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된 맞벌이 부부입니다.
결혼초부터 남편과 아침밥으로 많은 다툼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매장운영을 하고있는데 요즘 알바생이 없어서 오픈부터 마감까지 매장운영을 하고있고 저도 회사끝나면 남편 매장으로 가서 퇴근까지 도와주며 같이있고 집오면 피곤해서 잠만자고 출근.. 결혼 전부터 아침밥을 잘 안먹었던지라 아침밥을 먹기가 싫더군요. 근데 남편은 아침밥을 안차려준다며 불만을 내뱉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차릴때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먼저 차려준적은 다섯손가락 안에 들정도... 제가 아침 준비 할 동안 자기는 티비보고 있거나 쇼파에 누워 있거나.. 아침에 여자가 남자보다 준비 시간도 오래걸리고 바쁜데. 오늘아침에는 아침밥 먹을거냐고 물어보니 먹는다길래 후딱 준비하는데 오늘도 티비를 보고있어서 좀 도와주지? 그랬더니 바쁘냐고 퉁명스러워지네요. 그렇게 먼저 출근한다고 나가고 뒤따라 나갔는데 신발 신고있는데 현관문도 닫고 그냥 엘리베이터타고 내려갔습니다. 나가보니 이미 떠난 엘리베이터..ㅎ
아침밥은 꼭 아내가 그렇게 차려줘야하나요?? 못먹으면 그렇게 화가나나요??
아침밥에 대해 남편님들 생각이 궁금해요
결혼초부터 남편과 아침밥으로 많은 다툼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매장운영을 하고있는데 요즘 알바생이 없어서 오픈부터 마감까지 매장운영을 하고있고 저도 회사끝나면 남편 매장으로 가서 퇴근까지 도와주며 같이있고 집오면 피곤해서 잠만자고 출근.. 결혼 전부터 아침밥을 잘 안먹었던지라 아침밥을 먹기가 싫더군요. 근데 남편은 아침밥을 안차려준다며 불만을 내뱉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차릴때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먼저 차려준적은 다섯손가락 안에 들정도... 제가 아침 준비 할 동안 자기는 티비보고 있거나 쇼파에 누워 있거나.. 아침에 여자가 남자보다 준비 시간도 오래걸리고 바쁜데. 오늘아침에는 아침밥 먹을거냐고 물어보니 먹는다길래 후딱 준비하는데 오늘도 티비를 보고있어서 좀 도와주지? 그랬더니 바쁘냐고 퉁명스러워지네요. 그렇게 먼저 출근한다고 나가고 뒤따라 나갔는데 신발 신고있는데 현관문도 닫고 그냥 엘리베이터타고 내려갔습니다. 나가보니 이미 떠난 엘리베이터..ㅎ
아침밥은 꼭 아내가 그렇게 차려줘야하나요?? 못먹으면 그렇게 화가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