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어이없네요. 원래는 1시간내로 환불되어서 내계좌로 다시 돈들어왔는데 어느날부터 환불이 자꾸 지연되어서 고객센터에 몇번이고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블랙리스트에 올려놨다네요?
자기들이 월회비 꼬박꼬박 받으면서 무료반품 무료배송 1시간이내 환불 "보장"하는 서비스로 장사하면서 반품 몇번 했다고 어느날부터 환불 느려지고 환불도 아무런 이유설명 없이 보류하더라고요.
제가 쿠팡 3년간 이용해왔는데 그동안 월회비도 꼬박꼬박 내왔었습니다. 제가 진짜 블랙컨슈머라면 물건 다 써놓고 반품해버리거나 물건 내가 고장내놓고 반품하거나 했던거겠지만 전혀 그런짓 한적도 없고요. 어디까지나 쿠팡 반품 사유에 합당한 이유로 반품해왔어요.
그동안 반품한 물건들(로켓와우 붙은 상품들) 반품한 사유가
1. 재포장한 흔적이 보여서
2. 물건이 막상 받아보니 별로여서
3. 로켓프레시의 경우 냉동식품이 꽤 녹아서 오거나 요구르트 터져서 와서.
4. 하자가 있는 물건이 와서
이런 이유들입니다. 그리고 반품 사유 선택할 수 있는것들 중에 저런 사유들이 분명히 있어요.
사람들이 쿠팡 많이 사용하는 이유가 온라인 쇼핑몰의 제품들은 직접 보거나 만져볼수 없어서 제품 신뢰도가 떨어지는 점을 쿠팡에서 자체적으로 검수해서 품질 보장하는데다가 회원제로 물건에 문제가 있으면 품질을 보장한 쿠팡측의 잘못이니 배송반품도 무료로 해줌으로서 신뢰도를 높였기 때문인데 이런식으로 갑자기 뒤통수를치네요.
제가 그동안 반품시킨 물건에 하자가 없었는데도 제가 억지로 반품시켰다면 그때 반품접수하지 말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하자가 없으니 반품접수가 어렵다고 전해서 시시비비를 가리는게 맞는것 아닌가요.
그때는 아무말없이 반품해주다가 한개~두개~ 하면서 뒤에서 카운트를해서, 블랙리스트에 올린다고 고지하지도 않았고 어디에 보란듯이 블랙리스트 기준도 안써놓고는 뒷통수치듯이 이런식으로 몰래 블랙리스트에 올려놓고 안올려놓은척 하네요.
제가 고객센터에 몇번 문의해봤더니 겉으로는 물류센터 검수 중이어서 오래걸린다는데, 물류센터 검수는 검수인거고 자기네들이 환불 사유로 걸어놓은 이유로 합당하게 반품한 것에 대해서는 1시간 이내에 무조건 환불된다는 정책에 따라 바로바로 환불해줘야하는게 맞지않나요? 실상은 물류센터 검수고 나발이고 블랙리스트에 올라가서 그런거였고요.
제가 거의 한달에 쿠팡에서 평균 200만원어치를 사대는데 많이 시킬수록 반품이나 환불하는 건수도 많은게 당연한데 단지 환불반품 많이 했다고 abuse했다며 블랙리스트에 올려버립니다.
애초에 무료배송 무료반품 무조건 환불 정책 실행할 예산도 규모도 안되었으면 시작을 말았어야죠. 자기들이 코스트코 따라하다가 계속 적자 나니까 고객 호구로 알고 이딴식으로 뒷통수치는게 참... 쿠팡 대표도 한국은 소비자가 수준이 낮아서 적자가 많이난다 이소리하고. 이제부터 다른데로 바꾸려고요.
쿠팡 고객 블랙리스트 환불지연
자기들이 월회비 꼬박꼬박 받으면서 무료반품 무료배송 1시간이내 환불 "보장"하는 서비스로 장사하면서 반품 몇번 했다고 어느날부터 환불 느려지고 환불도 아무런 이유설명 없이 보류하더라고요.
제가 쿠팡 3년간 이용해왔는데 그동안 월회비도 꼬박꼬박 내왔었습니다. 제가 진짜 블랙컨슈머라면 물건 다 써놓고 반품해버리거나 물건 내가 고장내놓고 반품하거나 했던거겠지만 전혀 그런짓 한적도 없고요. 어디까지나 쿠팡 반품 사유에 합당한 이유로 반품해왔어요.
그동안 반품한 물건들(로켓와우 붙은 상품들) 반품한 사유가
1. 재포장한 흔적이 보여서
2. 물건이 막상 받아보니 별로여서
3. 로켓프레시의 경우 냉동식품이 꽤 녹아서 오거나 요구르트 터져서 와서.
4. 하자가 있는 물건이 와서
이런 이유들입니다. 그리고 반품 사유 선택할 수 있는것들 중에 저런 사유들이 분명히 있어요.
사람들이 쿠팡 많이 사용하는 이유가 온라인 쇼핑몰의 제품들은 직접 보거나 만져볼수 없어서 제품 신뢰도가 떨어지는 점을 쿠팡에서 자체적으로 검수해서 품질 보장하는데다가 회원제로 물건에 문제가 있으면 품질을 보장한 쿠팡측의 잘못이니 배송반품도 무료로 해줌으로서 신뢰도를 높였기 때문인데 이런식으로 갑자기 뒤통수를치네요.
제가 그동안 반품시킨 물건에 하자가 없었는데도 제가 억지로 반품시켰다면 그때 반품접수하지 말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하자가 없으니 반품접수가 어렵다고 전해서 시시비비를 가리는게 맞는것 아닌가요.
그때는 아무말없이 반품해주다가 한개~두개~ 하면서 뒤에서 카운트를해서, 블랙리스트에 올린다고 고지하지도 않았고 어디에 보란듯이 블랙리스트 기준도 안써놓고는 뒷통수치듯이 이런식으로 몰래 블랙리스트에 올려놓고 안올려놓은척 하네요.
제가 고객센터에 몇번 문의해봤더니 겉으로는 물류센터 검수 중이어서 오래걸린다는데, 물류센터 검수는 검수인거고 자기네들이 환불 사유로 걸어놓은 이유로 합당하게 반품한 것에 대해서는 1시간 이내에 무조건 환불된다는 정책에 따라 바로바로 환불해줘야하는게 맞지않나요? 실상은 물류센터 검수고 나발이고 블랙리스트에 올라가서 그런거였고요.
제가 거의 한달에 쿠팡에서 평균 200만원어치를 사대는데 많이 시킬수록 반품이나 환불하는 건수도 많은게 당연한데 단지 환불반품 많이 했다고 abuse했다며 블랙리스트에 올려버립니다.
애초에 무료배송 무료반품 무조건 환불 정책 실행할 예산도 규모도 안되었으면 시작을 말았어야죠. 자기들이 코스트코 따라하다가 계속 적자 나니까 고객 호구로 알고 이딴식으로 뒷통수치는게 참... 쿠팡 대표도 한국은 소비자가 수준이 낮아서 적자가 많이난다 이소리하고. 이제부터 다른데로 바꾸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