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글올렷던 사람입니다. 싸이트에서 에어컨을 구입하엿습니다. 설치기사가 벽에 구멍을 뚫고 도망을 가버리는 바람에 마루는 물바닥이됫고 마루와 옷방바닥이 썩엇습니다. 시간을 계속 끌어 두달을 버리게한 기사와. 책임을 전가시키고 깡패처럼 구는 대표이사 소보원과 옥션본사싸이트에 도움을 청햇지만. 그쪽에서 막무가내로 수리비의 50%만 지급하겠다고하네요 대한법률구조공단에 글을 올려놓고 기다리는 중이긴합니다. 싸이트 대표자는 아는 모양입니다 시간끌면 소비자가 지쳐 나가 떠러질꺼라고 지치기는 커녕 분노만 커져가는데 감당이 안됩니다. 만나면 정말 살인이란걸 해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세상의 정의는 법인데 법이라는것은 돈이 많고 시간많은 인간들을 위한 법인가봅니다. 돈없고 생활에 쪄든사람은 질수밖에없더군요 아직 돈을 그거라도 받아야하는지. 소송을 걸어야하는지 고민중입니다.
방법이 없는건가요.
얼마전에 글올렷던 사람입니다.
싸이트에서 에어컨을 구입하엿습니다.
설치기사가 벽에 구멍을 뚫고 도망을 가버리는 바람에
마루는 물바닥이됫고 마루와 옷방바닥이 썩엇습니다.
시간을 계속 끌어 두달을 버리게한 기사와. 책임을 전가시키고
깡패처럼 구는 대표이사
소보원과 옥션본사싸이트에 도움을 청햇지만.
그쪽에서 막무가내로 수리비의 50%만 지급하겠다고하네요
대한법률구조공단에 글을 올려놓고 기다리는 중이긴합니다.
싸이트 대표자는 아는 모양입니다
시간끌면 소비자가 지쳐 나가 떠러질꺼라고
지치기는 커녕 분노만 커져가는데 감당이 안됩니다.
만나면 정말 살인이란걸 해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세상의 정의는 법인데
법이라는것은 돈이 많고 시간많은 인간들을 위한 법인가봅니다.
돈없고 생활에 쪄든사람은 질수밖에없더군요
아직 돈을 그거라도 받아야하는지. 소송을 걸어야하는지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