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톡된걸 이틀 후에서야 확인했네요!!ㅋㅋ 아쉽다...ㅠㅠㅠ 그래두 놀러오세요 ^,^ http://www.cyworld.com/bbeccu ---------------------------------------------- 안녕하세요~ 방학도 했고,, 심심하기도 해서 글 보다가 한번 써보고 싶어가지구요.^^ (사실은 예전에 톡된적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사정상 운영자분께 연락드려서 지웠었던...ㅋㅋ^^;) 저는 현재 학생 신분인 23살 여대생이구요~ 반년전쯤? 친한 후배들이랑 친구랑 함께 서울근교에 가까운 바닷가로 놀러를 간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봤던 후배들의 각양각생의 술버릇이 아직도 너무 기억에 남아서ㅋㅋ 글을 쓰게됐어요! 몇개월 전쯤 열댓명정도 여자들끼리 놀러를 갔을때 이야기에요.... 낮에 잘 놀구나서 저희끼리 밤에 술파티를 벌였어요~ 팬션이 워낙 이뻐서 야외에 나와서 고기도 굽고 하면서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저희가 놀고 있던 곳 바로 옆쪽 방에서.. 20살쯤 되는 남자여자아이들도 신나게 놀고있는지 시끌벅적하더라구요,,,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한참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창문이 휙 열리더니... 한 남자아이가 몹시 취한 상태로 눈이 반쯤 풀린 =,,= 이런 표정으로,,, 멍하니 우리를 바라보다가........ 갑자기 에프킬라! -,,- 를 저희를 향해 분사하기 시작하더군여,, 저희는 처음에 갑작스러운 상황에 멍... 때리고 있다가 하나 둘 씩 정신을 차리고 갑자기 한명 두명 울컥울컥 하면서 감정이 격해지는 찰나.... 가만히 인상을 쓰고 있던 친구가 그쪽 팬션 방으로 가더니 똑똑똑. " 저기요 취한것도 알고 재밌게 놀고 계신거 아는데요~ 저희 지금 밥 잘먹고 있는데 이러시면 곤란하죠." 하니까.. " 아 죄송해요 저새끼가 취해갖구요~ 아 죄송합니다~ " 하면서 건들건들 사과를 하더군요..ㅋㅋ쌔끼가 확.ㅋㅋ 서로 감정 상하면 뭐가 좋나 싶어서 그냥 대충 마무리 하고 뭔넘의 애들이 술버릇이 저따위냐 그러면서 (그때까진 제 후배들이 그럴줄은...ㅋㅋㅋㅋ) 저희는 또 다시 재밌게 놀고 있었어요. 술은 점점 얼큰하게 달아오르구... 점점 재밌어지는데 한참 지나서.... 한 후배가 먼저 드디어 주사의 스타트를 끊었고... 그때부터 시작되었죠...ㅋㅋ " 언니. 정말 이래도 되는거에요? 저 정말 못참겠어요!!!!! " 다들 *.* ? 요런 표정으로 후배를 쳐다봤습니다.. 왜냐면 잘놀고 있다가 갑자기 화낼 껀덕지가 없었으니까요... 그러자 후배가.. "어떻게 밥을 먹고 있는데 저희한테 에프킬라를 뿌릴 수가 있죠!!!! 저희가 바퀴벌레에요??!!!" ......☞☜ 갑자기 뭔소린가 싶었지만 아까 그 일을 마음에 두고 있을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지나간거니까 신경쓰지 말고 그냥 재밌게놀자~~~ " 다 요랬죠.. 그러니까 알았다고 고개 끄덕이던 후배... 한 오분 후... "언니!!! 저 정말로 참을 수가 없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 " 하고 분노 게이지 이빠이 끌어올리더군요. 저희는 다들 또... ☞☜ ㅋㅋ 어쩔 수 없이 후배를 다독이고 그만 하라고 자제 시킨 후 또 잘 놀고 있는데... 