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걸러들을 필요도 있더라

ㅇㅇ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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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좋고 직업 좋다고 인성까지 좋다고는 보장은 못하잖아? 배튀어나온 아저씨 주제에 자기 객관화 안되서 지보다 한참 어리고 풋풋할 나이인 애한테 막대하고 막말 퍼붓고 그 누구보다도 세상 냉정하게 말하는거 보면 지는? 지는 뭐 잘난게 있다고? 이런 생각밖에 안듦.
이해 할려고 하지도 않고 이해 안하면서 너가 힘든건 이해하는데 니가 골로보낸 애가 몇이니~ 이런식으로 말하는 것도 웃김. 특징을 관찰해봤다? 내가 보기엔 틀린 말도 많고 아직도 나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어보이던데?
너 참 별로임. 너 또래에 다른 사람은 이 익명사이트가 상처를 주기 위한 곳인가요? 왜 상처를 주지못해서 안달인지 자기자신을 되돌아보길 바래요 이러는게 진짜 따뜻한 마음에서 나오는 이해심이지 뭘 이해했단거야 대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