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을 운영하는 대표의 데이트 폭력으로 전 죽을뻔하고 장애를 갖게 됐습니다. (+청원링크)
ㅁㄴ2021.10.19
조회30,058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DT74k 청원링크 올립니다...청원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래는 청원에 올린 내용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즘 데이트 폭력이 큰 이슈인데 저한테도 일어날 줄 몰랐습니다. 저는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해 딸 아이가 있으며 현재는 이혼을 한 상태입니다.내가 건강해야 아이와 행복하게 살수있을꺼라 생각하여 헬스장을 다니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그러다 만난 남자가 있습니다. 이 사람도 돌싱이며 저랑 똑같이 딸 아이가 있습니다.서로 비슷한 처지라 그 누구보다 서로의 상처나 아픔을 잘 알거라 생각하며 만나게 되었습니다. 21년 올해 초 1월..이 사람 집에서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다 말싸움이 시작됐으며 감정이 격해지다보니 이별을 통보하며 자기 집에서 나가라했습니다.헤어지기 싫은 저는 안 나가겠다고 버텼고 이 남자는 제 목을 조르며 현관문으로 끌고 가 저를 던졌고 폭력을 휘둘렀습니다저를 잡아 패대기치고 주먹을 휘두르며 바닥에 쓰러진 제 머리를 발로 몇번이고 찼으며 칼을 들고 위협까지 했습니다.간신히 도망쳐 나온 전 핸드폰으로 112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 도착했을땐 바닥에 제 피로 흥건해 이미 전 죽기 직전까지 갔습니다. 응급실에 실려간 저는 왼쪽 얼굴에 4바늘을 꿰맸고 안와골절이 와 한 쪽 눈이 안 보여 수술을 해야했습니다 제 눈은 물체가 두개로 보이는 복시 장애를 갖게 되었습니다.이 사람은 뒤늦게 미안하다면서 절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원래 결혼 생각이 없었지만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경찰에 신고한건 취하하고 자기랑 다시 잘 만나자 했습니다.결혼이라는 말에 저는 또 한 번 믿었고 경찰서에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이 사람은 폭행치상죄로 기소유예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뒤로 한 달에 한 번씩 절 상습적으로 때렸고 그 때마다 이 사람은 미안하다, 다시는 안 그러겠다, 너에게 내 딸을 보여줄 정도로 결혼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절 회유했습니다. 그러다 지난 8월..이 사람은 자신의 중학생 딸이랑 같이 여행을 가자고 했습니다.저는 이 사람의 딸이 사춘기 중학생이라 너무 불편할거 같아 안가겠다 했지만 자꾸 저를 설득 시켰습니다.그래서 전 내가 좋아하는 남자고 그 남자의 딸이니 알겠다 했습니다. 막상 여행에 도착하니 이 사람과 딸은 잠깐 저랑 같이 놀다가 저를 배제 시켰습니다.마트에서 본 장바구니를 저 혼자 내내 들고 다니면서 짐을 옮기고 펜션에서 식사 준비나 물놀이 장비 등 모든 뒷정리를 저 혼자했습니다.저는 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 계속 일만 했고 남의 집 여행에 따라온 외부인 같았습니다. 제 기분이 안 좋은게 살짝 티가 났는지 이 사람은 저를 계속해서 다그쳤습니다."이 여행은 온전히 내 딸만을 위한 여행이다, 내 딸한테 눈치 주지 마라"이 사람이 저를 다그칠때마다 눈빛과 목소리가 너무나도 무서웠고 여기에서도 맞을까봐 겁이 났습니다.저는 너무 무서워 집으로 가겠다고 말하자 이 사람은 제 목을 조르며 바닥에 던졌습니다. 바닥에 쓰러진 저는 다시 일어나 왜 목을 조르냐고 소리치자 다시 폭행이 시작 됐습니다. 또 맞을게 두려운 저는 가방에 짐을 싸고 도망치려하니 제 가방을 뺏어 찢어버렸습니다.바닥에 떨어진 짐을 주으려고 몸을 숙이니 또 다시 저를 밀치고 떨어진 물건을 제게 던졌습니다.(펜션 CCTV 영상 확보) 저는 울며불며 빨간 부직포 가방에 짐을 대충 싸고 간신히 도망쳐 나와 택시를 불렀고 집으로 겨우 돌아왔습니다.그리고 병원에 가보니 코 뼈가 부러지고 장애를 입은 눈이 더 나빠졌습니다.이 사실을 이 사람한테 말하니 자기 딸한테 쪽팔리게 만들었다며 화만 낼 뿐이였습니다. 이 사람은 저를 상습적으로 폭행하여 죽음 직전까지 내몰고 간신히 살게 된 저를 장애인으로 만들었습니다.