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딸만 두명 키우는 평범한 가정주부에요
첫째는 고삼이여서 공부를 하는중이고 둘째는 공고를 다녀서 취업에 대해 공부중이에요
문제는 둘째입니다... 우리집은 대대로 기독교 집안 이에요... 근데 둘째가 친구랑 공부를 한다고 집에 친구를 데려왔었어요 여자애라 좋다하고 밥도 챙겨주고 잠옷도 주고 했는데
밤이랑 아침에 샤워를 한다면서 둘이 화장실을 같이 들어가더라구요... 안방에도 화장실이 있으니 둘째보고 들어가라 했더니 괜찮다고 둘이 같이 씻더라구요 들어보니까 둘이 웃으면서 말하고 욕조에도 같이 들어간듯했어요....
그래도 여자애들이니 그러려니 했는데 밤에 공부를 한다해서 사과라도 줄려고 들어가보니까 딸아이 무릎에 여자애가 앉아서 책을 읽고있고 둘째가옷속에 손을 넣고있더라구요... 당황해서 문을 쾅 닫아버렸어요....
그러더니 오늘 아침에 그 학생이 여자친구라고 저한테 말을 했어요... 너무나 당황해서 학교 가지말고 목사님한테 가자고 했는데 싫다고 학교를 가더군요...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 났어요 착한아이가 왜 이렇게 변했는지 걱정되고 너무나 눈물이 나고...
병원에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저같은 상황에 주부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딸아이가 동성애자랍니다.... 도와주세요
연년생 딸만 두명 키우는 평범한 가정주부에요
첫째는 고삼이여서 공부를 하는중이고 둘째는 공고를 다녀서 취업에 대해 공부중이에요
문제는 둘째입니다... 우리집은 대대로 기독교 집안 이에요... 근데 둘째가 친구랑 공부를 한다고 집에 친구를 데려왔었어요 여자애라 좋다하고 밥도 챙겨주고 잠옷도 주고 했는데
밤이랑 아침에 샤워를 한다면서 둘이 화장실을 같이 들어가더라구요... 안방에도 화장실이 있으니 둘째보고 들어가라 했더니 괜찮다고 둘이 같이 씻더라구요 들어보니까 둘이 웃으면서 말하고 욕조에도 같이 들어간듯했어요....
그래도 여자애들이니 그러려니 했는데 밤에 공부를 한다해서 사과라도 줄려고 들어가보니까 딸아이 무릎에 여자애가 앉아서 책을 읽고있고 둘째가옷속에 손을 넣고있더라구요... 당황해서 문을 쾅 닫아버렸어요....
그러더니 오늘 아침에 그 학생이 여자친구라고 저한테 말을 했어요... 너무나 당황해서 학교 가지말고 목사님한테 가자고 했는데 싫다고 학교를 가더군요...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 났어요 착한아이가 왜 이렇게 변했는지 걱정되고 너무나 눈물이 나고...
병원에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저같은 상황에 주부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