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한두살까진 그냥 귀엽다 생각하다가 항상 이렇게 앞발 꼭 한쪽만 접고 있네요. 40대 비혼이고 우리 아들램이란 생각ㅋㅋ으로 키우고 있어서 저번주엔 토때매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기도에 살이쪘다고 ㅠㅠ 몸무게는 극히 정상 체중입니다. 담주 병원 가기 전에 이런 현상이 자연으러운건지. 아픈건지 궁긍합니다. ===================================== 오타가 많았네요^^;; 결론은 병원에 갔다 왔는데 멀쩡하대도 걱정에 우겨서 앞다리 엑스레이 찍었습니다. 결과는 멀쩡해서 다행인데 얘를 처음 애견샵에서 5개월짜리 데려와서 3개월도 안돼서 뒷다리 탈골수술하고 피부병 치료했거든요. 개농장에서 자란 애들이 병치레가 많다는건 다들 아실텐데 5개월동안 어디서 어떻게 생활했는지 알수가 없고 어차피 2~3개월짜리가 아니면 분양 안돼서 애견샵에서도 폐사 된단 말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더 마음 쓰이고 안쓰러운 마음에 전에 키웠던 애들보다 마음이 더 쓰여서 올렸었습니다. 지금은 털도 밀고 잘먹고 잘뛰고 잘잡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2
후기요~빠른 답변 위해서 강아지 얘기 올립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한두살까진 그냥 귀엽다 생각하다가 항상 이렇게 앞발 꼭 한쪽만 접고 있네요.
40대 비혼이고 우리 아들램이란 생각ㅋㅋ으로 키우고 있어서 저번주엔 토때매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기도에 살이쪘다고 ㅠㅠ 몸무게는 극히 정상 체중입니다.
담주 병원 가기 전에 이런 현상이 자연으러운건지. 아픈건지 궁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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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가 많았네요^^;;
결론은 병원에 갔다 왔는데 멀쩡하대도 걱정에 우겨서 앞다리 엑스레이 찍었습니다.
결과는 멀쩡해서 다행인데 얘를 처음 애견샵에서 5개월짜리 데려와서 3개월도 안돼서 뒷다리 탈골수술하고 피부병 치료했거든요.
개농장에서 자란 애들이 병치레가 많다는건 다들 아실텐데 5개월동안 어디서 어떻게 생활했는지 알수가 없고 어차피 2~3개월짜리가 아니면 분양 안돼서 애견샵에서도 폐사 된단 말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더 마음 쓰이고 안쓰러운 마음에 전에 키웠던 애들보다 마음이 더 쓰여서 올렸었습니다.
지금은 털도 밀고 잘먹고 잘뛰고 잘잡니다 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