그리고 지금까지 치료비를 달라고 하는 저를 꽃뱀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혼 후 불안 장애, 우울증, 불면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던 저는 이번 일로 인해 지옥과 같은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이제는 약도 듣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전 이 사람에 대해 형사고발을 한 상태이나,경찰에서는 이 사람의 조사가 자꾸 미뤄져 수사는 지연되고 있으며 그 동안 제게 연락을 하여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화성시 남양에 헬스장을 운영하는 대표의 데이트 폭력으로 전 죽을뻔하고 장애를 갖게 됐습니다. 과연 이런 사람이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PT 교육 서비스를 해도 되는것인가요?성폭행범이 서비스직에 근무 할 수 없듯이 데이트 폭행범도 서비스직에 근무하지 못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증거자료 1) 1월달 폭행사건으로 인한 상해진단서
증거자료 2) 복시 장애 검사지
증거자료 3) 8월달 폭행사건으로 인한 상해진단서
처음엔 지역 카페에 글을 올렸으나 이 사람이 운영하는 헬스장에서 제 실명을 거론하고 누가 봐도 저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비방하는 해명글을 올려 카페 규정상 활동이 중지되었습니다.이로 인해 2만명이 넘는 카페의 일부 회원들은 절 허언증을 하는 정신병자로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사람들이 보는 이 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청원 부탁드립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DT74k
헬스장을 운영하는 대표의 데이트 폭력으로 전 죽을뻔하고 장애를 갖게 됐습니다. (+청원링크)
청원링크 올립니다...청원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래는 청원에 올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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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데이트 폭력이 큰 이슈인데 저한테도 일어날 줄 몰랐습니다.
저는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해 딸 아이가 있으며 현재는 이혼을 한 상태입니다.내가 건강해야 아이와 행복하게 살수있을꺼라 생각하여 헬스장을 다니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그러다 만난 남자가 있습니다.
이 사람도 돌싱이며 저랑 똑같이 딸 아이가 있습니다.서로 비슷한 처지라 그 누구보다 서로의 상처나 아픔을 잘 알거라 생각하며 만나게 되었습니다.
21년 올해 초 1월..이 사람 집에서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다 말싸움이 시작됐으며 감정이 격해지다보니 이별을 통보하며 자기 집에서 나가라했습니다.헤어지기 싫은 저는 안 나가겠다고 버텼고 이 남자는 제 목을 조르며 현관문으로 끌고 가 저를 던졌고 폭력을 휘둘렀습니다저를 잡아 패대기치고 주먹을 휘두르며 바닥에 쓰러진 제 머리를 발로 몇번이고 찼으며 칼을 들고 위협까지 했습니다.간신히 도망쳐 나온 전 핸드폰으로 112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 도착했을땐 바닥에 제 피로 흥건해 이미 전 죽기 직전까지 갔습니다. 응급실에 실려간 저는 왼쪽 얼굴에 4바늘을 꿰맸고 안와골절이 와 한 쪽 눈이 안 보여 수술을 해야했습니다
제 눈은 물체가 두개로 보이는 복시 장애를 갖게 되었습니다.이 사람은 뒤늦게 미안하다면서 절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원래 결혼 생각이 없었지만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경찰에 신고한건 취하하고 자기랑 다시 잘 만나자 했습니다.결혼이라는 말에 저는 또 한 번 믿었고 경찰서에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이 사람은 폭행치상죄로 기소유예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뒤로 한 달에 한 번씩 절 상습적으로 때렸고 그 때마다 이 사람은 미안하다, 다시는 안 그러겠다, 너에게 내 딸을 보여줄 정도로 결혼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절 회유했습니다.
