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커리어가 중요했는데 지금은 점점 일하기 싫어지네요 간호사가 뭔지 지긋지긋하네요. 이제는 결혼해서 현모양처처럼 집안살림만 하고 싶어져요ㅠ 요즘 다 맞벌이할려고 하잖아요 집안살림만 하려면 능력남 만나야되는데 그런 조건도 안되구요. 외모, 직업, 인성 좋지만 300따리고 흙수저라 결혼하기도 힘들거 같구요. 이래저래 잡생각들고 착찹하네요ㅠ 21
간호사인데 일하기는 점점 싫고 취집이나 하고싶네요
지금은 점점 일하기 싫어지네요
간호사가 뭔지 지긋지긋하네요.
이제는 결혼해서 현모양처처럼 집안살림만 하고 싶어져요ㅠ
요즘 다 맞벌이할려고 하잖아요
집안살림만 하려면 능력남 만나야되는데
그런 조건도 안되구요.
외모, 직업, 인성 좋지만
300따리고 흙수저라 결혼하기도 힘들거 같구요.
이래저래 잡생각들고 착찹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