알았다면서 같이 또 막 웃으면서 잘놀다가... 어김없이 또 오분 후....... " 언니!!!! 저 정말 못참겠어요 !!!!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요!!!! 저 저 사람들한테 좀 갔다 올께요 !!!!! " ㅠㅠㅅㅂ 이젠 다들 슬슬 짜증이..... ㅋㅋ 친구랑 저는 또 선배 입장이고 하니까 약간은 강압적으로 했어요 " 00 야. 그래 알았어알았어. 그러니까 그만하자 이제. 또 그러면 언니 이제 화낸다 " 라고 ..... 그러니까 " 아 언니 정말 죄송해요. 아 정말 제가 이러고 싶진 않았는데요. 아 정말 죄송해요언니" 요러더군요.... 이제 안그러겠구나 싶어서 안심하고 잘놀고 있는데.... ...어김 없이 오분 후 ..... "언니 !!!!!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구요 !!!!!! " 하면서 눈물까지 흘리더군요...ㅋㅋㅋㅋ 아놔..ㅋㅋㅋ다들 포기했습니다....ㅋㅋㅋㅋ 그렇게 그 후배는 결국은 가장 먼저 격리수용되어 팬션 방에 감금되고... 남은 사람들끼리 또 신나게 놀았어요. 저도 원래 술먹으면 원래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는 스타일은 아닌데 (아무래도 스무스해지잖아용) 아무래도 후배들이 있고 챙겨야겠다 싶으니까 많이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술이 안취하더군요. 그렇게 술이 막 더 들어가고 있는데... 고기 잘먹고 있던 한 후배가 말합니다. " 근데 이거 먹고 우리 다 광우병 걸리는거 아니야?" 그러자 옆에 있던 후배가 바보같다는 표정으로 혀를 끌끌 차며 " 으이그 바보야. 괜찮아. 익혀먹으면 돼. " .... 으음..참고로 돼지고기였습니다..ㅜㅜ... 그렇게 한참 잘 먹고 있는데 이번에는 다른 후배가 또 말합니다. " 언니 저 산책 좀 다녀 올께요 바람 좀 쐬고싶어요 ^^ " 추워죽겠는데 실컷 야외에서 놀고 있던 애가 뭔 바람을 쐬겠다는 건지.... 팬션이 또 산기슭에 위치해서 몹시 추웠거든요.... 그래서 저는... " 그래 얼른 다녀와 ^^ " 했습니다... 사실 술이 들어가니까 모든게 이해가 되더라구요~ㅋㅋ 그렇게 그 후배는....... ....다음 날 아침에 들어왔습니다..... -,,- 눈 떠보니 머리에 나뭇잎 더덕더덕 붙이고 잠들어 있더군요... ( 다음날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 정신차려보니 자기가 산기슭을 정신없이 걷고있었다며..) 아무튼 다시 돌아가서 ( 그 후배는 산책을 떠난 상황 ) 저희는 또 잘 놀고 있는데...... 이번에는 한 후배가 말합니다... " 언니!!!! 저 풍경 사진 좀 찍고올께요 .. ^^" 그래서 전 또... " 그래 얼른다녀와 ^^ " 라고했죠...아까 말했듯이 술먹으면 다 이해가 되는지라....-,,-ㅋㅋ 그렇게 그 후배는 쌩뚱맞게 사진기사 기질 발휘하며 카메라를 들고 산속으로 향했고.. 그 다음날 카메라를 확인했더니 역시 풍경은 개뿔 팬션 주인이 키우는 오리 꽁지만 미친듯이 찍어놨더군요... 초점도 다 흔들리고 오리 몸뚱이는 반도 안나오고... ↓ 이런 사진들이 백만장.... ( 이해 못할까봐가 아니구... 할짓없어서 싸이로 그렸어요 -,,-에헹 ) 아무튼 다시 또 돌아가서 그 후배 마저도 사진기를 들고 떠났고,,, 또 남은 사람끼리 재밌게 놀고 있는데 이번에는 한 후배가 오바이트를 올리려고 하더군요. ( 다들 많이 취한 상황 ) 화장실에 가서 토하자고 애를 다독이며 화장실로 데려가고 있는데... 갑자기 꾸우웨엑...... 