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중에도 여기저기 들어가는돈많다구...저한테 카드대출받아달라 현금서비스 받아달라....자주돈을 요구하더라구요....그래도 처음엔 이자도 잘갚구해서..믿었습니다......전 시어머니도 제 친정엄마다 생각하고 정말 믿었거든요.....그래서 거의 보증선거 카드대출받은거 잡다한거 다해서...거의 6000만원이란는 빚을 떠않은셈이죠....그런데 장사도 잘 않되고 다달이 적자에 가계 보증금 낸것만 까먹고 나갔죠..
제가 신랑한테 시어머니 가계일 돕는것도 좋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도우라고 햇거든요...
그렇지만 제말은 듣지도않았어요....전 임신한 몸끌고 직장에 나가면서 정말 힘들게 생활했거든요...
그러다가 출산을 하구...몸조리를 저희 친정집 사정으로인해서...보름만에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신랑이란 사람은 마누라는 집에서 혼자 신생아 보구있는데 매일 밤 12시를 넘겨서야 집에들어오고 가게 일이 일찍끝나도 식당에서 친구들하고 식당알바생들하고 새벽까지 술퍼마시구....급기야는 않들어오고,,,아침에 들어오면 애한번 얼러주기는 커녕..띡 한번 쳐다보고 오후까지 퍼질러잡니다...정말 눈물이 났습니다...어쩜..몸조리를 해야할사람이 혼자 애보고있는데 도와주기는 커녕...위로에말한마디 않해주더라요...그러면서 새벽에 알바생들한테 이상한 문자나 오고......하루 하루 우울한 날들에 연속이다 보니 산후 우울증이 생길것 같더라구요..그래서 그거 극복하려구 미친듯이 애기사진찍어대고...
출산 휴가끝나고....애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저희 친청이모한테 애를 맡겼꺼든요...
2,3개월밖에 않된 신생아를 매일 들쳐매구...걸어서 15분거리 매일 데려다주고.....그런데 그 사람..저 아침에 밥도 못먹고 나가는데..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일어나지도 않더라구요....
저 그때도 저희 친정부모님한테 한마디 얘기도 안햇거든요 나중에 우리 부모님 그걸아시구 ..우리 친정아빠 저 안쓰럽다고 매일 아침에 저 델러오셔서 애기랑 저랑 이모님댁에 매일 데려다 주셧습니다..
그런데도 그사람...장인 장모가왔는데도 한번도 내다보지도않구...잠만 처 자더라구요...
결혼생활내내 생활비라고 돈한푼 갖다준적없구..그렇다고 사위노릇 남편노릇 제대로 한적한번도없습니다...다 제가 직장나가서 번돈으로 생활하구...애 분유값한번 제대로 줘 본적없는사람....
그래서 "어머니 어떻게 저한테 이것마져 가져가시려구하냐구.."길바닥에서 울며불며 소리쳤습니다..
그랬더니 시어머니 하시는말씀 "니 아주버님 방을 구해야하는데..돈이없다 좀 빌려주라고..."
그래서 저는 그럼 죽으라는 말씀이시냐고 햇더니.."니가 지금 이돈 빌려주면..내가 너한테 진빚다갚을라고했는데....할수없구나..니가 다갚고 난 모르는일이다..."이러시면서 가시더라구요...
그후에 시어머니 얼굴 볼수가없었어요...다른 사람들말에 의하면..일본에 돈벌러 갔다고 하는데..
시어머니 일본으로 도주(?)했을때...시어머니 빚쟁이들이 저한테 돈갚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피해자라고,,,그랬죠......제 얘기 들으신분들은 되려 저보고 안쓰럽다 하시데요
(사실 시어머니 신랑 중학교때 아버지랑 이혼해서 같이 살고있는 사람도 아니었어요...)
