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혼자 어린나이에 수도권으로 올라와 너를 처음 만났지
그때 너를 처음 봤을때 와 너무 귀엽다 정말 너는 놓치고 싶지 않
았어 그래서 너한테 호감을 표현했지 그래도 너는 날 엄청 귀엽게 봐주더라 그리고 시간이 지나 우린 연인사이가 됐지 너랑 함께 있는 시간이너무 빠르게 느껴지고 뭘 하던 너랑 같이 하면 엄청 행복하고 좋았어
처음으로 지하철도 타보고 엄청 단순하고 아무렇지 않은 일상들이 너랑 함께 하면 행복하더라 너가 퇴근할때 앞에서 몰래 기다리고 너 집에 데려다주고 막차타고 집에가고 비오면 우산들고 너한테 달려가고 너랑 떨어지기 싫어서 우리집에서 같이 자고 그것도 싫어서 이사를 하고 너랑 같이 살기도 했어 그리고 고양이도 데려왔는데 거기서부터 우리는 잘못된거 같아
집에 혼자있는 널 두고 나는 내 취미생활도 포기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못하고 너랑 있는걸 택하고 나는 너한테 모든걸 쏟아내는데 나한테 돌아오는건 뭐인지 모르겠었어 그래도 너가 좋으면 된거지 너가 좋아하면 된거지 라고 수없이 넘겨왔어 근데 나도 힘들어지더라 나도 사랑받을줄 알고 먼저 위로 받을줄 알고 상처도 받는 사람인데 너는 항상 너 위주로만 생각하고 행동하고 지내왔는데 어느날 일이 너무 바빠서 연락을 못하고 야근까지 하고 와서 힘들어서 쉬고 있는데 전화한번 먼저 안하냐고 이러고 헤어지자고 하더라..
거기서 나는 아 내가 오늘 실수를 했구나 하면서 미안하다고 오늘 너무 바빠서 핸드폰을 못만졌다고 했는데 너는 그만하자고 얘기하는데 너무 속상하더라 일 많이 안힘들었어? 가 아닌 왜 전화안해? 가 나오는 너가 너무 밉더라 그 누구보다 너가 우선이고 너가 좋으면 다 좋아하고 너 힘들까봐 매일 널 태우러 가고 난 도대체 너한테 어떤 존재였을까 싶어
그렇게 우린 행복했던 사이를 마치고 집에서 자고 있는데 꿈에서 고양이를 잃어버렸다? 근데 눈물이 엄청 나오는거야 현실에서 너를 잃어버렸는데 꿈에서까지 난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동물을 잃어버려서 울면서 찾아다니는데 너랑 같이 고양이가 나오더라 그 순간 꿈에서 깨어나서 고양이 끓어 안고 울다가 힘들게 다시 잠들었어
나는 정말 너가 좋으면 됐고 너가 행복해 하는걸 제일 보고 싶었는데 우리 왜 이렇게 된걸까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너한테 먼저 연락하고 싶어도 무서워 왜냐면 그 순간 처음 헤어졌을때 아 해방이다 라고 생각한 내 모습이 보였거든 어떻게 해야할까 뭐가 정답인거고 뭐가 오답인걸까 나는 너가 먼저 날 위해주고 생각해주면 정말 행복할거 같았는데 너무 큰걸 바라는걸까?
너가 없이 여기서 혼자 지낼수 있을까? 이번에도 나는 내가 먼저 너한테 다가가야 하는걸까 한번이라도 너가 나한테 먼저 와줬으면 좋겠어 그러면 정말 행복할거 같아
지금은 우리가 이렇게 끝났지만 나는 너와 함께 했던 1분1초가 너무 행복했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 정말 마지막으로 너가 너무 보고싶어
내 생에 정말 행복한 시간이였어
지방에서 혼자 어린나이에 수도권으로 올라와 너를 처음 만났지
그때 너를 처음 봤을때 와 너무 귀엽다 정말 너는 놓치고 싶지 않
았어 그래서 너한테 호감을 표현했지 그래도 너는 날 엄청 귀엽게 봐주더라 그리고 시간이 지나 우린 연인사이가 됐지 너랑 함께 있는 시간이너무 빠르게 느껴지고 뭘 하던 너랑 같이 하면 엄청 행복하고 좋았어
처음으로 지하철도 타보고 엄청 단순하고 아무렇지 않은 일상들이 너랑 함께 하면 행복하더라 너가 퇴근할때 앞에서 몰래 기다리고 너 집에 데려다주고 막차타고 집에가고 비오면 우산들고 너한테 달려가고 너랑 떨어지기 싫어서 우리집에서 같이 자고 그것도 싫어서 이사를 하고 너랑 같이 살기도 했어 그리고 고양이도 데려왔는데 거기서부터 우리는 잘못된거 같아
집에 혼자있는 널 두고 나는 내 취미생활도 포기 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못하고 너랑 있는걸 택하고 나는 너한테 모든걸 쏟아내는데 나한테 돌아오는건 뭐인지 모르겠었어 그래도 너가 좋으면 된거지 너가 좋아하면 된거지 라고 수없이 넘겨왔어 근데 나도 힘들어지더라 나도 사랑받을줄 알고 먼저 위로 받을줄 알고 상처도 받는 사람인데 너는 항상 너 위주로만 생각하고 행동하고 지내왔는데 어느날 일이 너무 바빠서 연락을 못하고 야근까지 하고 와서 힘들어서 쉬고 있는데 전화한번 먼저 안하냐고 이러고 헤어지자고 하더라..
거기서 나는 아 내가 오늘 실수를 했구나 하면서 미안하다고 오늘 너무 바빠서 핸드폰을 못만졌다고 했는데 너는 그만하자고 얘기하는데 너무 속상하더라 일 많이 안힘들었어? 가 아닌 왜 전화안해? 가 나오는 너가 너무 밉더라 그 누구보다 너가 우선이고 너가 좋으면 다 좋아하고 너 힘들까봐 매일 널 태우러 가고 난 도대체 너한테 어떤 존재였을까 싶어
그렇게 우린 행복했던 사이를 마치고 집에서 자고 있는데 꿈에서 고양이를 잃어버렸다? 근데 눈물이 엄청 나오는거야 현실에서 너를 잃어버렸는데 꿈에서까지 난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동물을 잃어버려서 울면서 찾아다니는데 너랑 같이 고양이가 나오더라 그 순간 꿈에서 깨어나서 고양이 끓어 안고 울다가 힘들게 다시 잠들었어
나는 정말 너가 좋으면 됐고 너가 행복해 하는걸 제일 보고 싶었는데 우리 왜 이렇게 된걸까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너한테 먼저 연락하고 싶어도 무서워 왜냐면 그 순간 처음 헤어졌을때 아 해방이다 라고 생각한 내 모습이 보였거든 어떻게 해야할까 뭐가 정답인거고 뭐가 오답인걸까 나는 너가 먼저 날 위해주고 생각해주면 정말 행복할거 같았는데 너무 큰걸 바라는걸까?
너가 없이 여기서 혼자 지낼수 있을까? 이번에도 나는 내가 먼저 너한테 다가가야 하는걸까 한번이라도 너가 나한테 먼저 와줬으면 좋겠어 그러면 정말 행복할거 같아
지금은 우리가 이렇게 끝났지만 나는 너와 함께 했던 1분1초가 너무 행복했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 정말 마지막으로 너가 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