화장실 입구에다가....... 거기다가 밥도 많이 먹은 애라서....ㅜㅜ당황한 저와 친구는 애를 닦여서 눕혀 놓으려고 애를 막 닦고 있는데.. 그와중에 죄송하긴 했는지 " 언니 뎨가 티우께요 언니 뎡말 데송해요 뎨가 티우께요 " 라며..토를.. 손으로...첨벙첨벙... 치더군요 -,,-;; 아무튼 그렇게 애를 눕혀놓고 토도 다 치우고... 밖에서 취해서 방언하며 혼자 중얼거리는 후배 챙겨서 들여보내고... 친구랑 먹은거 대충 정리하고 애들 재우려니 진땀 나더라구요~ ( 남은 사람들끼리 방에서 한잔 더 했다는... ) 후배들땜에 쪼~금 힘들긴 했지만 그래두 야외에서 잘 놀구~ 물이랑 휴지 모자라서 옆에서 놀고 계시던 어르신분들한테 가서.. 한 마야 (가수 ㅋ) 하는 제 친구가 노래 불러드리구 물도 얻구 분위기도 업되구.. 암튼 그래도 참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 ( 갑자기 급 마무리 하려니... 끝마무리를 어케해야할지....) 아무튼! 그 후배들이 아직도 술버릇이 여전한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는 즐거운 여행이였네요~ㅋㅋ 다들 주변에 웃긴 술버릇 가진 사람들 있잖아요 고런거 또 있으시면 같이 공유하고 웃어요~^^ 아무튼간! 제 글은 여기서 끝~~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여대다니는 후배들의 기상천외한 술버릇..ㅠ.ㅠ
네이트톡된걸 이틀 후에서야 확인했네요!!ㅋㅋ
아쉽다...ㅠㅠㅠ
그래두 놀러오세요 ^,^
http://www.cyworld.com/bbec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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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학도 했고,, 심심하기도 해서 글 보다가 한번 써보고 싶어가지구요.^^
(사실은 예전에 톡된적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사정상 운영자분께 연락드려서 지웠었던...ㅋㅋ^^;)
저는 현재 학생 신분인 23살 여대생이구요~
반년전쯤? 친한 후배들이랑 친구랑 함께 서울근교에 가까운 바닷가로 놀러를 간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봤던 후배들의 각양각생의 술버릇이 아직도 너무 기억에 남아서ㅋㅋ
글을 쓰게됐어요!
몇개월 전쯤
열댓명정도 여자들끼리 놀러를 갔을때 이야기에요....
낮에 잘 놀구나서 저희끼리 밤에 술파티를 벌였어요~
팬션이 워낙 이뻐서 야외에 나와서 고기도 굽고 하면서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
저희가 놀고 있던 곳 바로 옆쪽 방에서.. 20살쯤 되는 남자여자아이들도 신나게 놀고있는지
시끌벅적하더라구요,,,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한참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창문이 휙 열리더니...
한 남자아이가 몹시 취한 상태로 눈이 반쯤 풀린 =,,= 이런 표정으로,,,
멍하니 우리를 바라보다가........
갑자기 에프킬라! -,,- 를 저희를 향해 분사하기 시작하더군여,,
저희는 처음에 갑작스러운 상황에 멍... 때리고 있다가 하나 둘 씩 정신을 차리고
갑자기 한명 두명 울컥울컥 하면서 감정이 격해지는 찰나....
가만히 인상을 쓰고 있던 친구가 그쪽 팬션 방으로 가더니 똑똑똑.
