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 겨울맞이 일상들...낮에 창가에 누워 조금씩 들어오는 햇빛 쐬고 있음. 고양이는 종이? 부스럭 소리 좋아한다고 해서 종이? 로 만든 침실? 선물해줬음. 가격이 저렴한걸 아는지 관심이 없음.크기가 작아서 안들어가는지... 도칠이는 본인 몸이 꽉 끼는걸 안 좋아함. 요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도칠이 엉덩이를 때려주고 있는 집사의 일상.. 본인 등치에 딱 맞는걸 좋아하는 도칠이..그리고 살짝 여유가 있어야함. 그래도 잠깐 이용해줌. 잠시 들어가봄.그 뒤로 이용안함..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전기장판 틀었음.집사보다 전기장판 바닥을 더 좋아하는 도칠이.. 푸대자루.. 푸대자루? 에 들어가라니 들어가진 않고취침 준비 중? 도칠이 꼬리 길다..푸대자루? 도 집사에게 미안했던지 한번 들어가줌. 어딘가에 들어가 있는것도 싫은가봄.푸대자루 들어가서 10초이상 있질 못함. 그동안 쓰던 빨간색 침실 버리고 새로 선물해줬음. 역시 도칠이 취향인 이거였음. 보자마자 들어가서 누웠음. 도칠이 등치에 잘맞음. 따뜻한게 더 좋아서 따뜻한 침실밖으로 잠시 외출.. 요즘 도칠이와 집사의 일상.. 도칠이가 하품하니 집사도 졸려옴. 도칠이 겨울 맞이.. 따뜻한 일상.. 그래도 겨울에는 집사 근처에 가까이와서 좋음. 귀엽네.. 다이어트 했다가 다시 쪘다 다시 빠지고 있는 중 정말 귀엽군.. 도칠이 겨울맞이 포근한 일상.. 도칠이 포근한 겨울 일상.. 요즘 부엌에서 설겆이 하고 있으면 근처에와서 졸려함. 도칠이는 무슨 생각을 하며아메리카노를 바라보고 있을까?. 1283
나의 동거묘 도칠이 21년 겨울맞이
도칠이 겨울맞이 일상들...
낮에 창가에 누워 조금씩 들어오는 햇빛 쐬고 있음.
고양이는 종이? 부스럭 소리 좋아한다고 해서 종이? 로 만든 침실? 선물해줬음.
가격이 저렴한걸 아는지 관심이 없음.
크기가 작아서 안들어가는지...
도칠이는 본인 몸이 꽉 끼는걸 안 좋아함.
요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도칠이 엉덩이를 때려주고 있는 집사의 일상..
본인 등치에 딱 맞는걸 좋아하는 도칠이..
그리고 살짝 여유가 있어야함.
그래도 잠깐 이용해줌.
잠시 들어가봄.
그 뒤로 이용안함..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전기장판 틀었음.
집사보다 전기장판 바닥을 더 좋아하는 도칠이..
푸대자루..
푸대자루? 에 들어가라니 들어가진 않고
취침 준비 중?
도칠이 꼬리 길다..
푸대자루? 도 집사에게 미안했던지 한번 들어가줌.
어딘가에 들어가 있는것도 싫은가봄.
푸대자루 들어가서 10초이상 있질 못함.
그동안 쓰던 빨간색 침실 버리고 새로 선물해줬음.
역시 도칠이 취향인 이거였음.
보자마자 들어가서 누웠음.
도칠이 등치에 잘맞음.
따뜻한게 더 좋아서 따뜻한 침실밖으로 잠시 외출..
요즘 도칠이와 집사의 일상..
도칠이가 하품하니 집사도 졸려옴.
도칠이 겨울 맞이.. 따뜻한 일상..
그래도 겨울에는 집사 근처에 가까이와서 좋음.
귀엽네..
다이어트 했다가 다시 쪘다 다시 빠지고 있는 중
정말 귀엽군..
도칠이 겨울맞이 포근한 일상..
도칠이 포근한 겨울 일상..
요즘 부엌에서 설겆이 하고 있으면 근처에와서 졸려함.
도칠이는 무슨 생각을 하며
아메리카노를 바라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