그런데 집안이 이렇게 난리나고.....뒤집어졌는데도 남편이란 사람 눈하나꿈쩍도않하더라구요...정말 누가보면 정말 거지팔자다 이렇게 생각할정도로 일하기도싫어하구..마누라가 벌어오는돈으로만 먹고살려구하구....그럼 차라리 집에서 애나보지..비싼 돈 들여서 애는 놀이방 보내는데..지는 집에서 탱자탱자놀고..술퍼마시구자구..그렇다고 집에 들어와보면 밥을 해놓는것도 아니구...차려주는 밥상이나 받으려하구..집안 구석구석은,..뱀허물 벗어놓은 것처럼 여기저기..옷가지들...정말 사람사는게 아니었다구봐요..
제가 버는돈은 한정되있는데...원금은 고사하구,...이자만 더 늘어서..정말 빚이 빚을 낳더군요..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살던 아파트 전세주고...전세금 받은걸루...급한 불은끄고,,,구래도 아직도 빚이남아서 계속 갚구있지요.....전세 줬는데 갈곳이 어디있겠습니까 2002년 4월에 친정으로 들어갔죠.....
그래도 저희 부모님 넉넉한 형편은 아니더라두..딸자식 걱정에 받아들이셨죠...
우리 부모님 되려 사위가 눈치볼까봐..아들같이 잘해주려구 많이 노력했는데..이인간...집에잇음..거실에 나오지도 않구...방 침대에 배깔구 누워서 만화책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부모님 아무말씀 않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사람 처가살이 보름만에 짐싸들고 나가더라구요...서로 그간에 사네 못사네 하긴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저하고 애기 집에 있는데 짐싸더니 깨끗하게 협의이혼하자 그러면서 나가더라구요..
집을 나가 얼마 않잇어서 전입신고도 해갔더라구요
그게 벌써 2년이나됫어요.......전 그렇다 쳐도 어떻게 애가 보고싶지도않을까요..?
2년동안 소식한번 없습니다..제가 전화하면 받지도않구..그래서 다른 전화로 해봐도 모르는 번호는 않받는지 전화한번을 않받습니다....간간히 들려오는 친구들 말에의하면...친구들사이에서도 왕따랍니다
시간을 되돌릴수만있다면
1999년 9월에 결혼을했으니.. 5년이나됬네요.
내나이 28에 5살짜리 딸하나......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가 애를 낳아서 키운셈이죠....
그런데 결혼생활내내 행복이란건 찾아볼수가없었던것 같아요....
신랑이랑은 고교동창으로.한 3개월 연애하다 임신으로 인한 결혼을하게되었죠.(그놈의술이웬수야..
)
집에서 엄청 반대했었는데 뱃속의 아이를 지우기 싫어서,,,,머 별로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학교다닐때는 워낙에 부지런하구...아르바이트도 하면서 지용돈은 지가벌어서 쓰는걸 봐온터라....지 밥벌이는 할수있겟거니 하구...결혼을했죠..전 꾸준히 직장을 다니고있었구요.....
그런데 결혼직후부터 그나마 다니던 용역회사도 그만두더라구요.......
내가 직장을 다니고있어서 그런건지...(아마도 믿는구석이있었겠죠?)
그런데 어느날....직장에 있는데 임신한 절보고 재직증명서와 소득증명서를 떼가지구...
조퇴해서 잠깐 나오라고하더라구요...그래서 먼일일까하고...시키는대로했더니만...은행앞에서 절부르더라구요....이유인 즉...시어머니랑 식당을 하나 개업해야하는데....대출받는데 보증인이 필요해서
그런거라구 보증좀 서달라구.......솔직히 시어머니가 절 너무이뻐하셔서 맘에 내키지는 않았지만...
믿는마음에...3000만원 보증서줬습니다......구래도 몇달간은 대출이자도 내면서..식당도 흑자는 아니었지만...적자 내지않고 잘 꾸려나가는것 같더라구요.......
