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 봅니다. 30대 남자이고 결혼 2달 앞둔 예비 신랑 입니다.저희집에서 아버지는 고향에 전원주택을 짓고 살고 계시고 아버지 명의로 된 30평대 아파트에동생과 저만 살고 있다가 제가 결혼하게 되니, 이 집으로 신혼집으로 하고 리모델링도 해주셨습니다.. 결혼할사람과 지금 혼수를 다 채워가는 상황인데동생이 지방으로 발령나서 지방에 전세를 얻어 놓고 전세집이 좁아 짐도 신혼집에 옮겨두고 주말마다 와서 생활하게끔 방하나를 만들어두셨더라구요. 그리고 아버지나 어머니도 가끔 와서 지내신다는데 처음에는 서울 나올일도 없고 둘이 재밋게살라더니자주 오실 것 같은데... 이런경우 그냥 나와서 힘들게 사는게 나을까 싶기도하네요... 동생이야 자주 올 것 같진 않지만...그냥 마음이 먹먹합니다.. 저는 어떻게해아할까요?
신혼집 문제.. 답변 부탁드립니다.
30대 남자이고 결혼 2달 앞둔 예비 신랑 입니다.저희집에서 아버지는 고향에 전원주택을 짓고 살고 계시고 아버지 명의로 된 30평대 아파트에동생과 저만 살고 있다가 제가 결혼하게 되니, 이 집으로 신혼집으로 하고 리모델링도 해주셨습니다..
결혼할사람과 지금 혼수를 다 채워가는 상황인데동생이 지방으로 발령나서 지방에 전세를 얻어 놓고 전세집이 좁아 짐도 신혼집에 옮겨두고
주말마다 와서 생활하게끔 방하나를 만들어두셨더라구요.
그리고 아버지나 어머니도 가끔 와서 지내신다는데 처음에는 서울 나올일도 없고 둘이 재밋게살라더니자주 오실 것 같은데... 이런경우 그냥 나와서 힘들게 사는게 나을까 싶기도하네요...
동생이야 자주 올 것 같진 않지만...그냥 마음이 먹먹합니다..
저는 어떻게해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