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중학생인 여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학원을 같이 다니고 집 가는 길도 같아서 항상 같이 다니던 오빠가 요즘 자꾸 제 몸을 만집니다 얼굴이나 머리 어깨 등등 그런 곳 터치는 괜찮은데 엉덩이에 손을 댄다거나 가슴에 손을 대거나 합니다. 전에는 잘 못 만진척 여러번 터치만 했는데 요즘에는 그냥 대놓고 장난치듯 누릅니다 예를 들면 @@이 ㅉ찌가 더 커졌네 하면서 가슴을 손가락으로 꾹꾹 누릅니다. 한번은 하지말라고도 해봤는데 여자들은 다 이런거에 예민하냐며 남자들은 자주하는 장난이라고 하더라고요..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말씀드리기엔 이 오빠가 정말 어렸을 때부터 같이 자라왔어서 바라지 않고요.. 어떻게 하면 오빠가 그만둘까요.. 왜 순수하던 오빠가 갑자기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생 오빠가 자꾸 절 만지려합니다
저는 지금 중학생인 여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학원을 같이 다니고 집 가는 길도 같아서 항상 같이 다니던 오빠가 요즘 자꾸 제 몸을 만집니다
얼굴이나 머리 어깨 등등 그런 곳 터치는 괜찮은데 엉덩이에 손을 댄다거나 가슴에 손을 대거나 합니다.
전에는 잘 못 만진척 여러번 터치만 했는데
요즘에는 그냥 대놓고 장난치듯 누릅니다
예를 들면 @@이 ㅉ찌가 더 커졌네 하면서 가슴을 손가락으로 꾹꾹 누릅니다.
한번은 하지말라고도 해봤는데 여자들은 다 이런거에 예민하냐며 남자들은 자주하는 장난이라고 하더라고요..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말씀드리기엔 이 오빠가 정말 어렸을 때부터 같이 자라왔어서 바라지 않고요..
어떻게 하면 오빠가 그만둘까요..
왜 순수하던 오빠가 갑자기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