그러다 지난 8월..이 사람은 자신의 중학생 딸이랑 같이 여행을 가자고 했습니다.저는 이 사람의 딸이 사춘기 중학생이라 너무 불편할거 같아 안가겠다 했지만 자꾸 저를 설득 시켰습니다.그래서 전 내가 좋아하는 남자고 그 남자의 딸이니 알겠다 했습니다.
막상 여행에 도착하니 이 사람과 딸은 잠깐 저랑 같이 놀다가 저를 배제 시켰습니다.마트에서 본 장바구니를 저 혼자 내내 들고 다니면서 짐을 옮기고 펜션에서 식사 준비나 물놀이 장비 등 모든 뒷정리를 저 혼자했습니다.저는 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 계속 일만 했고 남의 집 여행에 따라온 외부인 같았습니다.
제 기분이 안 좋은게 살짝 티가 났는지 이 사람은 저를 계속해서 다그쳤습니다."이 여행은 온전히 내 딸만을 위한 여행이다, 내 딸한테 눈치 주지 마라"이 사람이 저를 다그칠때마다 눈빛과 목소리가 너무나도 무서웠고 여기에서도 맞을까봐 겁이 났습니다.저는 너무 무서워 집으로 가겠다고 말하자 이 사람은 제 목을 조르며 바닥에 던졌습니다. 바닥에 쓰러진 저는 다시 일어나 왜 목을 조르냐고 소리치자 다시 폭행이 시작 됐습니다. 또 맞을게 두려운 저는 가방에 짐을 싸고 도망치려하니 제 가방을 뺏어 찢어버렸습니다.바닥에 떨어진 짐을 주으려고 몸을 숙이니 또 다시 저를 밀치고 떨어진 물건을 제게 던졌습니다.(펜션 CCTV 영상 확보)
저는 울며불며 빨간 부직포 가방에 짐을 대충 싸고 간신히 도망쳐 나와 택시를 불렀고 집으로 겨우 돌아왔습니다.그리고 병원에 가보니 코 뼈가 부러지고 장애를 입은 눈이 더 나빠졌습니다.이 사실을 이 사람한테 말하니 자기 딸한테 쪽팔리게 만들었다며 화만 낼 뿐이였습니다.
이 사람은 저를 상습적으로 폭행하여 죽음 직전까지 내몰고 간신히 살게 된 저를 장애인으로 만들었습니다.그리고 지금까지 치료비를 달라고 하는 저를 꽃뱀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혼 후 불안 장애, 우울증, 불면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던 저는 이번 일로 인해 지옥과 같은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이제는 약도 듣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전 이 사람에 대해 형사고발을 한 상태이나,경찰에서는 이 사람의 조사가 자꾸 미뤄져 수사는 지연되고 있으며 그 동안 제게 연락을 하여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화성시 남양에 헬스장을 운영하는 대표의 데이트 폭력으로 전 죽을뻔하고 장애를 갖게 됐습니다. 과연 이런 사람이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PT 교육 서비스를 해도 되는것인가요?성폭행범이 서비스직에 근무 할 수 없듯이 데이트 폭행범도 서비스직에 근무하지 못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증거자료 1) 1월달 폭행사건으로 인한 상해진단서
증거자료 2) 복시 장애 검사지
증거자료 3) 8월달 폭행사건으로 인한 상해진단서
처음엔 지역 카페에 글을 올렸으나 이 사람이 운영하는 헬스장에서 제 실명을 거론하고 누가 봐도 저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비방하는 해명글을 올려 카페 규정상 활동이 중지되었습니다.이로 인해 2만명이 넘는 카페의 일부 회원들은 절 허언증을 하는 정신병자로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사람들이 보는 이 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청원 부탁드립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DT74k