" 저기요 취한것도 알고 재밌게 놀고 계신거 아는데요~ 저희 지금 밥 잘먹고 있는데
이러시면 곤란하죠."
하니까..
" 아 죄송해요 저새끼가 취해갖구요~ 아 죄송합니다~ "
하면서 건들건들 사과를 하더군요..ㅋㅋ쌔끼가 확.ㅋㅋ
서로 감정 상하면 뭐가 좋나 싶어서 그냥 대충 마무리 하고
뭔넘의 애들이 술버릇이 저따위냐 그러면서 (그때까진 제 후배들이 그럴줄은...ㅋㅋㅋㅋ)
저희는 또 다시 재밌게 놀고 있었어요.
술은 점점 얼큰하게 달아오르구... 점점 재밌어지는데
한참 지나서.... 한 후배가 먼저 드디어 주사의 스타트를 끊었고...
그때부터 시작되었죠...ㅋㅋ
" 언니. 정말 이래도 되는거에요? 저 정말 못참겠어요!!!!! "
다들 *.* ? 요런 표정으로 후배를 쳐다봤습니다..
왜냐면 잘놀고 있다가 갑자기 화낼 껀덕지가 없었으니까요...
그러자 후배가..
"어떻게 밥을 먹고 있는데 저희한테 에프킬라를 뿌릴 수가 있죠!!!! 저희가 바퀴벌레에요??!!!"
......☞☜
갑자기 뭔소린가 싶었지만 아까 그 일을 마음에 두고 있을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지나간거니까 신경쓰지 말고 그냥 재밌게놀자~~~ " 다 요랬죠..
그러니까 알았다고 고개 끄덕이던 후배...
한 오분 후...
"언니!!! 저 정말로 참을 수가 없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 "
하고 분노 게이지 이빠이 끌어올리더군요.
저희는 다들 또... ☞☜ ㅋㅋ
어쩔 수 없이 후배를 다독이고 그만 하라고 자제 시킨 후 또 잘 놀고 있는데...
알았다면서 같이 또 막 웃으면서 잘놀다가...
어김없이 또 오분 후.......
" 언니!!!! 저 정말 못참겠어요 !!!!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요!!!! 저 저 사람들한테 좀 갔다 올께요 !!!!! "
ㅠㅠㅅㅂ
이젠 다들 슬슬 짜증이..... ㅋㅋ 친구랑 저는 또 선배 입장이고 하니까 약간은 강압적으로 했어요
" 00 야. 그래 알았어알았어. 그러니까 그만하자 이제. 또 그러면 언니 이제 화낸다 "
라고 .....
그러니까
" 아 언니 정말 죄송해요. 아 정말 제가 이러고 싶진 않았는데요. 아 정말 죄송해요언니"
요러더군요....
이제 안그러겠구나 싶어서 안심하고 잘놀고 있는데....
...어김 없이 오분 후 .....
"언니 !!!!!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구요 !!!!!! "
하면서 눈물까지 흘리더군요...ㅋㅋㅋㅋ
아놔..ㅋㅋㅋ다들 포기했습니다....ㅋㅋㅋㅋ
그렇게 그 후배는 결국은 가장 먼저 격리수용되어 팬션 방에 감금되고...
남은 사람들끼리 또 신나게 놀았어요.
저도 원래 술먹으면 원래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는 스타일은 아닌데 (아무래도 스무스해지잖아용)
아무래도 후배들이 있고 챙겨야겠다 싶으니까 많이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술이 안취하더군요.
그렇게 술이 막 더 들어가고 있는데...
고기 잘먹고 있던 한 후배가 말합니다.
" 근데 이거 먹고 우리 다 광우병 걸리는거 아니야?"
그러자 옆에 있던 후배가 바보같다는 표정으로 혀를 끌끌 차며
" 으이그 바보야. 괜찮아. 익혀먹으면 돼. "
....
