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슨데 옆에 할매 둘 조카 시끄러움

ㅇㅇ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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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ㅋㅋㅋㅋ 버스에 사람들 다 조용한데 어떤 아주머니 한 분이 째려보면서 눈치줘도 눈치 ㅈ도 없어서 둘이서 조카 떠듦 시ㅡ발 뭘 그렇게 할 말이 많은지 좀 떠들거면 조용히 떠들던가 조카 큰 목소리로 나 버스타고나서 20분동안 쉬지도않고 계속 떠듬…. 진짜 며칠내내 ㅇ이야기 못하다가 버스탄건지 적금얘기에 아파트얘기에 일얘기에 언제일어났냐에 버스밖풍경에 시ㅡ발 버스안에서 큰 소리로 이야기하지말라는 거 원래 기본 예의인데 요즘 코로나때문에 더 예민해져서 더더욱 기본 예의돼서 버스 벽면에 포스터까지 붙여져있는거 모르나 진짜 거의 소리지리는수준이고 웃을땐 진짜 귀 찢어질거같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