그러던중에도 여기저기 들어가는돈많다구...저한테 카드대출받아달라 현금서비스 받아달라....자주돈을 요구하더라구요....그래도 처음엔 이자도 잘갚구해서..믿었습니다......전 시어머니도 제 친정엄마다 생각하고 정말 믿었거든요.....그래서 거의 보증선거 카드대출받은거 잡다한거 다해서...거의 6000만원이란는 빚을 떠않은셈이죠....그런데 장사도 잘 않되고 다달이 적자에 가계 보증금 낸것만 까먹고 나갔죠..
제가 신랑한테 시어머니 가계일 돕는것도 좋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도우라고 햇거든요...
그렇지만 제말은 듣지도않았어요....전 임신한 몸끌고 직장에 나가면서 정말 힘들게 생활했거든요...
그러다가 출산을 하구...몸조리를 저희 친정집 사정으로인해서...보름만에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신랑이란 사람은 마누라는 집에서 혼자 신생아 보구있는데 매일 밤 12시를 넘겨서야 집에들어오고 가게 일이 일찍끝나도 식당에서 친구들하고 식당알바생들하고 새벽까지 술퍼마시구....급기야는 않들어오고,,,아침에 들어오면 애한번 얼러주기는 커녕..띡 한번 쳐다보고 오후까지 퍼질러잡니다...정말 눈물이 났습니다...어쩜..몸조리를 해야할사람이 혼자 애보고있는데 도와주기는 커녕...위로에말한마디 않해주더라요...그러면서 새벽에 알바생들한테 이상한 문자나 오고......하루 하루 우울한 날들에 연속이다 보니 산후 우울증이 생길것 같더라구요..그래서 그거 극복하려구 미친듯이 애기사진찍어대고...
출산 휴가끝나고....애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저희 친청이모한테 애를 맡겼꺼든요...
2,3개월밖에 않된 신생아를 매일 들쳐매구...걸어서 15분거리 매일 데려다주고.....그런데 그 사람..저 아침에 밥도 못먹고 나가는데..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일어나지도 않더라구요....
저 그때도 저희 친정부모님한테 한마디 얘기도 안햇거든요 나중에 우리 부모님 그걸아시구 ..우리 친정아빠 저 안쓰럽다고 매일 아침에 저 델러오셔서 애기랑 저랑 이모님댁에 매일 데려다 주셧습니다..
그런데도 그사람...장인 장모가왔는데도 한번도 내다보지도않구...잠만 처 자더라구요...
결혼생활내내 생활비라고 돈한푼 갖다준적없구..그렇다고 사위노릇 남편노릇 제대로 한적한번도없습니다...다 제가 직장나가서 번돈으로 생활하구...애 분유값한번 제대로 줘 본적없는사람....
그러다...장사않되니까..카드 대출받으거며...대출이자며....다 고스란히 저한테 돌아오더라구요....
가계도 접고..나중에 3천만원넘게 들였던 가계 보증금이 800되서 돌아오더라구요....
그 돈 부동산에서 받는날....시어머니 저한테 그돈까지 뺏어가려구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니 어떻게 저한테 이것마져 가져가시려구하냐구.."길바닥에서 울며불며 소리쳤습니다..
그랬더니 시어머니 하시는말씀 "니 아주버님 방을 구해야하는데..돈이없다 좀 빌려주라고..."
그래서 저는 그럼 죽으라는 말씀이시냐고 햇더니.."니가 지금 이돈 빌려주면..내가 너한테 진빚다갚을라고했는데....할수없구나..니가 다갚고 난 모르는일이다..."이러시면서 가시더라구요...
그후에 시어머니 얼굴 볼수가없었어요...다른 사람들말에 의하면..일본에 돈벌러 갔다고 하는데..
시어머니 일본으로 도주(?)했을때...시어머니 빚쟁이들이 저한테 돈갚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피해자라고,,,그랬죠......제 얘기 들으신분들은 되려 저보고 안쓰럽다 하시데요
(사실 시어머니 신랑 중학교때 아버지랑 이혼해서 같이 살고있는 사람도 아니었어요...)
