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이 있길래...저랑 같은 마음인거 같아서,,,저도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26살의 직딩녀~ A: 26살의 동갑..키는 저보다 작고 귀엽고 깔끔하게 생겼고 덩치는 저보다 조금 작다는,,;; 그래도 절 사랑하는 마음은 큰거 같아요,, 3년을 사겼구요,, 1년간의 헤어짐이 있었지만,,,지금도 절 기다리는 일편단심입니다.. 하지만,,예전에 사귀는 도중에 바람을 펴서 가족들에거 걸려서 가족들이 조금 싫어 합니다.. 하지만..지금은 저밖에 모르는 남자구요,,지금 일자리는 아직없고,,ㅡㅡ; 자리를 잡을려고 하는중이구요,, 사귈때 내가 뭐 해달라는거 다해주고,,저에 대해서 너무 잘 아는 이남자,, 나 뭐 갖고 싶어,,,그러면 아라써,,사줄께.. 나 이거 먹고 싶어,,,나 아파,,,,약이며~ 먹고 싶은거며,, 모든지 다 받쳐주는 이남자,, 어슬프지만 깜짝이벤트를 하면서 날 위해 모든걸 다해주는,,, B:31살의 오빠,, 키는 저보다 조금더 크고,,그냥 그냥 그냥 생겼구요,, 사귄지는 1년정도~ 절 사랑하는거 같은데...연락이 뜸하구요,, 연락이 그렇게 적은것도 아닌데..예전에 사귀는 남자가연락 했던거보단,,적어서 제가 그렇게 느끼는건가봐요,, 적응을 할래도 적응이 안되요,, 저는 아기자기한 스탈을 좋아하거든요,, 모든여자가 그렇듯이..저는 세심한거 잘챙겨주고,,아기처럼 잘 타이르고 달래주는걸 좋아해요,, 하지만 오빠는,,잘챙겨주긴해요,,말로 문자로~ 멀리 있어서 잘 만나지도 못하고,, 사실 멀리 있어도 사랑하는 여잘 위해서라면 1시간을 자고도 달려와야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뭐가 사고 싶다 그러면,,그게 꼭 필요해? 이런식-_-+ 내가 사돌라 그런게 아니지만,,1년을 그런식으로 하다보니.. 이젠 제가 적응이 되서 뭐 필요하다 사고 싶다,,,이런말을 안하게 되요,, 사실 그덕에 지름신을 퇴치해서 좋긴 좋았지만,,, 사랑하지만 표현력이 너무나 부족한 이남자,,, 제가 너무 행복한 고민을 하는거 같지만,, 이런 경험 없으신분들은 모를꺼에요,, 이젠 나이도 있고 결혼도 해야할 나이에.. 정말 힘듭니다.. A는 언제든지 기다릴테니 다시 돌아오라그러고,, B는 나이도 있는데..결혼 생각없냐니깐,, 하고 싶다고 지금당장 할수 있는게 아니잖아,,그러고,, 머리 아픕니다.. A는 날 위해 다 해줄수 있는거 같지만,,현실적으로 아직 형편이 별루고,, 완전 사랑만으로 살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B는 날 좋아하고 하지만..표현력이 너무 부족해..내가 넘 힘들고,, 사실 말하자면,,B가 조금더 좋긴 해요,, 하지만,,저는 절 아끼고 사랑하고 끔찍히 여기는 사람을 만나고 싶거든요,, 아님 둘다 끝을 보고,nex face를 만나야 하는건가요,, 대강 적었지만,, A,B 어떤 스탈인지 알겠쬬? 자꾸 A,B비교가 되니깐 지금 만나고 있는 B에게 기분 나쁜거만 생각이 나고,, 비교하면 안되는거지만,,비교가 되요,, A: 날사랑하지만,,미래는ㅇ ㅏ직 모르지만,,현실적으로는 아직 형편이 쪼달리고,, B: 날 좋아하는거 같은데..현실적으로 너무 답답하고,, 결혼하신불들은,,,B가 현실적으로 잘 판단하는거다,, 사랑같고 살겠냐? 그래도 능력이 있고 무뚝뚝해도 너만 생각하면 된다 그러구요,, 아직 미스나 어린동생들은,, A가 더 낫다,,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되지...안그럼 안된다고,, 저는 어떻하면 좋죠_? 정말 힘들어요,,
[졸심각]어떤 남자를 만나야될지..
