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지금 어머니와 남동생과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해외에 나가서 몇년동안 들어오시지 않고요... 그래서 그런지 이사람 어머니에 대한 마음 끔찍합니다... 그에 어머니 정말 교회 열심히 다니시는 분입니다... 새벽기도 한번 빠져 본적이 없으시고...무슨말이든..."하나님 믿는 사람이~~" 이런식입니다... 저한테도 다른건 다 필요없다 하나님만 열심히 믿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근데 저 도저히 못 다니겠습니다... 몇번 가보기도 했는데 정말 반발심만 듭니다... 갈때마다 더욱더 반발심이 더 커집니다... 정말 저게 믿음일까??? 그저 세뇌 교육 같고 정말...저게 뭐하는 걸까??? 영생교랑 뭐가 틀리징??그러면서... 점점더 싫어집니다... 그래도 그사람이랑 결혼하지 어머니랑 결혼하는거 아니지 않냐는 생각에 지금까지 약500일 정도 만났습니다... 그사람 많이 사랑하니까 그런것쯤 이겨낼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따로 살면 괜찮으니까... 근데 얼마전에 오빠 엄마가 빨리 결혼해서 들어와서 살라고 합니다... 그말 듣고 부터 더 무섭습니다... 도망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사람 너무도 사랑하기에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사람한테 그냥 나와서 살자고 그랬습니다... 그사람 그럴수 없다고 하네요...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헤어지는게 맞는거겠죠??
그사람 지금 어머니와 남동생과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해외에 나가서 몇년동안 들어오시지 않고요...
그래서 그런지 이사람 어머니에 대한 마음 끔찍합니다...
그에 어머니 정말 교회 열심히 다니시는 분입니다...
새벽기도 한번 빠져 본적이 없으시고...무슨말이든..."하나님 믿는 사람이~~"
이런식입니다...
저한테도 다른건 다 필요없다 하나님만 열심히 믿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근데 저 도저히 못 다니겠습니다...
몇번 가보기도 했는데 정말 반발심만 듭니다...
갈때마다 더욱더 반발심이 더 커집니다...
정말 저게 믿음일까??? 그저 세뇌 교육 같고 정말...저게 뭐하는 걸까???
영생교랑 뭐가 틀리징??그러면서...
점점더 싫어집니다...
그래도 그사람이랑 결혼하지 어머니랑 결혼하는거 아니지 않냐는 생각에 지금까지 약500일 정도
만났습니다...
그사람 많이 사랑하니까 그런것쯤 이겨낼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따로 살면 괜찮으니까...
근데 얼마전에 오빠 엄마가 빨리 결혼해서 들어와서 살라고 합니다...
그말 듣고 부터 더 무섭습니다...
도망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사람 너무도 사랑하기에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사람한테 그냥 나와서 살자고 그랬습니다...
그사람 그럴수 없다고 하네요...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