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오늘도 이웃하고 싸운다. 이웃은 정작 아무말도 안 했는데 계속 자기한테 거지라고 하고 죽으라고 한다고 ., 이 행동이 지속된건 약 4년쯤 됐는데 엄마가 일을 그만두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이후로 계속 혼잣말을 하더니 이렇게 까지 됐다 저번에는 옆집 최근은 윗집 오늘은 옆건물 부부 경찰까지 왔다. 난 아직 18인데 엄마가 누군가랑 싸울때마다 심장이 너무 아프다 찢어질듯이 심장 박동수가 빨라진다 저번엔 진지하게 엄마 조현병인거 같다고 병원가서 상담만 받자 했더니 왜 내가 조현병이냐면서 화 부터 내고 .. 엄마는 조용하게 말 하는법이 없다 화나면 무조건 소리부터 지른다. 엄마 기분 맞춰주는것도 한계다 남들한테 민폐 되는게 미안하고 이 동네에선 다 소문도 퍼진거 같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하고 아까 경찰 왔을땐 정말 쪽팔리고 엄마가 왜 이렇게 됐을까란 생각도 들고 단독주택 으로 가기에는 돈이 없다 .그냥 없다 엄마가 전 집에서도 이웃이랑 싸워서 정말 아무도 없는곳으로 이사오려했지만 우리 자금에는 부족하다. 이렇게 살기 정말 힘들다2
엄마 조현병 때문에 너무 힘들다
엄마는 오늘도 이웃하고 싸운다.
이웃은 정작 아무말도 안 했는데
계속
자기한테 거지라고 하고 죽으라고
한다고 .,
이 행동이 지속된건 약 4년쯤 됐는데
엄마가 일을 그만두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이후로 계속 혼잣말을 하더니
이렇게 까지 됐다
저번에는 옆집 최근은 윗집
오늘은 옆건물 부부
경찰까지 왔다.
난 아직 18인데 엄마가 누군가랑 싸울때마다
심장이 너무 아프다
찢어질듯이 심장 박동수가 빨라진다
저번엔 진지하게 엄마 조현병인거 같다고
병원가서 상담만 받자 했더니
왜 내가 조현병이냐면서
화 부터 내고 ..
엄마는 조용하게 말 하는법이 없다
화나면 무조건 소리부터 지른다.
엄마 기분 맞춰주는것도 한계다
남들한테 민폐 되는게 미안하고
이 동네에선 다 소문도 퍼진거 같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하고
아까 경찰 왔을땐 정말 쪽팔리고
엄마가 왜 이렇게 됐을까란 생각도 들고
단독주택 으로 가기에는 돈이 없다 .그냥 없다
엄마가 전 집에서도 이웃이랑 싸워서
정말 아무도 없는곳으로 이사오려했지만
우리 자금에는 부족하다.
이렇게 살기 정말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