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관계를 잘 맺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한다
왜냐면 몸은 닳지 않지만 마음은 닳아지니까
망가진 마음은 내성격 성향 정신 어디까지 피해를
끼치는지 알수 없으니까
사랑에 유독 약하고 휴우증이 큰 나는 선택을 했다
마지막 연애를 끝으로 그냥 연애를 안하기로
나는 연애를 하며 오게되는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너무
벅찬 사람이니까 사랑에 너무 약한 사람이니까
하지만 가장 오래된 친구 관계에선 어떤가
듣지 말아야할 말을 듣고 받지말아야할 취급을 당하면서도
그관계를 유지하는게 과연 맞는걸까?
친구가 없어지는게 무섭다는 이유로.. 또는..
친구없는 삶을 살기 싫다라는 이유로.. 또는
누굴 만나도 누구와 친해져도 이만큼..
이정도 유대감을 쌓기 힘들거라는 이유로
내 잘못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굽히고 을의 관계를
자처하는게 맞을까?
지금 친구와의 관계를 끝내야하나 고민이 되는 이유는
이 관계가 친구 사이에서의 을의 관계가 내마음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들어서야 어떤게 더 후회일지
판단이 서지 않아서야 가장 친했던.. 내 20대였던 너와의
관계를 놓는게 더 후회이고 손해일지 가끔씩 이렇게 내 마음을
후벼파지만 그래도 나에게 참 좋은 친구인 너와의 관계를
유지하는게 더 후회이고 손해일지 판단이 안서서야..
그래서 그래서 조언이 필요해요 저는 모르겠어요
인생선배님들의 의견이 필요해요
정말 아주 많이 친한 친구와 절교해보신분 계신가요?
몇안남은 친구중 가장 친한 친구를 보내보신분들
그이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알려주세요
기억하고 싶은말
왜냐면 몸은 닳지 않지만 마음은 닳아지니까
망가진 마음은 내성격 성향 정신 어디까지 피해를
끼치는지 알수 없으니까
사랑에 유독 약하고 휴우증이 큰 나는 선택을 했다
마지막 연애를 끝으로 그냥 연애를 안하기로
나는 연애를 하며 오게되는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너무
벅찬 사람이니까 사랑에 너무 약한 사람이니까
하지만 가장 오래된 친구 관계에선 어떤가
듣지 말아야할 말을 듣고 받지말아야할 취급을 당하면서도
그관계를 유지하는게 과연 맞는걸까?
친구가 없어지는게 무섭다는 이유로.. 또는..
친구없는 삶을 살기 싫다라는 이유로.. 또는
누굴 만나도 누구와 친해져도 이만큼..
이정도 유대감을 쌓기 힘들거라는 이유로
내 잘못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굽히고 을의 관계를
자처하는게 맞을까?
지금 친구와의 관계를 끝내야하나 고민이 되는 이유는
이 관계가 친구 사이에서의 을의 관계가 내마음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들어서야 어떤게 더 후회일지
판단이 서지 않아서야 가장 친했던.. 내 20대였던 너와의
관계를 놓는게 더 후회이고 손해일지 가끔씩 이렇게 내 마음을
후벼파지만 그래도 나에게 참 좋은 친구인 너와의 관계를
유지하는게 더 후회이고 손해일지 판단이 안서서야..
그래서 그래서 조언이 필요해요 저는 모르겠어요
인생선배님들의 의견이 필요해요
정말 아주 많이 친한 친구와 절교해보신분 계신가요?
몇안남은 친구중 가장 친한 친구를 보내보신분들
그이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