으음..참고로 돼지고기였습니다..ㅜㅜ...
그렇게 한참 잘 먹고 있는데 이번에는 다른 후배가 또 말합니다.
" 언니 저 산책 좀 다녀 올께요 바람 좀 쐬고싶어요 ^^ "
추워죽겠는데 실컷 야외에서 놀고 있던 애가 뭔 바람을 쐬겠다는 건지....
팬션이 또 산기슭에 위치해서 몹시 추웠거든요....
그래서 저는...
" 그래 얼른 다녀와 ^^ "
했습니다... 사실 술이 들어가니까 모든게 이해가 되더라구요~ㅋㅋ
그렇게 그 후배는.......
....다음 날 아침에 들어왔습니다..... -,,-
눈 떠보니 머리에 나뭇잎 더덕더덕 붙이고 잠들어 있더군요...
( 다음날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 정신차려보니 자기가 산기슭을 정신없이 걷고있었다며..)
아무튼 다시 돌아가서 ( 그 후배는 산책을 떠난 상황 )
저희는 또 잘 놀고 있는데...... 이번에는 한 후배가 말합니다...
" 언니!!!! 저 풍경 사진 좀 찍고올께요 .. ^^"
그래서 전 또...
" 그래 얼른다녀와 ^^ "
라고했죠...아까 말했듯이 술먹으면 다 이해가 되는지라....-,,-ㅋㅋ
그렇게 그 후배는 쌩뚱맞게 사진기사 기질 발휘하며 카메라를 들고 산속으로 향했고..
그 다음날 카메라를 확인했더니
역시 풍경은 개뿔 팬션 주인이 키우는 오리 꽁지만 미친듯이 찍어놨더군요...
초점도 다 흔들리고 오리 몸뚱이는 반도 안나오고...
↓ 이런 사진들이 백만장.... ( 이해 못할까봐가 아니구... 할짓없어서 싸이로 그렸어요 -,,-에헹 )
아무튼 다시 또 돌아가서 그 후배 마저도 사진기를 들고 떠났고,,,
또 남은 사람끼리 재밌게 놀고 있는데
이번에는 한 후배가 오바이트를 올리려고 하더군요.
( 다들 많이 취한 상황 )
화장실에 가서 토하자고 애를 다독이며 화장실로 데려가고 있는데...
갑자기 꾸우웨엑......
화장실 입구에다가.......
거기다가 밥도 많이 먹은 애라서....ㅜㅜ
당황한 저와 친구는 애를 닦여서 눕혀 놓으려고 애를 막 닦고 있는데..
그와중에 죄송하긴 했는지
" 언니 뎨가 티우께요 언니 뎡말 데송해요 뎨가 티우께요 "
라며..토를..
손으로...첨벙첨벙... 치더군요 -,,-;;
아무튼 그렇게 애를 눕혀놓고 토도 다 치우고...
밖에서 취해서 방언하며 혼자 중얼거리는 후배 챙겨서 들여보내고...
친구랑 먹은거 대충 정리하고 애들 재우려니 진땀 나더라구요~
( 남은 사람들끼리 방에서 한잔 더 했다는... )
후배들땜에 쪼~금 힘들긴 했지만
그래두 야외에서 잘 놀구~ 물이랑 휴지 모자라서 옆에서 놀고 계시던 어르신분들한테 가서..
한 마야 (가수 ㅋ) 하는 제 친구가 노래 불러드리구 물도 얻구 분위기도 업되구..
암튼 그래도 참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
( 갑자기 급 마무리 하려니... 끝마무리를 어케해야할지....)
아무튼! 그 후배들이 아직도 술버릇이 여전한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는 즐거운 여행이였네요~ㅋㅋ
다들 주변에 웃긴 술버릇 가진 사람들 있잖아요 고런거 또 있으시면 같이 공유하고 웃어요~^^
아무튼간! 제 글은 여기서 끝~~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