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훅 가는 초특급 사건

권혁철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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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야홍 홍준표 경남도지사 핵폭탄 필승카드 썩히지 말고 사용하세요. 검사들 판사들 눈치보면 대통령 깜 아니다

대세는 윤석열로 기울었고 얌전하고 순진한 전략으로 임하면 백전백패입니다.

'부정입학' '채용비리' 사건은 나라를 완전히 뒤집어엎는 엄청난 파괴력이 있습니다.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은 대장동 사건을 압도할 핵폭탄의 파급효과가 예상됩니다.

<윤석열 검사가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고의로 은폐했다>는 뉴스가 KBS MBC SBS에 뜨면 국민들은 분노와 허탈감에 멘붕상태에 빠질 것입니다. 이 뉴스는 정치판에 핵폭탄을 터트리는 엄청난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무야홍은 왜 윤석열을 끌어내릴 '비장의 카드' 사용을 두려워 할까요?

무야홍은 '권력의지'가 부족합니까?

검찰 눈치보고 법원 눈치보고 지금 한가하게 눈치보다가는 닭쫒던 개신세 면하지 못 합니다.

무야홍이 침묵하더라도 참모진이 알아서 큰그림을 그리고 작업을 해야 당신들 보스가 꿈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작은 인터넷 신문사 2~3군데 홍보비 뿌려서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 보도하라고 하세요.

홍보비 뿌리면 기레기 서로 달려들어요. 언론사 홍보비는 대한민국에 정의를 세우는데 사용해야 합니다.

같은 당 원팀이 되어야 한다고요?

웃기는 소리 아닙니까?

당신의 보스가 2등 하면 당신 앞날도 깝깝합니다.

당신의 인맥 총동원하여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 신문에 보도하면 '승리의 여신'이 미소를 보낼 것입니다.

권혁철 드림 010 6568 7368

https://youtu.be/uIoZvjzpqWU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