아래 글이 있길래...저랑 같은 마음인거 같아서,,,저도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26살의 직딩녀~
A: 26살의 동갑..키는 저보다 작고 귀엽고 깔끔하게 생겼고 덩치는 저보다 조금 작다는,,;;
그래도 절 사랑하는 마음은 큰거 같아요,,
3년을 사겼구요,,
1년간의 헤어짐이 있었지만,,,지금도 절 기다리는 일편단심입니다..
하지만,,예전에 사귀는 도중에 바람을 펴서 가족들에거 걸려서 가족들이 조금 싫어 합니다..
하지만..지금은 저밖에 모르는 남자구요,,지금 일자리는 아직없고,,ㅡㅡ;
자리를 잡을려고 하는중이구요,,
사귈때 내가 뭐 해달라는거 다해주고,,저에 대해서 너무 잘 아는 이남자,,
나 뭐 갖고 싶어,,,그러면 아라써,,사줄께..
나 이거 먹고 싶어,,,나 아파,,,,약이며~ 먹고 싶은거며,,
모든지 다 받쳐주는 이남자,,
어슬프지만 깜짝이벤트를 하면서 날 위해 모든걸 다해주는,,,
B:31살의 오빠,,
키는 저보다 조금더 크고,,그냥 그냥 그냥 생겼구요,,
사귄지는 1년정도~
절 사랑하는거 같은데...연락이 뜸하구요,,
연락이 그렇게 적은것도 아닌데..예전에 사귀는 남자가연락 했던거보단,,적어서
제가 그렇게 느끼는건가봐요,,
적응을 할래도 적응이 안되요,,
저는 아기자기한 스탈을 좋아하거든요,,
모든여자가 그렇듯이..저는 세심한거 잘챙겨주고,,아기처럼 잘 타이르고 달래주는걸 좋아해요,,
하지만 오빠는,,잘챙겨주긴해요,,말로 문자로~
멀리 있어서 잘 만나지도 못하고,,
사실 멀리 있어도 사랑하는 여잘 위해서라면 1시간을 자고도 달려와야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뭐가 사고 싶다 그러면,,그게 꼭 필요해?
이런식-_-+
내가 사돌라 그런게 아니지만,,1년을 그런식으로 하다보니..
이젠 제가 적응이 되서 뭐 필요하다 사고 싶다,,,이런말을 안하게 되요,,
사실 그덕에 지름신을 퇴치해서 좋긴 좋았지만,,,
사랑하지만 표현력이 너무나 부족한 이남자,,,
제가 너무 행복한 고민을 하는거 같지만,,
이런 경험 없으신분들은 모를꺼에요,,
이젠 나이도 있고 결혼도 해야할 나이에..
정말 힘듭니다..
A는 언제든지 기다릴테니 다시 돌아오라그러고,,
B는 나이도 있는데..결혼 생각없냐니깐,,
하고 싶다고 지금당장 할수 있는게 아니잖아,,그러고,,
머리 아픕니다..
A는 날 위해 다 해줄수 있는거 같지만,,현실적으로 아직 형편이 별루고,,
완전 사랑만으로 살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B는 날 좋아하고 하지만..표현력이 너무 부족해..내가 넘 힘들고,,
사실 말하자면,,B가 조금더 좋긴 해요,,
하지만,,저는 절 아끼고 사랑하고 끔찍히 여기는 사람을 만나고 싶거든요,,
아님 둘다 끝을 보고,nex face를 만나야 하는건가요,,
대강 적었지만,,
A,B 어떤 스탈인지 알겠쬬?
자꾸 A,B비교가 되니깐 지금 만나고 있는 B에게 기분 나쁜거만 생각이 나고,,
비교하면 안되는거지만,,비교가 되요,,
A: 날사랑하지만,,미래는ㅇ ㅏ직 모르지만,,현실적으로는 아직 형편이 쪼달리고,,
B: 날 좋아하는거 같은데..현실적으로 너무 답답하고,,
결혼하신불들은,,,B가 현실적으로 잘 판단하는거다,,
사랑같고 살겠냐? 그래도 능력이 있고 무뚝뚝해도 너만 생각하면 된다 그러구요,,
아직 미스나 어린동생들은,,
A가 더 낫다,,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되지...안그럼 안된다고,,
저는 어떻하면 좋죠_?
정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