (이건 명백히 제 잘못입니다 ) 개 빡대가리잖아 하니까 친구1이 저한테 화내면서 왜 체대입시 준비하는 애들 공부 못한다고 생각 하냐고 개네들 운동도 열심히하고 공부도 같이 열심히 하는 애들이라고 (친구 1이 체대입시 준비생이고 땡땡땡도 체대 입시생 입니다 ) 그러다 종쳐서 제가 너무 미안해서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보내고 그친구가 앞으로 체대 입시생 무시하지 말라는 식으로 보내고 잘 지냈습니다
제가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모여서 떠들고 있었는데 그친구가 와서 편의점 계란마요 샌드위치를 먹더라구요 다이어트 한다면서 그래서 저랑 다른 친구들이 다이어트 하는데 빵을 먹냐 차라리 밥을 먹어라 했는데 친구1이 자기가 다이어트 하는데 왜 뭐라 하냐고 그래서 저랑 제 친구들으 당황해서 아니야아니야 우리 뭐라하는거 아니라 그냥 말하는거다 라고 분위기 싸해지고 그뒤로 저도 그친구랑 말안했습니다
그러다 길에서 우연히 그친구1을 만났고 제가 인사를 하자 그친구가 잠시 시간 괜찮냐며 이야기 하자고 하고 너 왜 나랑 말 안하냐 혹시 그동안 내가 예민하게 말해서 그러냐 그래서 제가 남이 또 사과하려고 하면 민망해서 아니야 내가 미안하다 하고 화해하고 잘 지냈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인데 저랑 그친구랑 밥을 먹다가 김포에 잼민이 정말 많다고 우리나라 저출산이 아닌줄 알았다고 하니까 바로 우리나라 저출산은 맞지 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순간 저 당황하고 그친구가 아 나 겁나 공감능력 없다고 했어요 근데 저 여태까지 좀 그런 자잘한거 땜에 은근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지난번에 밥 먹을때 떡볶이를 먹는데 제가 맵찔이라 옆에 초등학생애들이 최고 매운맛으로 먹는 걸 보고 제가 친구1한테 야 나보다 훨씬 어린애들이 매운거 먹더라고 말하니까 그친구가 어린애라고 매운거 못먹는거 아니다 라고 말했을때 틀린말이 아니죠 근데 기분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제가 너 사람 무안하게 한다고 했더니 그친구 1이 왜 단점을 말하냐고 하더라구요 한찬 서로 말안하다가 밖에 나와서 친구1이 왜 저한테 너 왜 지난번 부터 사람 고집세다고 말하고 사람 무안하게 만드냐고 왜 그렇게 쳐 말하냐고 그렇게 말하면 사람 기분이 ㅈ 같다고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 말 너무 심하게 하는거 아니냐고 제가 여태까지 기분 나빴던거에 대해 말했더니 왜 그자리에서 말 안했냐고 너 나랑 안맞다고 생각하면 친구 안하면 되겠네라고 하고 저도 기분 상해서 그래그럼 잘가 하고 헤어졌어요
객곽적으로 제가 어떤 잘못을 했는지 알려주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