그런데 집안이 이렇게 난리나고.....뒤집어졌는데도 남편이란 사람 눈하나꿈쩍도않하더라구요...정말 누가보면 정말 거지팔자다 이렇게 생각할정도로 일하기도싫어하구..마누라가 벌어오는돈으로만 먹고살려구하구....그럼 차라리 집에서 애나보지..비싼 돈 들여서 애는 놀이방 보내는데..지는 집에서 탱자탱자놀고..술퍼마시구자구..그렇다고 집에 들어와보면 밥을 해놓는것도 아니구...차려주는 밥상이나 받으려하구..집안 구석구석은,..뱀허물 벗어놓은 것처럼 여기저기..옷가지들...정말 사람사는게 아니었다구봐요..
제가 버는돈은 한정되있는데...원금은 고사하구,...이자만 더 늘어서..정말 빚이 빚을 낳더군요..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살던 아파트 전세주고...전세금 받은걸루...급한 불은끄고,,,구래도 아직도 빚이남아서 계속 갚구있지요.....전세 줬는데 갈곳이 어디있겠습니까 2002년 4월에 친정으로 들어갔죠.....
그래도 저희 부모님 넉넉한 형편은 아니더라두..딸자식 걱정에 받아들이셨죠...
우리 부모님 되려 사위가 눈치볼까봐..아들같이 잘해주려구 많이 노력했는데..이인간...집에잇음..거실에 나오지도 않구...방 침대에 배깔구 누워서 만화책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부모님 아무말씀 않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사람 처가살이 보름만에 짐싸들고 나가더라구요...서로 그간에 사네 못사네 하긴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저하고 애기 집에 있는데 짐싸더니 깨끗하게 협의이혼하자 그러면서 나가더라구요..
집을 나가 얼마 않잇어서 전입신고도 해갔더라구요
그게 벌써 2년이나됫어요.......전 그렇다 쳐도 어떻게 애가 보고싶지도않을까요..?
2년동안 소식한번 없습니다..제가 전화하면 받지도않구..그래서 다른 전화로 해봐도 모르는 번호는 않받는지 전화한번을 않받습니다....간간히 들려오는 친구들 말에의하면...친구들사이에서도 왕따랍니다
여기저기 빈대나 붙고...친구들이 보다못해 취직시켜주면..한달을 못버티고 뛰쳐나와서 소개시켜준사람
얼굴에 먹칠을 한답니다....게다가 어떤생활을 하고있는지....동사무소 방위한테 연락이왔더라구요..
아직까지는 내가 부인으로 되잇어서 그런지...향군법 위반으로 주민등록 말소됬다구요....
예비군 동원훈련도 않나갔나보더라구요..
전 지금 소송준비중입니다...재판이요....
이사람한테 미련이 있어서...시간을 끌어온건 아니지만...협의이혼할수있게..이사람한테 기회를 준건데..
이사람한테는,....이런 제 배려가 우습게만 보이나봅니다....
이제 5살된 제딸.....아빠를 쏙뺏습니다...너무나도 닮은...그렇지만 제 딸은 이렇게 말합니다...
아기때 자길 않고 찍은 아빠 사진을 보면서...음!~~ 아빠구나...그런데 아빠는 나쁜놈이야...
왜냐구 물어보면 음~~ 엄마랑 나랑 버렷잖아..그래서 나쁜놈이야 이렇게 얘길합니다...
어쩜 아비란 사람이 딸자식 가슴에 상처를 줍니까....
저 아무래도 모자사기단한테 사기당한거 같아요......그렇지 않구서야..어떻게 한사람인생을 이렇게
망쳐놓을수가 있습니까.....
가끔은 아기낳은걸 후회할때도있지만...제가 울면 같이 우는...제걱정을 하는 5살짜리 딸이 넘대견하고
기특합니다...세상 사람들이 제게 등을 돌린대도 제편하나는 만들어놧으니까요...
소송을 걸면 빠르면...3개월 늦어도 6개월안까진 다 해결된다고 하더라구요....
저 하루라도 빨리...이 늪에서 이 굴레에서 벗어나고만 싶다는 생각밖엔 않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