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이제 태어난지 17일이에요
너무 소중해서 나도 얼굴 비빈적 없고
뽀뽀는 생각도 안해봤어요
특히나 코로나 때문에 손 소독도 잘하고
나도 조심스러운데
시모가 어제 애기보러 왔거든요
저랑 신랑이랑 마스크 쓰고 있었는데
시부모는 오자마자 벗더라고요
마스크 쓰라고 했더니 집인데 왜 쓰냐고 하네요ㅋㅋㅋ
신생아 있는 집이니 쓰라고 했더니
니들은 항상 마스크 쓰고 있냐고 유별나다고 하길래
당신들은 백신 맞았지만
나랑 아기는 못맞았으니 조금이라도 배려할 마음이
있으면 써라 그리고 손도 좀 씻으라고 했어요
저 혼자 얘기한게 아니라 신랑도 옆에서
같이 말했어요
하,,,, 시모가 내 아들 얼굴 만지더니
얼굴을 비벼요
화장 떡칠한 얼굴을 비비는걸 보니 미쳤나 싶었어요
진심 너무 놀라서 지금 시기에 그건 아닌거 같고
아기를 위한다면 눈으로만 봐달라고 했어요
근데 이 말이 시모는 너무 섭섭했다네요
신랑이 오히려 신생아면 더 조심해야지
그게 왜 섭섭하냐 물었더니
며느리가 고분고분 하지 않고
너무 공격적이래요
그러더니 너무 속상해서 당분간 안온다길래
그러라고 했어요
시모가 저때문에 앓아 누웠다는데
너무 소중해서 나도 얼굴 비빈적 없고
뽀뽀는 생각도 안해봤어요
특히나 코로나 때문에 손 소독도 잘하고
나도 조심스러운데
시모가 어제 애기보러 왔거든요
저랑 신랑이랑 마스크 쓰고 있었는데
시부모는 오자마자 벗더라고요
마스크 쓰라고 했더니 집인데 왜 쓰냐고 하네요ㅋㅋㅋ
신생아 있는 집이니 쓰라고 했더니
니들은 항상 마스크 쓰고 있냐고 유별나다고 하길래
당신들은 백신 맞았지만
나랑 아기는 못맞았으니 조금이라도 배려할 마음이
있으면 써라 그리고 손도 좀 씻으라고 했어요
저 혼자 얘기한게 아니라 신랑도 옆에서
같이 말했어요
하,,,, 시모가 내 아들 얼굴 만지더니
얼굴을 비벼요
화장 떡칠한 얼굴을 비비는걸 보니 미쳤나 싶었어요
진심 너무 놀라서 지금 시기에 그건 아닌거 같고
아기를 위한다면 눈으로만 봐달라고 했어요
근데 이 말이 시모는 너무 섭섭했다네요
신랑이 오히려 신생아면 더 조심해야지
그게 왜 섭섭하냐 물었더니
며느리가 고분고분 하지 않고
너무 공격적이래요
그러더니 너무 속상해서 당분간 안온다길래
그러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